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에서는 대제관이 된 탄야, 모모족, 모모족 사뱌라를 구한 은섬 이렇게 3가지로 정리 되는 것 같다.

시즌 3의 첫 회이지만 모모족이 새롭게 추가 된 것 말고는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다.


14회부터는 꽤 많은 이야기들과 떡밥이 던져질 것 같다.

다시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 14회를 정리해보겠다.


아스달연대기 13회가 궁금하다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와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13회 줄거리



# 뇌안탈로 각성이 된 눈별, 다시 연결된 혈맥



시장에 함께 나간 은채, 눈별과 도티


갑자기 시장에 큰 소가 나타나서 사람들을 공격을 한다.

아빠 하림이 소에게 공격을 당할 뻔 하자 눈별은 힘으로 막아내고 쓰러진다.(눈별의 눈이 파란색으로 변한다)

집으로 온 눈별을 하림이 상태를 확인하고 잘린 혈맥이 순간적으로 흥분해 이어진 것 같다고 한다.

그래서 하림은 다시 혈맥을 끊자고 한다. 


+ 하림은 뇌안탈인 눈별을 데리고 혈맥을 끊어서 뇌안탈이라는 것을 숨기고 딸로 키웠다. 

+ 과거 뇌안탈에게만 도는 돌림병을 찾은 것이 하림이었고, 그에 대핸 죄책감으로 눈별을 데리고 와서 키운 듯하다.


#타곤에게 무릎꿇은 미홀, 반격을 준비하는 아사론



타곤의 권력은 점점 더 탄탄해졌고, 해미홀도 결국 타곤에게 무릎꿇었다


"제가 이렇게 무릎을 꿇는 것이 니르하에게 좋은 것 아닙니까? 청동을 비밀을 쥐고 있는 한 이 해미홀은 누구와 대체될 수 없으니까"

"그럼 정말 무릎부터 꿇어보시죠? 못하십니깐?"

"니르하께선 결국 왕이 되실테고 아스달은 왕국이 되겠죠. 왕이란 자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전 왕이 다스리는 곳에서 태어나 왕의 다스름을 받으면 자라왔습니다.  니르하께서는 제가 필요하실겁니다.  도움이 될 실거라 자신합니다. 더 크게 쓰이길 원합니다. 전 항상 최고의 힘을 가진 사람 편에 설 뿐입니다."


미홀은 타곤에게 고함사니하러 가지 말라고 하고 아사론은 고함사니를 준비하며 타곤을 치려고 준비하려고 할 것이라고 한다.  

이 말에 타곤은 비웃었고, 별방울을 찾아마자 이미 흰산으로 대칸부대를 배치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치밀하게 고함사니를 준비하고 있는 타곤이었다.



고함사니 후에 뒷일을 생각해보자는 아사사칸에게 아사론은 그 후에는 타곤은 신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사사칸은 아스달의 더 큰 재앙이 올거고 그것을 타곤이 막을 자라고 말한다.

아사론은 신성한 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며 아사사칸의 먼 미래에 대해서 따르지 않을거라는 듯이 이야기한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검은혀)에게 명령한다 "샤키의 아이들에게 전갈을 넣어라. 그아이도 꼭 오라고 하고"


+타곤은 아들 사야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태알하가 그의 엄마라고 말했다


# 예법 핑계로 탄야와 손을 잡는 사야



사야는 대제관이탄야가 대신전에서 하는 모든 일을 보필하겠다고 말했다

예법이라는 핑계로 사야는 탄야의 손을 잡고 대신전을 나와 산책을 했다.(하지만 사람들은 처음 보는 예법이라고 한다.)

손을 계속 잡고 걷는 것이 탄야에게 예법이기 때문에 익숙해져야한다며 손을 놓지 않는다.

탄야는 노예로 끌려간 와한 사람들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
 사야에게 진짜 가족과 형제들이 궁금하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사야는 얼굴도 보지 못한 형제가 무슨 의미냐고 말했다


# 서로 손을 잡으며 나라를 꿈꾸는 타곤과 태알하



타곤을 방으로 부른 태알하

태알하는 검은 천을 벗기고 바닥에 있는 그림을 타곤에서 보여주며 말한다.


