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에서 차현의 걸크러쉬 매력이 너무 좋다.

멋있고 당당하면서 귀여운 매력이 있는 차현이 점점 워너비가 된다ㅎㅎㅎ

가경도 타미도 좋지만 차현만이 가진 매력은 따라올 수 없는 것 같다.


여자들의 관계나 서로 갈등하는 모습은 너무 재밌는데 연애는 너무 애탄다.

알콩달콩하다 싶으면 문제가 터지고, 진전되나 싶으면 제자리고

이제 그만 다들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보면서 불안은 있지만 너무 재미있는 검블유 

몰입하면서 12회 즐거리를 다시보기 해보자!


길씨의 검블유 11회가 다시보기하고 싶다 ▶ 가경과 차현, 타미의 과거인연? 그리고 세여자의 다른 로맨스 11회 줄거리





# 가경을 걱정하는 차현과 충격받은 가경 옆을 지켜주는 진우



타미를 카페 밖으로 데리고 나온 차현


차현은 송가경 앞에서 풀 죽어있었던 배타미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갔다. 

타미는 가경 앞에서 자신의 손을 잡고 나온 차현을 걱정하고 차현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면서 후회를 한다. 
차현은 “난 불쌍한 거 못 봐, 난 니가 딴 사람한테 그런 꼴 당하는게 싫어! 패도 내가 패"라고 말하며 타미에게 짜증을 낸다. 


가경은 진우에게 연락을 하고 카페에 온 진우는 가경을 데리고 카페에서 함께 나간다. 
멀리서 차현은 그 모습을 걱정하며 지켜본다. 


노을을 함께 보고 있는 가경과 진우 


가경은 노을을 보면서 진우에게 "노을을 보고 있으면 죽고 싶어져. ... 사라지고 싶은 건 나였는데 나한테서 소중한 것들이 사라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일까 봐 무서워"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 


# 모건과 타미의 알콩달콩 연애



타미집에서 청소하고 있는 모건


청소하고 있는 모건을 본 타미는 엄청 큰 집요정이 생겼다면서 모건을 껴앉는다. 

모건이 일이 시작되어서 이제 자주 못 올 것 같다고 아쉬워하자 타미는 같이 살자고 이야기 한다. 
타미의 말에 놀란 모건은 “나 지금 프러포즈 받은 거예요?”라며 설레했지만 타미는 결혼하자고는 안했다며 선을 그었다. 



게임팀에서 나가다가 마주친 타미와 모건

게임팀원에서 타미는 게임음악을 맡은 모건을 소개한다.

둘은 탕비실에 함께 있다가 사람들이 들어오자 숨고, 모건은 타미를 숨겨주기 위해 커피를 대신 내려주겠다고 한다.

커피는 내리는 중에 모건과 타미는 몰래 입맞춘다.


# 지환에 대한 마음을 숨기는 차현 "처음부터 팬이었는데..."



자신 앞으로 커피차가 도착하자 놀란 지


커피차를 받은 지환은 차현에게 전화해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지하철 타러 간다는 이야기를 하고 끊는다.

지환은 촬영이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에 자신의 광고를 보고 눈물을 글썽인다.

몰래 숨어서 반응을 숨어서 보던 차현은 지환이 전화를 걸어서 숨어있던 것을 들킨다.  

차현에게 지환은 뭘 해드려야하냐고 묻고 이에 차현은 지환이 어느 할머니 상인에게 산 꽃 한 송이를 뺏어 들며 이거면 된다고 한다.

차현을 집까지 바래다 준 지환은 차현에게 "팬으로 정한거죠?"라고 묻는다.

"처음부터 팬이었는데"라며 차현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집으로 들어간다.

지환은 떠나지 못하고 "고민했으면 나와라. 나 아직 안 갔는데"라고 혼잣말을 했다. 


# 차현의 제안으로 실검을 없애기로 한 TF팀


회의 중인 TF팀

바로 메인화면에 마이홈피와 게임 탭이 빠지기로 하지만 타미는 포인트가 없는 것을 걱정한다.
차현은 실검을 없애고 검색어를 2초에 한 번씩 바뀌자는 제안했다. 
반대하는 팀원들에게 “실검으로 지표를 높이는 건 더 이상 포털이 나아갈 방향이 아니잖아요. 포털이 사용자에게 던지는 핵심적인 메시지가 있어야 돼요. 시대에 버려질 것을 버리자고요, 그게 개혁이니깐 주저하지 맙시다"라고 차현은 말한다.  

부사장은 실검 삭제를 수락하는 대신 차현이 청춘을 바쳐 일군 서비스 '마이홈피'를 중단하라고 한다.

타미는 한시대가 기록된 디지털 유산이라고 설득을 한다.


