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과 타미의 관계가 변화가 없었다가 이번에 확 변하기 시작했다.

타미도 이제 모건에 대한 마음이 커졌고, 더이상 숨기지 않게 되었다.

서로 마음을 은근슬쩍 표현하고 고백하는 모습이 엄청 두근두근한 6회였다.


복길씨의 검블유 5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실검의 무서움 그리고 엄청난 반전 5회 줄거리




> 엇갈리는 송가경(전혜진)과 오진우(지승현) 그리고 차현(이다희)의 과거 인연?



가경은 진우가 자신때문에 타미가 실검이 오른 것을 알게 된다
진우는 이 상황을 알게 한 것과 찌라시를 돌게 해서 미안하다고 가경에게 사과한다.
하지만 기경은 자신이 대해서 모르고 자신의 쪽팔림에 관심이 없는거라고 화를 낸다.


진우에게 복수한 후 타미는 차현에게 가경과의 관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불러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차현은 쿨하게 가경은 가경이고 진우는 진우라고 답한다

> 차현과 가경의 과거 인연?
차현은 타미에게 가경과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해준다.
유도선수였던 차현은 체육관에서 유도 연습을 하다가 너무 예뻤던 가경을 보고 시선이 빼앗긴다
조회시간에 상을 받고 나오는 가경이 넥타이가 없어 혼이나는 차현(유도상을 받으러 가야 하는 상황) 에게 넥타이를 몰래 건내준다.
차현은 “예전의 송가경은 강했고, 정의로웠어. 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 같았거든... 근데 세상에 바꿨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타미는 차현의 말에 지금은 가경은 가경의 선택이었고, 세상탓을 하기에는 세상 덕을 많이 본다고 반문한다.

> 모건에게 흔들리는 타미 "너 욕심나려고 그래...그만 잘해줘"


진우에게 복수를 하고 나서 타미는 모건을 불러서 모자를 돌려주며 고마움을 표현한다.

모건은 타미가 손에 어설프게 감긴 붕대를 보고 스튜디오로 데리고 와서 다시 치료해준다.

밀림사운드의 동료인 선우는 타미를 보고 놀라고, 모건은 타미를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라고 소개한다.

선우는 여자들 어장관리하더니 인과응보라고 놀리고, 선우가 간 후 타미는 모건을 놀린다.

붕대에 하트를 그리는 모건을 보며 타미는 "나 너 욕심나려고 그래. 그만 잘해줘"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 앨리를 무시하는 작가에게 한방 먹이는 타미



타미는 유니콘의 인기 웹툰작가를 바로로 스카웃할 계획을 세우고, 그 중 한명인 김백작과 미팅에 앨리를 데리고 간다.

작가는 앨리를 옷차림과 가방을 언급하며 신입이라고 무시했고, 타미와 대화를 요구한다.

이에 타미는 "가방이 낡으면 업무에 차질이 생깁니까? 옷을 못갖춰입으면 대가리가 안돌아갈까요? 우리같은 대기업에서 스펙을 안보면 어느정도의 센서를 가지고 있어야하는지 이해가 가세요?"라고 이야기하며 아라의 편을 든다. 

그리고 계약서를 검토하고 주고 만다. 



불편한 마음으로 있는 앨리에게 타미는 자신을 가방을 주면서 "사회초년생들이 무리해서 명품백을 사는지 알아요? 가진게 많을땐 감춰야 하고 가진게 없을땐 과장해야 하거든요 이 사회가 그래요 투쟁할 수 없으면 타협해요 그리고 이런 세상 만드는데 내가 어른으로서 가담한거 같아 미안해요"라며 위로 한다.


> 차현이 만들어낸 이슈, 탕수육 이모티콘



블로그 카페 이모티곤을 확인하던 차현은 회의를 소집해 팀원들에게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먹는 이모티콘을 보여준다.  

이모티콘은 본 팀원들은 찍먹파와 부먹파가 맹렬히 대립했다.

홍주(권해효)는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괜찮다는 의견을 내고 이에 타미는 찍먹을 무시하는 것이라 반발한다.
팀원들의 대립을 보던 차현은 웃음을 터뜨리며 자신이 원하는 이슈가 나왔다면 좋아한다.  


차현의 예상대로 바로 이모티콘은 실검에 오를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 표준수(김남희)의 바람을 알게 된 차현



준수의 양다리 중 하나인 동주는 준수의 폰을 가져가 회사에 전체 메일을 보낸다.

메일에는 준수가 차현과 바람을 피우고 있고, 차현이 모르는 것 같아서 메일을 보낸다고 적혀있다.

