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시즌 1이 궁금하다면 이야기의 시작. 예언의 아이들 시즌 1 줄거리



<아스달연대기 시즌 2_7화>


# 붙잡은 미홀, 아사론과 탄야를 건드릴 수 없는 타곤


사야를 본 탄야를 타곤이 데리고 오고 은섬을 잡을 때까지 잡아두기로 하지만 태알하는 반대한다.
탄야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은섬의 꿈으로 들었던 ‘새나래’와 ‘피묻은 팔찌’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투악과 태알하만 아는 이야기를 탄야가 하는 것을 보고 태알하는 영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려둔다
(새나래는 사야가 같이 도망가려고 했던 몸종이었지만 태알하가 사야가 도망가지 못하게 죽였다.)

미홀은 바치(기술자)들을 다 죽이고 한 부자만 도망치게 해 청동의 비밀을 아는 사람을 오직 자기뿐임을 만든다.

우연히 청동관에 들어온 탄야아버지 열손은 청동을 만드는 원리를 신기해하고 원리를 스스로 깨우쳐갔다

미홀과 아사론을 붙잡았지만 타곤은 홀의 경우 청동의 비밀을 가지고 있고 아사론의 경우 아사씨로 함부로 죽일 수 없었다.

결국 연맹인을 적으로 두지 않기 위해 타곤은 아사씨 아사못과 혼인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기로 한다.

# 은섬을 숨겨주는 무백



대칸에 잡힐 뻔한 은섬을 병사들이 이그트인 것을 알아차리고 쫒아간다.

무백을 만난 은섬은 타곤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무백이 은섬을 숨겨준다. 

강 아래로 떨어졌다고 무백을 말하고 은섬의 피를 본 타곤은 은섬이 이그트인 것을 알게 되고 죽은 것으로 하기로 한다

무백은 하림의 집에 은섬을 데리고 와 치료를 시켰다
그리고 은섬의 목걸이를 보고 아사흔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아사흔의 목걸이는 한쪽이 깨져있었다)

# 태알하의 계획을 망치는 사야



타곤이 아사씨 아사못과 혼인을 하는 것을 알게 된 태알하, 아사론을 암살하고 단벽에게 덮어씌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자신의 계획과 달리 피를 토하고 죽은 것은 단벽이었다
이 사실을 들은 태일하는 사야에게 가서 따지고 사야는 태알하도 소중한 사람을 잃었으니 서로 주고 받은거라고 이야기한다

단벽에게 독을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독을 해독제로 속이고 먹게 만든 것은 사야였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 2_8회>

# 어라하가 된 태알하, 연맹장이 된 타곤


사야가 자신의 계획을 망친 것을 알고 태알하는 분노하지만 사야가 태알하가 아버지 미홀에게 이용당한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기처럼 복수하라는 이야기를 해 태알하를 각성하게 만든다.
태알하는 해족의 어라하(족장)이 되고 미홀을 청동관을 관리하게 한다.
미홀은 태알하가 터곤에게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하지만 태알하는 자신이 타곤을 왕으로 만들어라고 한다.

타곤은 새로운 연맹장이 되고 아사못과 결혼을 한다.


# 꿈에서 서로는 보는 은섬과 사야



태알하는 탄야에게 사야의 모든 것을 감시해서 보고하라고 시킨다.
사야는 탄야를 숲속에 나무집으로 데려가 자신의 꿈에서는 사냥을 하고 빠르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사야의 꿈 이야기로 탄야는 사야가 꿈에서 은섬을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잠에서 깬 은섬은 꿈에서 탄야를 보고 무사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눈별의 간호를 받고 와한족 친구들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뭉태의 배신으로 은섬은 노예로 팔리게 되고 우연히 흘린 피에 이그트인 것을 들킨다
(멀리서 은섬이 맞고 있는 것을 본 캄모르가 약한 사내라며 돌아선다)

# 힘을 갖기 위해 사야를 이용하기로 한 탄야


탄야가 은섬을 기다리는 것을 알고 사야는 자신이 은섬이 죽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은섬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탄야는 사야와 몸싸움을 하고, 묶인 채 갇힌다. 
탄야는 사야에게서 아스달에서는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되고 사야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리고 사야에게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용서를 빈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2_9화>


# 쇼르자긴의 멸시를 받은 은섬과 두즘생들


노예로 잡인 은섬과 다른 노예들은 쇼르자간에게 멸시를 당하고, 쇼르자긴은 모욕적인 말을 따라하게 한다.