# 청춘을 바친 마이홈피의 서비스 중단 공지를 하는 차현



마이홈피 중단 공지를 쓰는 차현


차현은 마이홈피 서비스 중단에 수긍하고 마이홈피 서비스 종료 공지를 작성했다. 
마이홈피 중단을 반대하는 팀장 미쉘이 차현을 찾아온다.

팀장에게 차현은 말한다. "마이홈피는 시대에게 버려진거예요. 오디오극에서 들었는데, 때론 상황이 변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지금 그런 것같아요. 삶은 움직이고 우리고 그래야 해요. ... 자부심 열정 좋죠. 근데 그 시절을 그렇게만 기억하는 건 기만이에요. ... 매일 매일 많은 것들이 생겼다가 사라지잖아요. 홈피는 빛났던 과거이자 잊혀진 영광이에요. 난 내 영광이 현재이고 싶어요. 과거이고 싶지 않아요."


차현은 링겔을 맞으며 마이홈피를 만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마이홈피 폐쇄공지를 쓴다.

'과거의 어느 날 떠올릴 때 마이홈피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 속상한 차현에게 술친구가 되어 주는 타미



차현에게 같이 술을 마시자며 기다리고 있던 타미 


술에 취한 차현은 "마이홈피 사라진다고 하니까 내 청춘이 사라지는 기분이더라. 내 시대는 끝난 기분"이라고 말했다.

소주를 엄청 마시고 만취한 차현을 타미가 겨울 업고  집으로 데려왔다. 

취한 차현에게 타미가 잔소리를 하고 차현은 타미에게 귀엽다고 같이 침대에서 자자고 한다.  

타미는 기겁하지만 언니라고 부르면 애원하자 같이 침대에 눕는다. 

"너무 힘들었다가 성취감에 짜릿했다가 ..... 이런게 다 삶이겠지? 그런데 언니 때론 이 모든게 너무 고단해요. 모든게 힘에 부쳐"라며 차현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가경에게 싸인을 해주라고 한다.(유니콘에서 쓰던 메일 열람을 가능하게 하는 것...)


# 장회장(가경시어머니)-나대표(유니콘)-케빈(바로)의 만남의 이유? 


타미에게 이메일 열람 동의서를 받기 위해 바로에 온 가경



가경은 바로에서 차현을 만나고 마이홈피 종료에 대해서 위로를 한다.

애정도 있었지만 죽일 듯이 밉기도 했다는 차현의 말에 사랑했으니깐 그만큼 싫어할 수 있는 거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얼마나 싫어하는지도 물어본다.

이에 차현은 한번도 싫어한적 없었다고 말을 하고 도망치듯이 자리는 떠난다. 


가경에게 싸인을 해주는 타미

타미는 가경에게 메일 열람을 수락하면서 장회장-나대표-케빈의 모임 이유를 알아봐달라고 한다.

(이 모임에 대한 것은 브라이언이 알아봐달라고 한 것이다.)


장회장-나대표-케빈의 모임에 간 가경

장회장은 기업전기세 절감과 실검장악을 딜하자는 이야기를 한다.


# 결혼관으로 충돌하는 모건과 타미



쇼핑을 하던 중 모건의 엄마를 우연히 만난 타미와 모건 


타미는 모건의 엄마에게 자신을 직장 동료라고 소개고, 모건은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둘은 말없이 돌어가고 타미는 오해를 풀고자 말을 먼저 꺼낸다.

하지만 모건은 엄마에게 박모건 학생, 여자친구에게 동료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 알지만 상처를 받는다고 서운함을 말한다.

타미는 10살차이 여자치구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몰라서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이에 모건은 결혼할 사이 아니니깐 부담스러운 관계를 안만드려고 하는것 아니냐고 묻는다.

결혼관으로 계속 갈등이 일어나는 두사람 

타미는 "너가 니가 일반적이고 니 선택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나는 결혼을 안한다는 이유로 너한테 이렇게 많은 것을 해명하고 있잖아. ... 우리 서로 이렇게 미안하겠지 계속"이라고 말하고 돌어선다.

# 다인의 첫사랑이 모건이라는 것을 알게 된 타미



다인의 연주회에 온 타미와 모건


연주회에 온 타미는 관람석에 있는 모건을 발견한다.

연주회가 끝나고 다인이 있는 대기실에 갔다가 다인의 첫사랑이 모건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길씨의 검블유 11회가 다시보기하고 싶다 사랑도 일도 급물살을 타는 타미, 가경, 차현 13회 줄거리



> 차현이 나올 때 라디오처럼 나오던 배경음악은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이 제목이다. 김현철 곡을 리메이크 해 이다희가 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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