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 가경 타미, 세 여자의 다른 로맨스가 점점 볼거리가 되고 있다

서로 사랑하는 방식,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 가슴도 아프다


길씨의 검블유 10회가 궁금하다면 차현과 타미는 두근두근, 가경은 맴찢 10회 줄거리





# 동창회에 간 모건, 그리고 피아노 선생님의 첫사랑이 모건?

동창회에 간다는 모건에게 질투를 하며 미팅장소로 가는 중인 타미



미팅을 가던 길에는 타미는 피아노 선생님 다인(한지완)을 발견하고 약속장소까지 바래다 준다.

첫사랑을 만나러 간다며 설레여하는 다인을 보고 타미는 패션을 체크해주고 자신의 귀걸이까지 빌려주며 응원한다.



동창회에 도착한 다인은 모건을 보고 반가운 인사를 한다.

다인의 첫사랑은 모건이었다. 

타인은 모건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연락하고 지내자며 모건의 명함을 받는다. 


얼마후 다인은 피아노레슨을 받으러 온 타미에게 연애 상담을 한다.

타미는 아무일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벌어진다고 연락을 하라고 조언한다.


헬스 포함 월 25,000

# 탑화면 개편으로 고생 중인 TF팀

탑화면 개편 회의 중인 타미

타미는 대표대행인 케빈에게 탑화면개편에 대해서 3개의 카테고리를 빼는 것을 이야기한다.

케빈은 한지만 빼라고 이야기하고, 타미는 개편을 위해 TF팀 회의에 참석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케빈은 보고받는 방식을 고수한다.

메인 탑화면에서 게임-책-마이홈피가 빠진다는 말을 들은 팀들은 TF팀에 와서 서로 신경전을 한다.


팀원들은 각 팀에서 개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타미는 케빈과 논쟁을 한다.

타미는 기부서비스를 노출하고자 하지만 케빈은 매출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제 타미는 케빈의 의도(브라이언 없어도 되는 바로를 숫자로 증명하기)를 눈치채고, 케빈은 광고를 늘려오라고 말하고 나간다.



# 지환의 리허설을 도와주는 차현, 팬과 연예인의 경계가 흔들흔들



지환의 촬영장에 찾아온 차현 


주연배우에게 무시를 당하고 있는 지환을 보고 차현을 화를 내며, 배우에게 따지려고 한다.

하지만 지환은 이를 말리고 차현은 대신 연기리허설을 도와준다. 

평소와 다른 다소 과격하고 욕 연기를 보고 차현은 놀라고 반해서 벙찌게 된다.

차현의 놀란 표정을 발견은 지환은 바로 차현을 안으면 대사가 너무 심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지환은 민재는 착한 대사가 많다며 고백대사를 연기한다.

"우리 처음 손 잡았던 날, 손 잡으려고 천 번을 망설였어요. 이 고백은 천 번을 망설인 고백이에요. 나 당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대사를 들은 차현은 팬한테 이러면 팬이 헷갈린다며 충고를 한다.

지환은 이 충고에 "팬 맞아요? 누가 헷갈리게 하는지 모르겠네"라고 답한다.(두근두근) 



# 진우의 불륜 사진을 보낸 사람이 진우?!



사무실 책상에 온 택배상자를 발견한 가경 


가경은 택배상자 안에 있는 진우의 불륜 사진을 보자마자 택배시가를 찾아나간다.

그리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진우의 불륜 사진을 보내온 사람이 오진우이었음을 알게 됐다

과거 진우가 자신의 불륜 사진을 가져와 협박하는 남자에게 돈을 더 줄 테니 아내에게 사진을 보내라라고 시킨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가경은 혼란스러워 한다. 


# 가경과 진우를 이혼 시키지 않으려는 시어머니(장회장) 그리고 이혼 준비를 하는 가경과 진우

시어머니가 부른 자리에 간 가경


시어머니는 가경에게 의원들을 소개시켜주고, 가경이 대표되면 잘 도와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 자리가 불편하기만 한 가경은 식사 후 시어머니에게 가져올 협상안은 대표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시어머니는 힘자랑을 하고 싶어진다며 경고를 한다.

장회장(가경의 시어머니)는 유니콘 대표를 불러 가경의 발을 묶으라고 시킨다. 