갈증을 느끼는 다른 두즘생들은 결국 모욕적인 말을 따라하고, 은섬과 달새 터대만 끝내 하지 않는다.

하지만. 통역을 하던 터태가 결국 점점 미쳐다가 목을 찌르고 죽자 은섬을 포기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고 만다.


# 아스달에 온 재앙, 무릎꿇는 타곤



나무집에 온 사야와 탄야, 탄야는 사야를 위해 새를 잡아주고 돌끈던지기를 알려준다.
잡은 새를 같이 구워먹으면서 탄야는 사야에게 연맹과 어라라, 연맹장 등에 대해서 배운다

숲에서 돌끈던지기를 연습하던 사야와 탄야 앞에 흰별삼광새가 떨어지고, 사야는 파란 꼬리를 보고 놀란다.

'흰별 삼광이 다른 빛깔의 옷을 입는 날 재앙이 이르리라'라는 예언때문이다.


아스달에서는 사람들이 미친 행동을 하다가 몸이 파래지면서 쓰러지고 푸른 피가 묻어 있는 호랑이 시체가 발견된다.

맹인들은 재앙이 왔다고 생각하고 대신전에서 기도를 하고, 흰산족은 뇌안탈의 고살(원귀)가 재앙을 일으킨 것이라고 신탁을 내린다.

뇌안탈을 타곤이 죽인 것이기 때문에 연맹인의 미움이 두려운 타곤은 결국 아사론에게 무릎을 꿇는다.


# 해슬라가 이그트?



와한족 분장과 비슷한 꾸임을 하고 사라지는 사야를 탄야가 따라간다.

사야가 간 곳은 까치동굴, 그 안에는 기도 하는 무리가 보이고, 씨족어머니가 찾으라고 했던 그림이 그려진 깃발을 보게 된다.

그리고 샤야에게 들키고, "해슬라의 아라문이시여 이그트로 오시고..."라는 기도를 듣는다.


#타곤에서 탄야의 존재를 말하는 무백


열손을 찾아간 무백은 씨족 어머니의 후계자가 탄야인 것을 알게 된다.


열손을 만나고 가는 길에 무백은 타곤에게 잡히고, 타곤은 무백에게 속이고 있는게 있는지 묻는다.

무백은 진실을 숨기기 위해 산웅의 죽음때문인 척하고 아사사칸을 만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곳에게 알게 된 아사신이 간 곳이 이아르크이고 핏줄이 이어진 곳이 와한족이며 씨족 후계자가 탄야인 것도 말한다.


<아스달연대기 시즌2_10회>



# 자신이 아사씨의 곧족임을 눈치채게 된 탄야



까치동굴에서 탄야는 채은과 눈별을 만나 꾸밈에 대해 묻고, 아사신이 하던 것인데 지금의 아사씨들이 없앤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사야를 통해 현재 아사씨는 방계라는 것과 아라문해슬라에 대해서 알게 된다.

이 이야기로 탄야는 자신이 곧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사야에게 거짓말을 하는 탄야



타곤이 살려두는 이유를 묻는 사야에게 꿈을 만났기 때문에 자신을 살려주두었다고 탄야는 거짓말한다.

그리고 꿈에서 사야를 보았고, 흰늑대 할머니가 죽이라고 했다고 거짓말은 한다.

꿈을 통해 서로 보다는 것을 안 사야는 탄야에게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로 결심하고 타곤이 자신을 데려온 이야기도 한다.


하지만 타곤이 탄야를 만나러오는 것을 의심하다가 자신을 속였다는 것을 눈치채고 화를 낸다.

탄야는 힘을 갖기 위해 한 행동이고 자신이 아사신의 곧쪽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 자신의 탓하며 괴로운 은섬


은섬은 땅굴인 깃바닥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사트닉, 바도루, 잎생을 만난다.

자신때문에 와한족이 다 죽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은섬은 괴로워한다.


# 아사씨를 흔드는 타곤, 아스달의 혼란을 만들어내는 사야



타곤은 대칸을 통해 밤에 사람들을 납치해 목을 매달아 놓고 대제관이 고살을 못막았다고 소을 낸다.

그리고 무백이 찾아온 별다야와 탄야의 꿈 등을 이용해서 아사씨의 곧족이 있다는 소문도 해투악을 통해 퍼뜨린다.

