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스타필드에 한번 가고 나서 볼 것, 구경할 것, 먹을 것이 다양해서 자주 오고 싶은 곳이 되었다.

처음 방문 때는 다음 약속 때문에 식사만 하고 왔지만 이번에는 모든 층은 천천히 구경하고 왔다.

아기가 있는 입장에서는 3층이 제일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었다.

그리고 구경하고 나서 무난이를 데리고 다시 가고 싶은 2 곳이 있었다.

 

복길이가 뽑은 고양스타필드 안에 아기와 다시 가고 싶은 곳, 베이비엔젤스플레이마리스베이비서클을 소개하겠다. 

 


 

1. 베이비엔젤스플레이

 

 

고양스타필드 3층에 베이비카페인 '베이비엔젤스 플레이'가 있다.

베이비엔젤스는 주로 아기 수영장으로 유명하지만 고양베이비엔젤스는 수영장이 없는 베이비카페이다.

수영장을 빼고 플레이공간을 특화시켰고, 36개월 미만의 아기만 출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2시간에 15,000원이고 보호자 추가입장 3,000원 추가된다.

몰에 있는 베이비카페치고 공간이 크고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 테마가 있다.

36개월미만 아기만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키즈카페와 다르게 아기가 안전하게 놀 수 있어서 좋다.

 

아기와 키즈카페를 가는 것이 불편했거나 아빠에게 아기를 맡기고 쇼핑하고 싶은 엄마에게 추천하는 장소이다.

 

2. 마리스베이비서클

 

 

마리스베이비서클은 하남과 고양 2곳에 매장이 있는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필요한 육아용품을 살 수 있는 곳이다.

엄마들이 구입을 원하는 육아용품이 대부분 있어서 실제로 비교하고 사용해보고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세일하는 의류나 육아용품이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베이비서클의 가장 큰 특징은 매장 안에는 엄마를 배려하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기들이 장난감자전가와 자동차를 타는 공간, 엘빈즈라는 이유식카페와 수유실까지 갖추고 있다.

그래서 엄마가 쇼핑을 하는 동안 아기들이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고, 아기 식사와 기저귀걱정이 줄어 든다. 

 

출산준비를 하는 예비엄마나 육아용품을 사야하는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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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고양스타필드맛집_한번 먹어볼만한 미국가정식 데블스다이너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하남스타필드에 가고 설에 고양스타필드에 가보았다.

고양스타필드는 하남스타필드와 달리 규모가 크고 음식점이 더 다양했다.

많은 음식점 중에 하나를 고르를 것은 어려웠지만 고양스타필드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음식은 미국가정식이었고, 스타필드에만 있는 '데블스다이너'를 가보았다.

미국식 가정식이라는 것과 검색때 나오는 아기와 함께 먹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는 문구로 매우 기대되는 음식점이었다.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고양스타필드에서 먹은 미국가정식 '데블스다이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1. 위치

데블스다이너는 고메스트리트 옆에 위치하고 있다.

2. 영업시간 및 가격

10:00~22:00

콘차우더 8,000원 / 맥앤치즈 9,500원 / 볼케이노햄버그스테이크 19,000원 / 키즈메뉴 6,000원 등

 

 

 

 

 

 3. 후기

 

데블스다이너는 고양스타필드 1층 고메스트리트 옆에 위치하고 있고, 가게 외부에 조명이 화려해서 눈에 뛴다.

가게 인테리어는 의자부터 탁자까지 전체적으로 컬러풀한 미국느낌을 가득 준다.

그리고 미국영화에서 자주 보는 주인공이 친구를 만나거나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식당같아서 익숙한 느낌이다.

가게의 테이블은 간격이 넓어서 아기유모차를 둘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가게가 오픈하자마자 갔기 때문에 사람은 적었지만 나갈 때쯤에는 꽤 많은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음식을 테이블에 있는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른 후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접시와 포크 등은 셀프바에서 가져와야 한다.

 

데블스다이너에는 미국에서 먹어볼 수 있는 피자, 스테이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있다.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조금 어렵다.

데블스다이너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메뉴 두가지(오므라이스, 크림스파게티)가 있고, 아이를 위한 서비스가 있다.

