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이 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는 TVN드라마가 있다.

그 드라마는 바로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등 어마어마한 호화캐스팅부터 판타지소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는 6월 1일 첫방송이 될 예정이다.

보기 전에 여러 정보를 알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스달연대기에 대해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줄거리(1, 2회)를 보고 싶다면 ▶▶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1회 리뷰 /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2회 리뷰





>아스달 연대기 소개

아스달 연대기는 6월 1일 9시 tvn에서 첫방송이 될 예정이다.

기존의 드라마와 다르게 시즌제로 각 시즌별로 6부씩 총 18부작이 방영이 된다.

원작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원작이 없다고 한다.


시즌 1 예언의 아이들(06.01~07.07) 시즌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09.07~9.22) / 시즌 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미정)


이렇게 3가지 시즌으로 나누어진다. 


연출은 성균관스캔들. 시그널, 미생 등 대작이면서 흥행작은 연출은 스튜디오 드래곤 김원석 PD가 맡았다.

집필은 육룡이 나르샤. 선덕여왕 등 사극 드라마를 집필해온 박상연, 김영현 작가가 맡았다.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이 주요 캐릭터로 출연을 한다.

연출, 작가, 배우의 이름만 나열해도 어마어마한 대작 드라마의 느낌이 온다.


국내 드라마 최초 고대사 판타지를 제작이 되었고 회당 3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도 오산시에 대규모의 세트장이 만들어졌고, 세트장만 150억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 아스달 연대기 줄거리


태고의 땅 '아스달'이 부족연맹체인 도시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을 속에서 영웅 4인의 이야기이다.

영웅 타곤(장동건)-은섬(송중기)-탄야(김지원)-태알하(김옥빈)는 부족간의 투쟁과 화합, 그들의 운명과 사랑 속에서 서로 다른 영웅담을 써내려간다. 


아스달은 도시의 이름으로 새녁족, 환산족, 해족 등 부족이 살고, 타곤(장동건)과 태알하(김옥빈)이 사는 도시이다.

이아르크라는 다른 지역에는 와한족으로 탄야(김지원)의 부족이다.

이 곳에는 사람말고 뇌안탈과 이그트라는 종족이 살고 있고 은섬(송중기)은 사람과 뇌안탈의 혼혈인 이그트이다. 

(*뇌안탈: 사람보다 뛰어난 신체능력과 야행성 동물과 같은 시력 보유한 종족)


최소 도시인 아스달은 최초의 국가로 발전하려고 하고 있고 그 중심에 은섬(송중기)과 타곤(장동건)이 있다.


> 아스달 연대기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은섬(송중기) / 아스달의 이방인

사람 아사혼과 뇌안탈 라가즈의 아들

아스달에서는 용납될 수없는 이종 간의 사랑의 결실이며 재앙의 별이라고 불리는 른 혜성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저주의 아이다.
어머니 아사혼, 아버지 라가즈와 도망치지만 대칸부대 전사들에 해 운명을 달리하고 이아르크에 외한족 무리에서 길러진다. 
사람과 다른 외모와 능력으로 이아르크에서 추방의 위기에 처할 때 타곤(장동건)과 대칸부대가 이아르크를 정복하기 위해 나타난다. 

훗날 도시국가에서 제국으로 향하는 아스달의 정복자가 된다. 



타곤(장동건) / 아스달의 지배자

아스달의 부족연맹장인 산웅의 첫째 아들(새녘족) 


뇌안탈과의 대전쟁에서 천재적인 전략으로 승리로 이끈 1등공신이다.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증명하려고 그로 인해 타곤의 입지가 높아지자 아버지 산웅과 대립하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 산웅을 뛰어넘고 아스달을 차지해 권력의 정점에 선다.


아스달 최초의 왕을 꿈꾼다.



탄야(김지원) / 예언의 아이

열손의 달로 외한족의 씨족어머니 후계자 


은섬과 같은 별인 재앙의 별이라고 불리는 푸른 혜성의 기운을 안고 태어난 예언의 소녀이다.

어릴 때 은섬과 함께 자랐으며 은섬의 첫사랑이다.

아스달의 대칸부대가 외한 마을을 공격하게 되면서 아스달로 끌려가게 된다.

이 가혹한 역경 속에서 자신의 사명(당골, 샤먼)을 깨닫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권력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훗날 제국 최초의 황태자비가 되어 위대한 여성 정치가로서의 야망을 펼친다



태알하(김옥빈) / 욕망의 정치가

해씨 가문의 장녀이자 미흘의 딸. 


청동 문명 안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여인이자 아스달의 최고 미녀이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자기의 무기(미모)를 갈고 닦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그 무기는 빛을 발한다.

강자가 될 수 있다면 강자의 편에 서야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타곤의 정인이 되었다. 


아스달 최초의 태후로 여성으로서의 권력 정점에 선다. 




시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은섬(송중기)와 타곤(장동건)이 아스달과 탄야를 두고 대립구도를 구축할 것 같다.

타곤(장동건)와 태알하(김옥빈)는 정인관계이고, 은섬(송중기)과 탄야(김지원)는 함께 자라온 친구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한다. 

하지만 이아르크를 정복하고 탄야(김지원)가 아스달로 끌려 오면서 태알하에서 탄야로 사랑의 감정이 옮겨가지 않을까 싶다.

(이 부분은 개인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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