이모티콘으로 기분이 좋았던 차현은 출근 중에 메일을 보고, 준수에게 바로 가서 분노를 표현다.

차현이 자신이 바람 핀 것을 알았다는 것을 안 준수를 배타미가 그랬냐는 질문을 하고, 차현은 타미에게 준수의 바람에 대해 추궁한다.


타미를 열심히 도망하고 변명하면서 준수와의 과거 관계를 말하게 되고, 차현은 더욱 분노한다.


> 모건에 대한 마음을 느끼며 두려움을 느끼는 타미



회식 중에 가경과 모건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타미는 화장실로 자리를 피한다.

화장실에 나타는 가경은 모건을 피한건지 아니면 모건과 함께 있는 자신을 피한건지 물으며 타미의 신경을 건드린다. 

가게를 나가는 타미를 발견한 모건을 따라가서 이름을 부른다.

모건의 부름에 뒤를 돌아보고 손바닥을 올리면 거절한다는 의사를 표현한다.

그리고 나지막히 "그만 와 제발 그만들어와라 제발 나 너무 무섭다"라며 혼잣말은 한다. 


> 가경이 시댁의 개로 사는 이유는 부모?!

KU노트북 배터리 폭발로 인해 고양이가 다친 이야기로 렉스 노트북이 실검 1위에 오르게 된다.

그 노트북 배터리는 바로 송가경의 친정아버지 회사에서 제조하는 것으로 가경은 시댁에 머리를 숙여야하는 상황이 된다.

가경은 급하게 시어머니를 만나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 과실이며 회사에 피해 안 가게 처리하겠다고 보고한다.

이에 시어머니는 국민정서상 KU 잘못이다 하면 KU 잘못이 되는 거라며 화를 낸다.
가경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찾아와 고개를 숙이고 사고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고 보상금도 지불할 예정이라며 사과를 한다.


실검을 삭제하라는 시어머니의 말에 가경은 조작이 통하는 시대가 아니라 실검을 내릴 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시어머니는 가경에게 자신의 며느리일 이유가 없다면 협박하듯이 이야기한다. 

부모까지 비참한 꼴을 당하는 것을 보게 된 가경은 참담해한다. 


멘탈이 나간 듯 멍하니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던 가경을 진우가 찾아왔다

진우는 가경에게 호텔로 데리고 가며 어느 어머니도 보고 싶지 않을 것 같다고 호텔키를 준다.

가경은 이 배려가 익숙치 않은 표정을 보이고, 진우는 별다른 말없이 가경에게 잘자라고 인사를 건넨 후 떠났다. 


> 2시간을 달려 모건을 만나러 가는 타미. 점점 커지는 모건을 향한 마음



타미는 연락이 없는 박모건을 괘씸해하며 용기를 내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안된다.

직접 밀림 사운드에 찾아가서 모건이 주문진으로 낚시를 간 것을 알고 직접 찾아간다. 

배에서 낚시를 하던 모건은 선우의 문자로 타미가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항구로 돌아가고, 항구에 서 있는 타미를 발견한다.



둘은 그날의 이야기를 한다.

타미는 가경과 있는 모습이 싫었고, 싫어하는 사람과 있어서인지 여자와 있어서인지 결론을 못냈지만 의미가 생긴 것을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모건은 고마운 감정과 헷갈리지 말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타미는 "나 내숭떨고 있는거야 고마운 감정 때문에 2시간을 달려오는 여자는 없어. 난 이럴 시간이 없는데 넌 내가 자꾸 시간을 내게 해"라고 하면 모건을 향해 커지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

이 말에 모건은  “그 일상이 내가 되면 말해요. 나 놀이동산 아니예요. 놀다 가지마라요. 일상이 되면 똑바로 고백해요. 오늘 처럼 달려와서 화내지말고 정중하게 고백해줘요"라고 한다.


> 타미와 모건의 본격적이 연애 시작?!



호텔에 간 타미는 모건에게 침대가 두개면 같은 방에 있자고 한다.

모건은 반나체로 나오는 등 타미를 당황시키는 잔망스러운 행동을 한다.

각자의 침대에 누운 타미와 모건은 물끄러미 서로를 바라보다가 맥주를 나눠마신다.

타미는 "나는 너 무서워.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그랬어"라고 말한다.

그 말에 모건은  "약한 모습 보이지 마라요. 나 지금 되게 기회 같거든요”고 돌직구를 날렸다. 


복길씨의 검블유 7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세 여자들의 갈등 시작된다 7회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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