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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뜨는 제휴돌상업체이 있어서 그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해야 하고 원치않으면 외부돌상반입비 5만원을 내야한다. 

제휴업체는 DYD Party, 마이파티, Pavot Blanc, The Floren 4곳이다.

무난이 돌잔치에 4곳 중 The Floren (더플로렌) 전통상을 선택하였다.

전통 돌상은 현대적인 느낌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라구뜨에서 돌잔치는 하는 엄마들의 위해 더플로렌 돌상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더플로렌의 기본 정보>

1. 사이트주소 http://www.thefloren.com/

2. 돌상 종류: 전통상, 현대상

3. 돌상 구성: 떡(송편, 수수팥떡, 백설기) / 과일(사과,배) / 꽃장식 등(비용: 30만원)

4. 추가요금 선택 사항: 배너 이름추가(3만원) / 떡케익(4만원) / 꽃장식(생화-추가요금 or 조화) / 돌잡이소품(현대 or 전통)

 

 

더플로렌 전통상은 전통적인 느낌과 깔끔한 현대적인 느낌이 있고 두가지의 조화가 고급스러움을 주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돌상예약을 라구뜨에서 준 연락처로 통화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있는 카톡으로 연락을 했다.

전화보다는 카톡이 편한 입장에서는 좋았고, 답은 바로 오는 편이다.

 

 

무난이 돌상은 기본 전통돌상이름배너 떡케익을 추가해서 37만원이었다.

돌상을 예약하면 계약금 10만원을 선입금을 해야하고, 돌잔치 1~2주일 전쯤에 돌상컨셉에 대해서 연락이 온다.

돌상컨셉은 아기와 엄마, 아빠 옷 색깔에 맞춰서 추천해준다. 

사진으로 샘플을 보여주어서 선택하기 매우 편하다.

추천해주신 대로 선택한 결과 돌상보다 사람이 더 돋보이면서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어울려졌다.

 

 

보통 전통상은 배경이 꽃그림과 같은 병풍이 있어서 화려한 느낌이 있는데 더플로렌은 화이트로 깔끔한 분위기를 준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 정신없다는 느낌보다 깔끔하고 사람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돌상의 꽃을 조화로 선택했지만 화이트와 파스텔톤덕분에 조화같지 않다

돌상은 전통상답게 놋그릇과 도자기 그릇에 실, 떡, 쌀 등이 담겨 있고, 나비모양 촛대와 꽃장식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돌잡이용품은 전통용품이 기본적으로 준비되지만 요청 시 현대용품으로 준비해준다.

실, 판사봉, 청진기, 마이크 등이 있고 돈은 엽전으로 세팅되어 있어 현금을 따로 준비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공 종류도 준비해주지 않기 때문에 원한다면 따로 가지고 가야 한다.

우리는 행사 당일 정신이 없어서 골프공을 챙기고도 세팅을 하지 못했다.

그러니 원하면 미리 돌상차림을 도와주시는 분에게 전달하는 것을 추천하다.

 

 

떡케이크은 미리 예약을 해야 가능하고, 떡케익 상자를 보니 빚은에서 백설기떡케이크을 주문하는 것 같았다.

케익이 특별한 점은 없고 백설기에 축돌이라고만 적혀있다.

기본 상에 있는 수수떡, 꿀떡은 센스있게 손님에게 드릴 수 있게 10개 상자에 나누어서 담아 준다.

작은 상자에 담긴 떡과 백설기를 어른들에게 드리니 역시 흡족해하셨다.

기본 3종 떡과 백설기는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맛있었다.

 

돌상 외에 자리마다 감사의 카드가 센스있게 놓여있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섬세하게 신경써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더플로렌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깔끔한 돌상 분위기, 섬세한 소품의 세팅 그리고 맛있는 떡 3박자가 모두 잘 맞았다.

 

깔끔한 돌상을 원하면 더플로렌 전통상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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