"너와 나의 깃발이야. 정복이야 타곤, 나도 너와 함께 정복 제일 앞자리에 서겠어 ... 우리 이제 아스대륙을 하나로 만드는거야. 땅의 이름은 타곤태알하. 우리 이름은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땅의 이름, 나라의 이름이 되거야."

"우리가 나라가 되는거네?"

"우린 결국 노래가 될거야 리산과 아사신 대신 사람들은 우리는 노래하는거지 널 믿었지만 이루어질지 몰랐어 믿는 만큼 불안했으니깐 .... 넌 이미 오래전부터 최강이고 뭐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눈치보고 망설이고 연맹사람들의 예쁨을 받아야하고..."

"사람들의 예쁨을 받지못하는 권력자가 가야하는 길은 참혹해. 예쁨을 받지 못하는 선택할 수 있는건 하나거든 폭정, 난 그게 싫어.

"연맹인의 예쁨을 받으면 넌 해냈고, 연맹에 피를 뿌리지 않고 해냈어 우리 둘다 답답한 껍데기를 벗었어. 이제 정말 나비가 되는거야"


둘은 애뜻한 눈길로 서로는 보며 손을 잡는다. 


# 위기에서 뇌안탈을 만난 은섬, 은섬이 아사혼과 라가즈의 아들임을 알아챈 뇌안탈



은섬과 잎생은 산길을 걸으면서 티격태격하다가 산 속에서 곰을 만났다

은섬은 위기에 처한 잎생을 구해줬지만, 잎생은 자신만 살려고  칼로 은섬을 찌르고 도망간다.
다리가 다친 은섬은 곰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했고, 그때 뇌안탈 로띱이쓰루브가 나타나 곰은 도망간다.


은섬은 뇌안탈인 것을 알아챘고 자신이 이그트라고 말했다
놀란 로띱은 달려가 은섬의 냄새를 맡고 아사혼의 아이인 것을 알았지만 "아무 의미없다"라며 생각하고 그냥 간다.
로띱은 이쓰루브에게 아사혼의 아이라고 알려주자 라가즈의 아들인데 왜 말을 하지 않으냐고 묻는다.

이쓰루브의 물음에 "괜한 연을 쌓아서 스스로 가두지 마라"라는 말을 로띱은 한다.


그때 모모족 샤바라는 은섬을 쫒아온 돌담불의 사람들을 찾아서 사트닉의 복수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은섬의 존재에대해서 물어보다.


+로띱은 1회 라가즈가 죽었을 때 라가즈를 위해 기도를하고 은섬을 데리고 가려고 했던 어린 뇌안탈이었다.


# 배신한 잎생을 또다시 목숨을 걸고 구하는 은섬 "니가 필요했어. 부하로 삼으려고 했어"



은섬을 버리고 혼자 달아나던 잎생은 은섬을 잡으려고 쫒아온 대칸 사람들을에게 붙잡힌다.

잎생은 달출한 노예들이 있는 은신처를 알려주려는 것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고, 은섬은 이 사실을 알고도 잎생을 구하려 간다.  

잎생을 구하다가 은섬은 화살에 맞아 다치고, 둘은 아고족의 땅에 들어가게 된다. 

은섬은 잎생에게 화를 내며 배신한 이유를 묻고 잎생은 살고 싶었다고 이야기하고 목숨을 걸어 자신 구한 은섬에게 이유를 물었다


"니가 필요했어. 부하로 삼으려고 했어"

"니가 부하가 왜 필요해? 

