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안정기가 시작되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세 여자의 갈등이 시작되었다.

어떻게 갈등을 풀어나갈지, 가경과 타미는 다시 사이 좋아질지가 너무 궁금해지는 한회였다.


회가 점점 갈수록 관전포인트가 생기는데 매회 짧게 나오지만 너무 궁금한 그들의 속마음, 가경과 진우의 로맨스이다.

이들이 서로에 대한 마음이 있는데 이렇게까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너무 궁금하다.

키다리 아저씨같은 진우... 매력적이다.

이들의 분량이 조금 더 많아지면 좋겠다.


복길씨의 검블유 6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이제 슬슬 시동을 걸고 있는 모건과 타미의 로맨스 6회 줄거리


> 어장 수문을 닫기로 한 타미(임수정)



맥주를 같이 잡고 있던 타미와 모건, 

모건은 "무서워도 도망가지 마요 오늘은 나 그날 자고 일어났는데 당신 없어서 되게 외로웠어 내일은 사라지지 마요"라고 말한다.

아침에 잠을 자고 있는 타미를 보고 미소를 지었던 모건은 타미가 깨기 전 세수를 하고 모습을 정돈하고 자는 척을 한다.
그런 모건에게 타미는 "박모건 넌 자고 일어나도 예쁘네 방금 셋팅해서 그런가"라며 놀렸다.




아침 바다에 앉아 대화하고 있는 타미와 모건,

타미가 모건에게 이름의 뜻, 전과, 건강, 빚 등에 대해 폭풍질문을 했다.
그리고는 "관리자로써 묻는거야 나 이제 너 어장 관리할거야... 어장은 수문을 닫는다... 네가 내 일상이 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할게"라고 말한다. 

> 유니콘 웹툰작가 회식에 잡입해 기회를 잡으려는 타미와 차현 

차현은 동주와 만나는 자리에 타미를 불러 함께 만났다.(혹시 모를 차현의 폭행을 막기 위해..)

동주의 깐족거림에 차현은 열이 받지만 사생활 노출시킨거에 대한 사과를 동주에게 받는다. 

사과를 받고 나오는 길에 유니콘작가 회식 소식을 듣고 몰래 간다.



가경(전혜진 분)은 웹툰작가 고도리에게 웹툰은 영화로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한다.

(집에 간 가경은 남편 진우에게 웹툰 판권만 사달라고 한다.)

지켜보던 타미는 업계 1위 김백작과 고작가의 사이가 안좋다는 소문이 있다며 2차 장소에서 잠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잠입은 할 차현과 타미는 김박작의 문화생이었던 고도리의 기획안을 훔쳤다는 이야기들 듣는다.  

그리고 가게 밖에서 김백작과 오작가가 싸우는걸 차현이 막다가 맞고, 타미는 차현으로 데리고 자리를 피한다.

자리를 피한 타미는 이 사건을 키워 기회를 만들자며 경찰에 신고 한다. 



이 사건은 김백작 폭행으로 실검1위가 되고 TF팀은 유니콘 웹툰 작가인 김백작과 고도리, 정희진 3명을 분석한다.

그리고 작사를 데리고 올 계획을 세운다. 

> 타미의 구 남자친구 이동욱?



타미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예전 남자친구인 이동욱을 만났다.

서로 근황을 물어보고 타미는 동욱이 예전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주기 위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타미는 축하한다는 말을 했고, 동욱은 타이에게 결혼이 하기 싫은건지, 자신과 결혼하기 싫었던 건지 궁금했었다는 말은 남긴다.

그리고 청첩장을 건내받고 둘은 다시 헤어진다.  

이날 방송에서 차현(이다희 분)은 배타미와 함께 엘레베이터를 기다렸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이동욱이 등장했다.  

> 한민규를 찾아간 진우, 진우가 가경을 지키는 방식?

한민규의 집을 찾아간 진우, 

민규는 진우에게 무릎을 꿇으며 가경을 만나지 않고 연락도 하지 않는다며 변명을 한다.

그런 민규에서 진우는 "야 이새끼야 너마저 송가경한테 위로가 안돼면 어떻게 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그리고 연말에 영화들어갈 거니 준비하라는 말을 한다.

자신을 왜 도와주냐는 민규의 질문에 진우는 "불쌍해서... 송가경이..."


> 고도리/김백작사건에 대해 신념이 부딪히는 타미와 차현

김백작은 자신이 먼저 맞았다고 거짓말로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감정에 호소를 한다.

그로 인해 고도리 업계퇴출 국민청원까지 올라와 고도리가 궁지에 몰리게 된다.

