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회에서 한수가 드디어 깨어났다. 

한수로 의문점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범진은 한수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버렸다.

도대체 범진은 어디까지 할 생각일까?


점점 더 섬뜩해지는 범진, 13회에서는 어떤 짓을 할지 리뷰해보겠다.


미스터기간제 12회가 궁금하다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숨은 배후와 드러나는 범진의 이중성 12회 줄거리



# 한수가 범진을 믿게 한 말은?


오팀장이 한수를 죽이려고 총을 꺼내 쏘려는 순간 범진이 나타났다

범진은 오팀장에게 이태석을 언급하며 오기환에게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돌아가라고 한다.

 

한수와 둘만 남은 범진은 수아의 죽음을 알리고, 한수는 오열한다.

이태석의 자살로 다시 수아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강제가 수아의 비밀을 다시 폭로해 더러운 아이로 매도할 것이라는 거짓말을 한다.

분노하던 한수는 이런 이야기를 왜햐나고 물고, 범진은 수아를 좋아했다고 이야기한다.

수아를 지켜주고 싶다는 공감대를 이용해서 한수가 자백을 번복하고 이태석을 범인이라고 말하라고 하며 세뇌를 시킨다.


# 수아와 아버지 유양기의 관계를 알고 있었던 범진 


수아의 이야기를 꺼내는 범진에게 유양기는 쓸데 없는 짓 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고, 그런 유양기를 보면 과거를 떠올린다.

미술관에서 만난 유양기와 범진은 ‘위장된 자아’라는 그림을 같이 본다.
유양기는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사람들이 보고 믿는 것, 그게 진정한 내 모습이고 정체성이야 위장인지 아닌지는 중요한 게 아니지 보고도 구분할 수 없다면 그건 더 이상 위장이 아니니까”

이후 수아의 집에서 ‘위장된 자아’ 연작을 보게 되었고, 수아가 아버지와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을 듣게 된다. 
놀란 범진은 어디서 들었는지 물었고, 다른 사람에게 들었다는 수아의 말에 아버지와 수아와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과거를 떠올리던 범진을 아버지를 바라보며 혼잣말을 한다.

"아버지겠죠 쓸데없는 지하고 다니는 건"

# 태라가 진실을 아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범진

태라는 범진에게 강제가 CCTV영상을 보여주었다고 사건이 있던 밤에 같이 영화를 보았다고 말했다는 것을 전한다.

그 말을 듣고 미소를 짓던 범진은 태라가 영화 보다가 나갔다온 것을 말하지 않았다는 말을 하자마자 표정이 섬뜩하게 변한다. 


인터넷에 신상이 밝혀진 태라는 무특정 다수에서 협박전화를 받는다.

(신상정보를 올린 것은 예리였다.)

이후 교실에서도 있기 힘든 태라는 더 범진에게 의지하고 범진은 수업 끝나고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그때 강제가 나타나고, 강제는 태라에게 범진을 믿지말라고 다시 경고를 한다.


# 한수에게서 거부를 당하는 강제



한수는 수아의 집에서 이태석이 뒷문으로 도망가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한다.

강제는 접견을 가지만 한수는 할말이 없다고 꺼지라고 한다.


"뭘 더 숨기고 있는건데 이제 그만 진실을 말하지 그날 나에게 하려던 말이 도대체 뭐였냐고?"

 

강제의 압박에 한수는 감정이 폭발하고,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오팀장은 강제의 접견을 막는다.


# 변호사 자격을 되찾은 강제, 하지만 멈추지 않는 진범찾기



이도진은 김한수에 관련 내용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내밀지만 강제는 이도진과 이태석의 대화녹취록을 들려준다.

사법거래의혹이 있는 이 시점에 녹취록은 언론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고 협박을 한다. 

결국 자신의 변호사 자격를 되찾았고, 김한수 변호를 송하에서 계속 한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강제는 변호사자격을 찾았지만 진범을 찾기 위해 멈추지 않았다.

이런 강제의 모습에 원석은 의야해 하며 묻는다.


"이태석이 진범이든 말든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인데? 너 변호사 자격 되찾고, 김한수 무죄받고 그러면 만사오케이 아니야?"

"아니 진범이 누군지 제대로 밝혀내야지

"아니 그러니깐 우리가 왜?

"한수의 무죄로 넘어가기에는 지금까지 너무 많은 사람이 다치고 죽었어, 수아도, 한수도, 그리고 현정이도 ... 이태석의 죽음으로 모든게 덮히면 제 2, 제 3희 김한수, 정수아를 만들어 낼거야 이제는 거릴게 없겠지 그런 큰 죄를 저질렸는데 어떤 벌도 받지 안았으니깐 그것만은 꼭 막아야돼"

"너 내가 알던 기무혁 맞냐?"


속물 변호사에서 변한 강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두번 버림받았던 수아의 비밀



소현은 한수에게 수아의 일기를 보여준다.

소현의 일기를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고 수아애 대해서 이야기한다.


수아는 낳아준 부모와 입양해 간 부모에게 두번 버림을 받았다.

양부모가 불임치료 성공을 하자 수아를 두고 이민을 갔고, 결국 생활비도 끊겨 고등학교를 자퇴하게 되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를 모으면서 생활을 했던 것이다.


# 사건 당일 범진의 행적을 추척하는 강제


강제는 태라와 범진이 영화관에 있었던 사건 당일 범진의 행적을 시뮬레이션을 한다.
수아의 집으로 택시를 타고 가고, 범진이 수아를 죽인 후 달려나와 증거까지 인멸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기 전에 돌아온 강제, 57분이 소요되었다.

범진이 영화보던 중에 자리를 비운 것만 확인되면 범진에게 어떤 알리바이도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증명할 사람은 태라뿐이었다.

# 옥상에서 떨어지는 태라 그리고 쳐다보는 범진?



범진이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기다리던 태라는 풍선을 선물 받는다.

범진이가 이벤트를 해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풍선에 달리 편지에 적힌대로 옥상으로 한다. 


풍선은 하늘로 올라가고 범진은 아래를 태라가 떨어지는 것을 쳐다보고 있는다. 


미스터기간제 14회가 궁금하다면 태라까지 자살로 만든 범진의 실수를 찾아낸 강제 그리고 드디어 삼자대면 14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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