(이 일로 태알하는 신성모독으로 잡힌다.)


이 후 죽어서 발견된 제관에게 흰산의 심장표식과 '아사신께서 아라문을 보낸 뜻을 알라라'는 문구가 발견되면서 타곤과 아사론을 불안해 한다.

아사론은 사람들에게 흰산의 심장을 찾아 고하라고 하고 아라문이 이그트라고 소문을 낸 사람을 죽인다.

타곤은 아사씨보다 흰산의 심장을 먼저 잡기 위해 대칸부대를 출병한다.


이 일이 사야가 한 것을 알게 된 탄야는 혼돈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방식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함께 하지 않고 타곤에게 가겠다는 탄야를 사야는 붇잡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다.

탄야는 사람의 목숨을 무겁게 여겨야한다고 말해준다.


# 채은과 탄야의 만남


무백은 채은에게 탄야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흰산의 모임에서 탄야를 만났던 채은은 탄야인지를 몰랐고, 도티를 통해 탄야인 것을 알게 된다. 

채은은 밤에 탄야를 발견하고 은섬이를 아는지 묻고 채은이 은섬을 알고 있다는 것에 놀란다.


그리고 눈별의 집에는 뇌안탈 사내가 와 있었다.


<아스달연대기 시즌2_11회>


#눈별이 뇌안탈?



눈별의 집에 있는 뇌안탈을 무백이 보고 눈별도 뇌안탈이라 것을 눈치챈다.

과거 하림이 쓰러져있는 어린 뇌안탈 아이를 데리고 와서 딸로 키웠고, 사람 사이에서 살게 하기 위해 눈별의 혈맥을 끊었다.

뇌안탈은 눈별에게 함께 가자고 하지만 눈별은 가족과 있겠다고 거절한다.


# 돌담불의 탈출 계획을 세운 은섬



돌담불로 아스달에서 온 남자가 은섬의 생사를 묻고, 쇼르자긴에게 와한족을 다시 사겠다고 한다.

그때 사트닉이 피를 토하고 쓰러지고, 깃바닥 사람들은 은섬에게 사트닉을 죽이라고 한다.

은섬은 사트닉을 죽이지 않고 나갈 방법을 이야기한다.


# 제관 살해의 범인이 사야인 것을 알게 된 타곤



사야는 흰산의 심장 장로에게 자신이 제관을 죽였고, 아사신의 곧족이 돌아왔다고 말한다.

장로는 아직 현실적인 힘이 부족에 나설 수 없다고 하자 연맹장 타곤과의 독대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한다.



흰산의 심장 장로라는 밀고로 장로는 체포를 당하고 타곤과 만나게 된다.

장로는 사야가 말한 독대의 의미를 알아채고, 1년 전 나타난 젊은이가 혼자 제관을 죽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흰산의 심장이 세상에 나갈 때가 되었고, 아사신의 진짜 후계가 나타났으니 힘을 보태라고 했던 것을 전한다.


장로와의 대화로 범인을 눈치챈 타곤은 사야의 사야가 벌인 짓을 확인한다.

사야는 아사신의 후예인 탄야를 제관으로 만들고 이그트의 피를 세상에 드러내자는 계획을 말한다.

타곤은 연맹인들이 이그트왕을 바라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사야는 자신과 함께 할 것인지 연맹인과 함께 할 것인지 결정하라고 한다.

까치동굴로 온 타콘, 사야는 타곤을 보고 함께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대신전도 까치동굴도 다 태울 것이라고 대칸부대에게 말한다.


# 타곤을 배신하지 않기로 한 태알하


신성모독으로 붙잡혀 있던 태알하는 고살(재앙)을 맞은 자를 죽인 것이 타곤이라고 인정하면 풀어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타곤이 태알하를 배신할 것이라고 이간질을 한다.

타곤은 아사론에게 태알하를 풀어달라고 하고, 아사론은 자신의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으면 태알하의 발목을 잘라 추방하겠다고 한다.


 죄수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타곤이 계략을 할 때 부르던 노래라는 것을 알아챈다.

(타곤이 노래 잘하는 사람을 대신전에 들여보낸 것이다.)

타곤을 배신하지 않기로 하고 아사론에게 신성재판을 요구한다.