아이를 위한 서비스는 아이가 식사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아이패드대여색칠놀이 종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아이를 위한 키즈메뉴와 서비스가 데블스다이너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이야기 되는 이유인 것 같다.

특히, 아이패드와 색칠놀이는 엄마아빠가 식사를 편하게 해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서비스이다.

 

 

우리는 콘차우더, 맥앤치즈와 볼케이노햄버그스테이크, 무난이를 위한 키즈메뉴인 오므라이스를 주문했다. 

 

콘차우더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주인공 앤디가 점심으로 먹을 때 나이젤이 지방덩어리라고 비난한 음식이다.

그 장면을 볼 때마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먹을 수 있었다.

콘차우더의 맛은 달고 맛있다. 빵과 함께 먹으면 간단한 식사로 최고인 것 같다.

무난이가 콘차우더를 먹기에는 달지만 같이 나온 빵에 조금 묻혀서 주니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맥앤치즈는 나왔을 때 보자마자 정말 느끼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맛을 보니 정말 치즈맛이 강하고 짰다.

입맛에 맞지 않았지만 치즈를 좋아하는 무난이 아빠는 먹을만 하다는 의견을 주었다.

 

볼케이노햄버그스테이크는 동그란 햄버그 아래 오므라이스가 있어서 비주얼이 엄청나다.

오므라이스는 김치볶음밥인데 미국가정식과 한식의 조화가 의외로 엄청 잘 어울린다. 

햄버그와 김치볶음밥, 소스를 함께 먹으면 매콤하니 먹을 만하다.

 

이 3가지 메뉴를 먹어보니 먹을 만했지만 엄청 맛있고 기억에 남는 음식은 아니었다.

 

 

무난이는 아직 간을 많은 음식을 먹지 않아서 오므라이스를 시켰고,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을 했다.

아기들이 좋아할 자동차 그릇에 오므라이스, 치즈스틱, 소세지, 과일 다양하게 담겨있다.

맛있어 보였지만 무난이는 오므라이스를 거의 먹지 않고 치즈스틱만 먹었다.

한입 먹어봤을 때 키즈메뉴는 다른 메뉴에 비해서 간이 약한편이었다.

 

데블스다이너는 음식이 맛있지만 꽤 비싼 편이고 짠 편이다. 

에피타이저 2개, 메인 1개, 키즈메뉴1개 총 4가지 음식을 주문했는데 5만원 가까이 되었다.

가격이 비싸지만 미국가정식을 쉽게 먹어볼 수 없기 때문에 한번쯤 먹어보기는 좋을 것 같다.

 

아이와 편하게 밥을 먹고 싶다면 데블스다이너를 추천한다.

하지만 맛을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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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370 1층 | 데블스다이너 스타필드 고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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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지나면 아기는 밥과 국, 반찬으로 식사를 하는 유아식이 시작된다.

처음에는 밥, 국, 반찬을 아기가 잘 먹고 엄마도 같이 식사할 수 있어서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느 순간 아기는 밥을 지루해하기 시작한다.

흔히 엄마들이 말하는 밥태기(밥을 잘 안먹는 시기)가 오는 것이다.

 

밥태기때는 정말 엄마들이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밥을 아예 거부하고 입에 물고만 있는 행동들로 인해...

그때 아기가 거부하지 않고 밥을 먹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이 있다.

아기가 싫어하는 야채를 넣어도 이 음식은 밥과 계란의 고소함이 아이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것은 바로 '소고기밥전'이다.

 

밥태기로 스트레스를 받는 엄마들을 위해 아이가 맛있게 잘 먹는 소고기밥전의 레시피를 소개하겠다.

 


 

<재료>

기본재료: 밥, 소고기, 계란

선택재료: 브로콜리, 양파, 감자 등

밥전에 들어가는 야채는 어떤 야채든지 상관이 없어서 집에 있는 자투리 야채를 활용하면 냉장고파먹기도 가능하다.

 

 

<요리법>

1. 양파, 감자, 브로콜리 등(집에 있는 자투리야채)를 다진다.