"힘이 필요하니깐 ... 나 약해. 힘없어. 힘있는 놈이 소중한 우리 사람들 하나 못지키다 다 뺏기고. ,..  구해내고 싶어. 그려면 힘이 있어야해  근데 대흑벽의 세상에서는 얼마나 많은 부하가 있느냐 어떤 부하가 있느냐 그게 힘이래. 그래서 부하가 있어야겠다. 그래야 힘이 생기고 싸워서 이기고 구해내고 다 지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우리 부족은 높낮음이 없어서 부하가 뭔가 몰라 당연히 부하를 어떻게 삼는지 몰라 그래서 너한테 잘해주려고 했어. 근데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봐. 우리 헤어지자 나 그만둘래"

"너 누구랑 싸우려고?"

"아스달 연맹 그 자체"


잎생은 은섬의 말을 듣고 은섬과 함께하기로 한다.

아고족의 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서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잠든 사이에 길을 잘못 들어서 아고족을 만나게 됐다. 


# 아라문 해슬라가 되어야만 했던 타곤의 이유?



타곤은 아라문 해슬라가 되기 위한 고함사니를 앞두고 산웅의 묘를 혼자 찾아갔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산웅과의 일을 회상했다.


산웅은 어린 타곤을 산에 데리고 가서 버리고 갔지만 살아돌아온 타곤을 본다.

다시 목을 졸라 죽이려 했지만 포기하고 타곤을 아라문 해슬라로 만드려고 한다. 

그리고 타곤에게 말한다. "그때까진 네 피를 들켜서도 드러내서도 안된다"

하지만 타곤의 피를 친구가 보게 되면서 친구와 가족은 산웅의 손에 죽고, 피를 본 또 다른 친구를 타곤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된다.

그 후 뇌안탈과 동맹이 결렬되었을 때 산웅은 사람들이 이그트부터 죽일거라며 타곤보고 떠나라고 한다.

하지만 뇌안탈과 이그트까지 다 죽이겠다고 하는 타곤, 그 모습에 산웅은 이유를 물으며 화를 낸다. 



그때를 떠올린 타곤은 산웅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생각한다.

"이유가 뭐냐구요. 나때문에 나의 죽은 동무들과 그 가족들, 그들 앞에 맹세했으니깐요 난 꼭 아라문 헤슬라가 될거라고 당신들의 죽음은 헛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신이 될 자에게 받혀진 영광스러운 제물이라고 그리고 결국 이렇게 이루어졌어요 아버지 축복해주세요 "


# 이그트의 모습을 드러낸 타곤



눈물을 흘리고 있는 타곤의 앞에 아사론이 나타난다.

타곤은 아사론에게 고함사니를 완벽하게 치루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아사론은 산웅이야기를 꺼낸다.

(아사론은 타곤이 산웅을 죽인것을 알고 있다.)

산웅와 타곤의 관계에 대해 말하며 아버지 산웅을 죽인 것에 대해 타곤의 입에서 나오게 만든다. 

그리고 아사론은 혼자인 척했지만 수풀 뒤 부족장들이 다 듣고 있었다.


아사론은 아버지를 죽이고 아라문 해스라를 참칭했다고 주장하며 부하들을 불러 추포하게 한다.

타곤은 자신이 바라는대로 피를 흘리지 않고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눈물을 흘렸고, 그때 검은 혀가 던진 칼에 맞는다.

칼을 맞고 보라색 피를 흘리고 타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충격을 받는다.

타곤은 폭주하며 이크트의 모습을 보인다.

"미안하다 나때문에 죽은 모두들, 다 당신들이 잘못한거야 난 정말 피로 물들 위에 서고 싶지 않았어 죽이기 싫었다고 그렇게 소원이라면 모조리 죽여줄게"

그때 아사론은 타곤을 치는 것은 물론 태알하와 탄야에게도 사람을 붙여 죽일려고 했고, 둘은 위기에 빠지기 직전이었다. 





+ 타곤의 출생 비밀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할뻔한 산웅을 뇌안탈인 타곤의 엄마가 구하면서 둘은 인연이 되어 타곤을 낳게 된다.

+ 잎생의 종족: 잎생이 은섬에게 "내가 아고족 족장의 셋째 아들이..."이라는 말을 하다가 멈추는데 왠지 이 말이 진실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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