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려도 죽지 않았던 만월(아이유), 인간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인간은 아닌 듯하다.

만월에 꿈속에서 나오는 남자는 왠지 찬성(여진구)일 것 같다.

과거의 인연이 현재에서 이어지는 내용일 아닐까 싶다


어제 호텔델루나 ost 먼데이 키즈, 펀치의 Another Day가 공개되었다.

개인적으로 메인노래보다 중간나오는 노래가 좋은데 얼른 공개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본 호텔델루나 2화 줄거리를 다시보기해보자!



호텔 델루나 1회가 궁금하다면 아이유는 예뻤고 여진구는 귀여웠던 둘의 살벌한 첫 만남 1회 줄거리




# 호텔 델루나에서 하는 일은? 그리고 만옥의 존재는 원귀?


 


만월(아이유)을 공격한 원귀(시장)이 흙으로 변한 것을 보고 놀란 찬성(여진구)

 

만월은 흙을 보고 원귀가 타고 남은 쓰레기이고 원령이 강한 놈들한테 당하면 죽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흙은 청소부가 나와서 치운다.)

원귀가 만진 구두를 만월은 버리고라고 하고 찬성에게 새 구두를 사준다.

내일부터 호텔델루나로 출근하라는 만월에게 찬성은 무슨 일을 하는지 묻는다.

찬성의 질문에 "아쉬움이 가득한 채로 문 닫은 사람들을 달래는 일. 인간의 시간이 끝나는 일. 죽음"이라 답한다.

그리고 찬성에게 호텔 손님은 길을 잃은 망자이고, 델루나로 오면 안전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허락없이 도망치는 것이 제일 위험한 짓이라고 협박도 한다.

찬성은 만월에게 원귀인지 물었지만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고, 만월은 자신의 정체에 대해 고민한다.

 


# 호텔 델루나로 찾아간 찬성


 

아침에 호텔 델루나로 가는 찬성

 

아버지가 말해준 호텔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찬성을 놀란다.

로비에서 벨보이 지현중(피오)와 총지배인 노준석(정동환)을 만나게 된다.

준석은 찬성에게 30년 동안 일고 이 호텔에서 나이가 드는 것은 자신 뿐이고 이제 찬성이 일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만월을 만난 찬성은 이 호텔에서 하는 서비스가 굿이냐며 비꼰다.

만월은 귀신들에게 힐링이을 제공해준다고 대답하고 인간만이 해줄 수 있는 일을 지배인이 해야하고 그게 찬성을 부른 이유라고 한다.

델루나는 사람이 었을 때 풀지 못한 것들을 다 풀어가는 곳으로 귀신도 힐링을 해야 편히 갈 수 있어 인간이 할일이 많은 곳이다.

찬성은 만월에게 통장을 주며 갚은걸로 하자며 통장을 주고 나간다.

하지만 호텔 나가는 길에 귀신을 보고 놀라서 다시 돌아온고 만월과 함께 호텔을 빠져나간다.

# 만월의 제안을 거절하고 스카웃한 호텔에서 일하는 찬성, 하지만 귀신을 계속...


 


스포츠카를 타고 어딘가를 함께를 가고 있는 찬성과 만월

 

만월은 찬성과 한반도에서 포획된 마지막 백두산 호랑이가 박제되어 있는 박물관을 간다.

호랑이를 보며 죽어있는데 살아있는 것 처럼 하고 있다며 만월은 생각에 빠진다.

호랑이는 백두산에 마지막 호랑이로 찬성이 근무하는 호텔 회장이 북한에서 데리고 온 것이다.

(호텔 회장의 꿈에 호랑이가 나타나는 악몽을 꾼다.)

 

찬성은 호텔델루나는 하버드 MBA를 수료한 재원이 필요한 호텔이 아니라며 일하는 것을 거절한다.

귀신을 보는 일에 적응할 수 있다는 찬성에게 만월은 커피를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가져온다면 인정해주게다고 한다.

만월은 카페에 귀신들이 가득차게 하고 찬성을 귀신 사이를 어렵게 걸어온다.

그 모습에 만월은 매우매우 화를 낸다.

스카웃 제의 받은 호텔에 출근을 한 찬성은 계속 귀신이 보이지만 무서움을 열심히 참는다.

하지만 자신을 따라다니는 귀신앞에서 호텔 사장이 말을거는 위기로 결국 수영장에 뛰어드는 것을 선택한다.

만월을 찬성을 찾아와 놀린다.

 

# 호랑이 일을 대하는 만월의 태도에 화가 난 찬성


 


부부인 척 호텔 회장을 찾아간 만월과 찬성

 

만월은 집 벽에 걸려있는 백두산 그림을 본다.

호텔 호텔 회장은 호랑이와 함께 받은 선물이라고 그림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박제된 호랑이는 교류의 상징이 되어 내 마음대로 돌려보낼 수 없다고 말했다.

집을 나온 후 만월은 찬성에게 호텔 회장으로부터 호랑이 귀신을 떼준다고 말하고 백두산 그림을 받아오라고 했다.