# 탄야를 잡으러 가는 미홀과 무광

채은에게 은섬의 이야기를 듣고, 은섬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사람의 마음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야는 탄야에게 별방울을 아냐고 묻고, 대제관이 되면 와한족을 구할 수 있다는 말해 탄야는 고민한다


타곤이 열손의 딸을 찾고 있다는 것을 미홀은 알고, 열손을 통해 흰늑대할머니의 곧쪽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해투악에서 약을 먹여 탄야가 숨은 곳을 찾아낸다.

자신의 찾아온 사람들(미홀부하와 무광)이 싸우는 사이에 탄야는 도망가고, 도망가던 탄야를 채은과 눈별이 발견한다.

하지만 무광에게 다시 잡힌다.


<아스달연대기 시즌2_12회>


# 탄야를 잡은 미홀, 아사론 편으로?



탄야는 무광에게서 벗어났지만 미홀의 부하에게 잡힌다.

미홀은 탄야를 대신전으로 데리고 가서 태알하에게 보여주고, 둘은 아사론-타곤에게 붙어야한다는 의견차이로 싸운다.

태알하는 무백이 이아르크에서 별다야를 가져온 것을 말하고, 미홀은 탄야가 별방울을 찾으면 믿고 따르겠다고 한다.


타곤을 찾아온 미홀, 태알하와 결혼하는 것과 청동의 비밀을 지키는 조건으로 타곤의 편이 되겠으니 별다야를 달라고 한다.

태알하의 글귀와 해투악의 증언이 있으면 주겠다고 타곤이 말한다.

타곤은 아사론이 탄야를 모른다는 것을 확인하고  미홀에게 별다야를 준다.

하지만 미홀은 아사론에게 별다야를 가져가고 신성재판으로 타곤이 쫒겨나면 자신에게 연맹장 자리를 달라고 한다.


# 흰산의 심장을 움직이는 타곤



사야는 대칸이 탄야를 데려갔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타곤을 찾아갔지만 타곤은 사야를 가둔다.

탄야를 데리고 간 곳이 대칸이 아리는 것을 알고 타곤에게 용서를 빈다.

타곤은 미홀과의 밀담을 사야에게 알려주고, 사야는 흰산의 심장으로 가서 아사신의 곧쪽이 아스달에 온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흰산의 심장은 자신들의 표식을 들고 아사신의 곧쪽이 돌아오셨다고 소리치며 행진한다.


# 깃바닥의 탈출 직전의 은섬



은섬과 깃바닥 노예는 흙을 올리지 않고 밥 안먹고 버틴다.

이렇게 버티면 쇼르자긴이 내려올 것이고 내려온 쇼르자긴을 이용해서 올라가기로 한다.

사트닉은 결국 죽어가고, 자신의 머리를 잘라주며 산중턱에서 기다리는 각시에게 전달해달라고 부탁한다.


죽은 사람을 확인하려 내려온 쇼르자긴을 죽은 척하고 있다가 인질로 잡는다.

은섬은 쇼르자긴에게 보석꾸러미를 보여주며 시체인 척 나가게 도와달라고 하고, 판 아래에 보석을 매달아 놓는다.

마침내 도르레를 타고 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된다.


# 별방울을 찾아낸 탄야



별다야를 탄야에게 가져간 미홀은 매혼제를 먹여 별방울의 위치를 찾아내려고 하지만 탄야는 모른다고 한다.

결국 신성재판에서 타곤의 죄에 대해 태알하는 이야기하기로 한다.

미홀은 탄야게 별방울의 위치를 안다며 태알하의 편지를 가져다 주고, 편지를 읽은 타곤은 미홀을 치라고 명령하지 않는다.


신성재판에 들어가는 태알하와 탄야

태알하는 곧쪽 이야기를 타곤에게 들었고, 타곤은 곧쪽이 아스달에 왔으니 지키고 세우라는 신의 뜻을 들었다고 한다.

탄야는 별방울을 찾아야하는 상황, 탄야는 신성재판장에 불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별다야 그림대로 세 발걸음 물러서 소리를 낸다.

그때 새가 날아오고 탄야는 그 자리에서 정령의 춤을 춘다.

춤이 멈추는 곳에 별방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탄야는 절벽을 가르키고, 날아온 새가 벽에 머리를 부딪혀 돌을 깬다.

'껍질을 깨는 자, 푸른 객성과 함께 오리라'라는 말을 떠올리고 노끈던지기로 벽을 깬다.

깨진 벽 사이로 떨어진 별방울 탄야가 주워 흔들자 소리가 나고 사람들은 절을 한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3 13회이 궁금하다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와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13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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