    - 야채를 새롭게 다지지 않고, 이유식때 사용하기 위해 얼려놓은 야채큐브를 활용하면 편하다.

2. 다진 야채와 소고기를 달군 후라이팬에 볶는다.

    - 볶은 소고기가 있다면 야채만 볶고 난 후 밥과 섞으면 된다.

 

 

4. 볶은 야채와 소고기을 밥과 함께 비빈다.

5. 비빈 밥에 계란을 넣고 잘 섞는다.

    - 계란을 바로 깨서 넣기 보다 풀어서 넣는 것을 추천한다.

    - 계란만으로 부족한다고 생각이 되면 밀가루를 추가해서 넣어도 된다.

 

 

6. 소고기, 야채, 밥과 계란을 잘 비빈 후 한숟가락 분량으로 구워준다.

   - 계란과 다른 재료들이 제대로 섞이지 않으면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기 때문에 여러번 비벼주는 것이 좋다.

   - 전이 흐트러지지 않게 모양을 잘 잡아야 한다.

 

 

7. 전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

 

 

아이주도이유식이나 유아식을 하다보면 계란를 활용한 요리를 많이 한다.

하지만 주로 계란말이, 계란찜, 계란후라이를 반복해서 아이에게 주기 때문에 어느 순간 미안해진다.

너무 뻔한 음식만, 쉬운 음식만 요리해서 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다양한 재료로 영양가가 가득한 음식을 요리해주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이런 마음이 생길 때 주기 좋은 음식은 바로 '프리타타'이다.

프리타타는 이탈리아식 오믈렛으로 계란만 있다면 냉장고 속 어떤 재료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프리타타는 파마산치즈가루를 추가하면 엄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된다.

 

집에 있었던 시금치와 토마토로 만들어 본 '시금치프리타타'의 레시피를 소개하겠다. 

(오븐을 사용하는 레시피이지만 후라이팬으로 완성하는 레시피에 대한 팁도 같이 올리겠다.)

 


 

<재료>

기본재료: 계란, 우유, 양파

선택재료: 시금치, 토마토, 아기치즈, 감자 등

프리타타에는 다양한 야채, 고기 등을 넣을 수 있기 떄문에 제시된 것 말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감자 대신 고구마를, 고기가 있다면 고기를 넣어도 된다.

 

 

<요리법>

1. 양파와 감자를 얇게 썰고 토마토와 시금치는 먹기 좋게 자른다.

   - 감자는 얇게 썰어주지 않아도 되지만 익는데 오래 걸리고 감자를 익히다가 태운 경험이 있어서 얇게 써는 편이다.

2. 계란 2개와 우유 1/3컵정도(50ml)를 넣고 섞어준다.

   - 계란과 우유의 양은 준비된 재료의 양에 맞춰서 재료가 자박하게 담길 정도면 된다.

 

 

3. 달궈진 후라이팬에 감자와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 토마토를 잘 먹지 않는 아기라면 신맛을 줄이고 단맛이 강해지도록 토마토를 먼저 볶는 것을 추천한다.

    - 고기 또는 베이컨 등을 넣는다면 고기류를 먼저 볶는다.

4, 볶은 양파와 감자는 그릇에 평평하게 담아 준다.

 

 

4. 감자와 양파를 넣은 그릇에 계란을 붓는다.

5. 자른 토마토와 시금치, 치즈를 그 위에 얹어준다.

   - 토마토와 시금치가 같이 들어가면 색감이 좋아 보기에도 좋다.

   - 구워지면서 계란이 부풀기 때문에 그릇에 재료들을 많은 넣지 않는 것이 좋다.

 

 

6.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30분 정도 구워준다.

    -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구워준 상태를 확인해야한다.

    - 오븐이 없는 경우 작은 후라이펜에 재료를 넣고 뚜껑(또는 호일)으로 닫은 후, 약불로 굽는다.

7. 구워진 프리타타를 잘라서 주면 완성!

 

 

 

 

아기와 고기를 먹으면 뜨거운 불판과 연기, 굽는 시간때문에 함께 먹기 정말 힘들다.

