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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문화생활/TV

드라마 스토브리그 1회 리뷰_야구팀 단장인 된 남궁민의 드라마, 현실감 넘치는 프로야구 이야기 1회 줄거리

by 복길씨 복길씨 2020. 1. 9.





# 만년 꼴찌 드림즈의 시즌 마지막 경기 그리고 그 경기를 본는 백승수(남궁민)



드림즈와 바이킹즈 경기, 백승수는 임동규선수의 홈런소식을 들으면서 야구장에 들어간다

드림즈는 또 다시 꼴찌할 위기에 있었고 그 무표정하면서 냉철한 눈빛으로 백승수는 경기를 관람하다가 돌아선다

경기 중 드림즈 코치진과 선수들은 몸싸움까지 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드림즈 운영팀장 이세영(박은빈)은 겨우 말린다


"애들도 봅니다. 우리 진짜 이것밖에 안돼요?. 시즌 마지막 경기잖아요"



결국 드림즈는 패했고 꼴찌로 시즌을 마감했다

투수 장진우는 꼴찌를 했어도 밝게 장난치며 웃는 후배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결국 후배들에게 군기를 잡으러고 한다

하지만 그때 임동규가 다가와 넉살 좋게 분위기를 풀어본다.


# 핸드볼 단장 백승수?


승수는 핸드볼 단장으로 올해 우승을 이끌어 친구(전부인)에게 칭찬을 듣는다 

그때 승수의 핸드볼팀의 해체 뉴스가 나오고 그 뉴스에 걱정을 하자 승수는 씁쓸한 표정으로 말한다.

"나 필요한 곳이 있겠지"


# 드림즈 단장 면접이 나타난 백승수


드림즈 단장은 패배를 책임지겠다며 사퇴를 선언을 해 드림즈사장과 세영은 함께 새로운 단장 면접에 나섰다.

면접장온 승수, 이력서에 있는 핸드볼 단장 이력을 보고 야구를 좋아하는지 묻는 세영에게 승수는 룰정도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드림즈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한 모습을 보인다

 

"드림즈는 10년 정도 꼴찌를 할지도 모릅니다 신생팀이 생겨난다고 해도. ... 제가 생각엔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라서요. 코치들의 파벌싸움 말한다고 정리될 상황이 아니고 게다가 양쪽 파벌이 무시하는 힘없는 감독, 어느새 소속이 부끄러워진 꼴찌의 이미지, 낙후된 시설에 떨어지는 의욕"

 

세영은 검색을 많이 한 것 같다며 비꼬지만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했다며 담담하게 대답한다 

면접이 끝난 후 세영은 밖에 서 있는 승수에게 장점을 묻지만 승수는 더 큰 문제가 있다고 대답한다


"더 심각한 문제도 있죠. 드림즈가 강해지길 바라십니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까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승수를 자리를 뜬다


# 드림즈의 새 단장이 된 백승수(남궁민), 반대하는 이세영(박은빈) 그리고 승수를 선택한 구단주 권경민(오정세)


승수는 드림즈의 새 단장이 되고 승수가 단장이 된 것을 알고 세영은 분노한다

승수는 프런트 직원들에게 첫 인사를 한다
 “핸드볼 팀, 씨름단, 하키 팀을 우승시킨 적이 있습니다. 야구는 잘 모르지만 배워가면서 하겠습니다”


세영이 구단 사장에게 승수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 할 때 구단주의 조카인 권경민상무가 들어온다

경민는 승수의 ‘골든 커리어(우승이력)’를 높이 평가했고 팀에 꼭 필요한 인재라 판단했다며 세영을 설득한다


# 선수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임동규선수(조한선), 알 수 없는 백승수의 표정


승수가 사무실을 정리하고 있을 때 임동규 선수가 사무실로 들어온다

임동규는 자신이 선수단에 대해서 잘 아니깐 자신과 퇴출선수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좋을 것이라 제안한다

승수가 장진우 선수에 대해서 물어보자 임동규는 열심히 하지만 더 좋아지지 않은 것이라며 혹평을 한다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다.

그 설명을 듣고 있는 승수는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다.


# 단장으로서 백승수의 충격적인 결정


승수는 첫 결정으로 감독 3년 유임코치들의 파벌 유지었다.


새로운 감독을 유입할 내부상황이 되지 못하고 그 역량을 펼치게 해주면 좋은 걸과를 나올 것이라 승수는 예상했다

파벌싸움 중인 코치들을 따로 만난 승수는 서로의 경쟁에 불을 붙였다. 

그리고 그 싸움을 성적으로 하라고 하며 독설을 날린다.


"대놓고 말할께요. 파벌 싸움 하세요. 그런데 성적으로하세요. 정치는 잘하는데 야구를 못하면 제일 쪽팔린거 아닙니까? 선수때는 쫌 하셨다면서요"


승수의 결정에 프런트는 술렁일 때 마지막 폭탄 선언을 하는데 그것은 임동규선수의 트레이드!

드림즈의 간판스타인 임동규의 트레이드에 프런트직원들은 반발을 한다 

그리고 스카웃팀은 이 소식을 임동규선수에게 알린다


# 백승수 단장과 임동규선수의 갈등 시작?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임동규선수는 이 소식을 듣고 분노하며 수상하러 나간다

임동규는 의미심장한 수상 소감을 말한다


"드림즈 팬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야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야구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제 남은 목표는 드림즈의 영구 결번밖이 없습니다. 드림즈에서 은퇴할겁니다. 반드시"


승수도 임동규를 반드시 트레이드시킬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날 밤 임동규선수는 백승수의 차 앞에 와서 야구배트로 유리를 파손한 후 돈과 트로피를 던져놓고 간다.

다음 날 아침 승수는 부서진 자동차와 임동규의 트로피, 돈봉투를 발견한다


복길씨의 스토브리그 2회가 궁금하다면 임동규선수의 위협에도 트레이드를 성공시킨 백승수단장 2회 줄거리



> 스토브리그 촬영지: 인천 문학경기장

> 스토브리그의 뜻: 프로 야구의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기간

> 스토브리그 몇부작?  1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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