이에 대표는 반발하지만 장회장은 이혼 안하면 가경을 대표시키고, 이혼을 하면 스스로 대표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가경은 독단적으로 연 기자회견 때문에 정직 2개월 처분을 받고 집으로 간다.

집에서는 진우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었다. 

가경은 불륜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자신보다 이혼을 걱정해준 거 고맙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데 그 사진들 상처일 때 있었어. ... 가끔 진짜 나 혼자구나 그런 생각, 나도 그런 생각하거든"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 말에 진우는 사과를 하며 반드시 이혼하게 해준다고 한다. 

거실 테이블에 놓인 장미꽃을 발견한 가경은 무엇이냐고 묻고 진우는 결혼기념이라서 챙겨봤다고 무심하게 이야기한다.


# 지환에게 선을 긋는 차현, "앞으론 팬답게 행동할게요"

지환에게 드라마 시청률상승을 축하하는 연락을 하는 차현


지환은 문자를 보고 연락을 하려고 했다면서 차현이 예쁘다고 말했던 가방을 사서 차현에게 간다.

차현에게 가방을 선물하고 소속사와 매니저가 생긴 소식을 전한다.

차현은 기뻐하면서 연예인에게 선물 받은 팬이 되었다면서 앞으로 팬답게 행동하겠다고 헷갈리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말한다.  

선을 긋는 차현에게 지환은 뭔가 말을 하는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환은 매니저와 떠나고 차현은 "이제 진짜 팬 하면 되겠다"라고 혼잣말을 한다.


# 자신 앞에서 질투를 하지 않은 것이 섭섭한 모건



'바로'와 계약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차현을 만난 모건


차현은 타미가 모건이 동창회 간 것을 엄청 싫어했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타미를 불러내 모건은 "왜 질투를 딴사람한테 해요? ... 해봐요 질투 내 앞에서 다시 해보라고"하며 섭섭함을 보인다.

이 모습에 타미는 매우 당황해 한다.  


타미는 차현을 만나자마자 모건에게 질투한 걸 말했냐고 따졌다. 

그리고는 차현 앞에서 당시 모습을 재현했다. 

현은 좀 더 귀여웠다며 디테일하게 타미의 상태를 봐줬고, "왜 자꾸 귀엽다고 하냐"는 타미에게 "귀엽지 말던가"라며 자리를 떴다.


# 엄마를 만나고 온 모건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타미

강의실로 교수를 만나러 간 모건


강의가 끝난 후 교수와 만난 모건은 교수를 엄마라고 부르며 서로 용돈을 주고 받으면 애틋한 모습을 보인다.

잠시 엄마가 자리가 비운 사이 핸드폰으로 교수 아들이 전화온 것은 모건은 본다.

집에 돌아온 모건에게 타미는 질투를 다시 하고 그 모습에 모건은 타미를 안아준다.



타미와 나란히 앉은 모건은 호주대사관 부모에게 입양되어 호주에 간 이야기와 낳아준 엄마를 만나고 온 이야기를 한다.

모건은 엄마 핸드폰에 자신이 "박모건 학생"이라고 저장되어 있는 것과 엄마를 이해한다는 말을 한다.


# 가경이 아닌 타미의 편을 드는 차현, "난 선배가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을 까봐 무서워요"



웹드라마 에이전시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유니콘 


웹드라마와의 계약은 타미가 퇴사 전에 담당하던 일이었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가경은 타미에게 메일 열람을 동의 받아야 했다. 

가경은 타미를 찾아가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않고 퇴사한 것에 대해 화를 냈다. 

타미는 메일로 기간 협의했고 에이전시가 유니콘 엿 먹이게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한다.

이에 가경은 감정적으로 타미의 탓으로 이야기한다.
뒤에서 듣고 있던 차현은 "선배가 변한 건 맞냐. 난 선배가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을까 봐 무섭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타미의 손을 잡고 자리를 떠났다. 


#차현, 가경과 타미의 과거 인연?

차현과 가경의 회상 장면에서는 가경이 사생대회에서 어떤 여자학생의 그림을 밟고 지나가 싸운게 된다.

이 모습에 차현은 가경의 편을 들며 여자학생에게 화를 내고 가경의 데리고 자리를 떠났었다.

그때 그 여자 학생은 배타미였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