구는 고기 말고 샤브샤브는 연기걱정이 없고 금방 고기가 익어서 아이와 함께 먹기 편하다. 뜨거운 냄비만 조심하면...

그래서 무난이를 데리고 고기를 먹을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 너무 고기가 먹고 싶어서 편한 샤브샤브를 먹기로 했다.

무제한 고기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  로운샤브샤브 가서 배가 터지게 먹고 만족스럽게 식사를 끝냈다.

 

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고기를 편하게 먹고 싶은 엄마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로운샤브샤브에 대해서 포스팅를 하겠다

 


 

1. 위치

청량리 롯데백화점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통 주말에는 백화점과 마트에 사람이 많아서 주차료를 정산하지 않는 편이다.

 

2. 영업시간 및 가격

10:30~22:00

국물/구이샤브 성인 19,900원 / 초등학생 12,900원

국물+구이샤브 성일 20,900원

 

 

3. 후기

 

로운 가게내부는 넓고 테이블도 많이 있다. 

유모차를 가지고 들어가야할 때 입장 전에 직원에게 요청하면 유모차를 둘 수 있는 자리로 배정해준다.

유모차를 안으로 들고 갈 필요가 없으면 카운터 옆에 보관을 하면 된다.

이번 방문에서 다구역에 앉았다. 다구역은 유모차를 두기는 편하지만 아기의자를 두기에는 조금 불편한 자리었다.

다리가 2개만 있는 테이블이라서 아기의자과 테이블을 바짝 앉지 못한다.

그래서 아기의자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가구역이나 나구역에 앉을 것을 추천한다.

 

로운샤브샤브는 샐러드바가 있고, 주말에 소고기가 무제한이다.(평일은 무제한이 아니다.) 

샤브샤브는 구이, 국물 두가지가 있는데 두가지를 모두 주문 가능하다.

우리는 구이+국물 샤브샤브를 주문해서 먹었다.

처음에 구이샤브샤브부터 먹을 수 있고 구이용 간장육수로 따로 준비해준다. 

보통 고기를 구워먹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구워질 때마다 아기를 줘야해서 엄마가 함께 먹기 힘들다.

하지만 샤브샤브고기는 금방 구워져서 아기도 챙기면서 엄마도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아기가 먹기 부담스럽지 않다.

 

 

구이샤브샤브는 스키야키보다 간장육수를 적게 사용하고, 고기보다 야채를 육수에 적혀먹는 느낌의 샤브샤브이다.

간장육수라서 국물샤브샤브보다 야채와 고기에 간 되어 맛있고, 간이 쎄지 않아서 아기 입에도 맞다.

국물샤브샤브는 다른 샤브샤브집과 비슷한 맛이다.

로운샤브샤브가 가장 좋은 점은 고기가 무제한이라는 것이다.

고기가 풍족하니깐 엄마가 아기를 먹이고 나서도 배부르게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야채와 죽재료는 샐러드바에서 가져와서 먹으면 되는데 숙주, 배추, 얼갈이, 버섯등 다양하게 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금방 떨어지고 다시 채워지기 때문에 야채가 신선하다.

 

 

샐러드바는 적당한 종류의 음식이 있고 음식들이 간이 쎄지 않지만 양념이 많이 된 음식 주로있다.

양념된 음식은 아기에게 주기 부담스럽기 때문에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볶음밥과 옥수수죽, 옥수수, 과일 정도이다.

무난이는 옥수수죽과 옥수수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로운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아기 식기를 준비를 해주지 않은 것이다.

다행히 수저를 챙겨왔지만 식기는 샐러드바 접시를 사용했는데 밥을 먹으면서 접시를 당길 때마다 깨뜨릴까봐 불안했다.

식당에 아기식기가 없어서 준비해주지 않는 것인지, 요청을 하지 않아서 주지 않은 것인지를 모르겠다.

하지만 아기 손님이 있다면 식기가 먼저 준비해 주거나 필요한지 먼저 물어보았으면 좋을 것 같다. 

 

 

아기에 대한 서비스를 살짝 부족하지만 엄마도 아기도 풍족하게 고기를 먹고 싶다면 로운샤브샤브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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