차현은 고도리에 편에 서서 증언을 하겠다고 하지만 타미는 목격자인 차현을 이용해 김백작을 데려오겠다고 한다. 



사건에 대해 의견이 대립하는 차현과 타미

"일보다 중요한게 있어. 이상황에 입닫고 있으면 나도 가해자야"라는 차현

반대로 " 관심은 누굴 데려와야 유니콘을 이길 수 있느냐애 신념? 미안한데 난 그런거 지킬 수 없어.. 죽을 만큼 간절해"라는 타미

서로가 설득되지 않고 생각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차현은 뼈있는 말을 타미에게 남기며 떠난다.

"신념을 지킬 여유? ....이런 상황 이용해서 이겨보겠다는게 니 신념이야 니 신념부터 검열해

이 말을 듣은 타미는 "그 신념으로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그걸 어떻게 버리냐"며 혼잣말을 한다.



고도리를 만나러 간 차현은 고도리 작업실 앞에서 가경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차현은 차부순 것을 사과하고 싶었는데 사과하지 못해서 얼굴을 못보겠다고 하며 눈조차 마주치지 못한다.

그런 차현에게 가경은 일 이야기는 하지말자고 한다.

차현과 가경은 타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차현은 타미를 나쁘다고 이야기한다.

그걸 더 나쁜 나한테 말한다는 가경에게 차현은 선배는 처한 상황이 있다고 답한다.

그리고 가경은 "배타미도 처한 상황이 있잖아 유니콘이어야 하는거"라고 타미를 옹호하는 말을 한다.

가경의 말에 차현은 혼란스러워 한다. 


> 차현과 다툰 후 모건에게서 위로는 받는 타미



차현과 다툼으로 우울한 타미는 모건을 찾아가서 같이 있자고 한다.

모건에게 자신이 나쁜년이냐며 하소연을 했지만 32시간동안 깨있었던 모건은 타미의 옆에서 단점을 잤다.  

결국 타미는 차현에게 전화해 의견을 존중하겠다고 한다.

자는 줄 알았던 모건은  '네가 없었으면 난 어디로 갔을까'까지 들었어요 그 이후에는 뭐에요?"라고 한다.  

타미는 감동을 받고 "오늘 내가 나라서 싫었다. 근데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속마음을 이야기 했다.

(타미에게 점점 모건이 중요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 같는..ㅎㅎ)


> 차현이 범인을 잡았는데 보니 드라마 주인공 설지환(이재욱)?



범인과 경찰의 추격전을 보고 차현은 전과를 걱정하며 관여할지 말지를 갈등한다.

결국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붙잡는데 알고 보니 차현이 즐겨보던 아침드라마 '장모님이 왜 그럴까!'에 출현하는 설지환이었다.

그리고 실제 상황이 아닌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매니저가 없는 지환을 차현은 입원실에 함께 있어준다.

지환은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면서 차현에게 이름을 물어본다.

드라마와 다른 모습에 치현은 신기해하면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간다.


6인실 병동에 입원한 설지환은 아줌마들과 함께 드라마를 보면서 극중 캐릭터 때문에 구박을 받는다. 

구박을 받는 지환을 본 차현은 내배우에게 무슨 짓히냐며 1인실로 옮겨달라고 한다.

1인실로 옮긴 지환은 팬이 생긴 기분이었다며 좋아하며 고마움을 전한다.

이에 차현은 지환의 연기를 좋아한다며 팬심을 들어내고, 묘하게 신경쓰이는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 가경 "고도리 데리고 가는 조건으로 차현 내놔"



타미는 마음을 바꿔 차현의 뜻을 따르리고 하고 차현과 함께 고도리와 만나 계약을 했다.

순하게 넘어갈 타미가 아니었기에 차현이 오기 전 고도리에게 문하생 사건을 터트리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리고 차현은 김백작 폭행 사건과 관련해 있는 그대로 진술을 하겠다고 했다.

차현은 타미가 생각이 바뀐 이유가 궁금했고, 타미는 차현의 의견을 참고 했고, 김백작을 못 나오게 확실이 묻을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계기로 정희진 작가까지 데리고 올 수 있었다.

정희진 작가는 타미에게 바로가 유니콘보다 나은 점을 봤다면서 긍정적인 전화를 걸어왔다.

(정희진 작가는 정의를 중시하는 스타일)


고도리의 계약해지를 요청하기 위해 타미와 차현은 가경을 만났다.

타미는 계약해지시 위약금은 부담할 것이고 조건이 있는지 물어본다.

이에 가경은 "차현 내놔. 내가 데려갈게. 이게 조건이다"고 답한다.


복길씨의 검블유 8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모건과 타미의 사랑의 빨간불?! 8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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