이에 찬성은 호텔의 수익구조가 귀신으로부터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대가를 받아오는 것이며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리고 화를 내면서 자리를 뜬다.

 

# 세상을 떠나는 지배인


 


사신과 함께 망자를 보내주고 있는 지배인


지배인은 사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만월에게 그만둔다고 말한다.

만월은 인간으로 삶을 즐기라고 말하고 간다.

지배인은 지금 모습의 만월 사진을 남기며 "내가 보낸 시간을 기억해주시려나"라며 슬픈 혼잣말을 한다.

 

준석을 집으로 찾아온 지배인


준석은 찬성에게 호텔 델루나의 가치를 설명했다.

지배인은 "제가 선택해서 남은겁니다. 돈이나 힘의 가치도 그곳에선 다르더군요. 인간의 잣대로 사장님 하는 일을 평가하지 못하겠더군요. 지금은 피하고 싶겠죠. 하지만 용기를 내서 마주본다면 당신도 저처럼 그 곳의 가치를 찾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한다.

지배인은 이미 세상을 떠나 귀신이 되어 있었다.(찬성과 같이 사는 친구는 지배인을 보지 못한다.)


 


귀신으로 호텔 델루나에 온 지배인은 만월에게 "저 혼자 나이 먹어가면서 당신이 제 누이였고, 딸이었고 손녀였습니다. 맡기고 갈 녀석이 생겨서 마음 놓고 갑니다"라고 작별인사를 남긴다.


# 호랑이를 그림 속에 살게 해준 만월, 그리고 오해를 푼 찬성


 


호텔 회장님을 다시 찾아간 찬성

 

호텔 회장은 만월이 호랑이를 데려온 대가로 그림을 가져가야 한다고 해서 만월에게 백두산을 그린 그림을 줬다고 한다.

델루나에 걸린 백두산 그림 앞에 호랑이는 찾아온다.

만월은 "널 데려온 사람이 니가 머물 곳을 마련해줬어. 가서 편히 쉬어"라고 말하고 호랑이는 그림속으로 들어간다.



찬성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귀신을 호텔 델루나로 데려다 준다.

귀신에게 볼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앞을 보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귀신은 선글라스를 벗는다.

그리고 눈이 생긴 귀신은 델루나에 체크인을 한다.

 

# 갑옷 원귀로부터 찬성을 구한 만월


 

만월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찬성


찬성은 계속해서 귀신을 보고 호텔에 있는 갑옷을 입고 칼을 찬 원귀와 만나게 된다.

갑옷원귀는 찬성은 공격을 하고 그 순간 만월이 나타나 비녀로 원귀의 목을 찌러 퇴치한다.

찬성을 구한 만월은 타 "호랑이는 백두산에 잘 갔고, 넌 직접 용서 해주러 왔어"고 말했다.

고맙다고 말을 하고 찬성은 기절한다.

 

# 델루나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된 찬성



어떤 사람과 나무 앞에 서 있는 과거의 만월


과거의 만월은 한 곳에 있는 나무가 부럽다는 말을 하고 옆에 있던 사람은 나무로 집을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그리고 찬성이 눈을 뜬다(찬성의 꿈이 듯)


눈을 뜬 찬성을 델루나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고, 만월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내려온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2가 끝나고 후속작으로  호텔델루나가 방영되었다.
주군의 태양을 쓴 홍자매의 작품인데 이번에도 전 작품과 비슷한 호러로맨스를 만들었다
주군의 태양을 꽤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호텔델루나도 매우 기대된다
특히 주연이 아이유(이지은)과 여진구라는 점!

기대하고 봤던 첫방! 1회 줄거리 정리 고고




​​# 달의 객잔을 찾던 장만월(이지은)이 새로운 객주?!



1000년 전, 관을 수레에 싣고 횡량한 길을 걷고 있는 장만월(이지은)

만월은 밤이 되어서 한 객잔에 도착했다
자꾸 이것 저것을 물어보는 객주에게 한번 더 혀를 놀리면 베어버리겠다가 차갑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객주는 그 말을 무시하고 이런 말 저런 말을 늘어놓는다
만월은 죽은 자들의 영혼을 달래주는 객잔을 찾고 있고 어디 있는지 객주에게 물어본다.
하지만 그곳은 죽은 자들만 갈 수 있는 “달의 객잔”이었다
만월은 "내가 죽인 인간들을 내가 책임지려는 거다. 가는 길을 말해라.죽어야만 갈 수 있다면 당장 나를 죽이겠다."라고 자신의 목에 칼을 댔다.

만월의 말에 객주는 "오만하고, 자기 연민에 빠진 인간아. 네 발로 죗값을 치르겠다고 하였으니, 죗값을 치러봐라"라고 말한 후 사라졌다.
(객주는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인간의 생사고락을 관장하는 신인 '마고신'이었다.)



만월이 서 있던 곳이 ‘ 달의 객잔’이었던 것이다.
뒤에서 이상한 기운은 느낀 만월은 칼을 휘둘렀고 나무에 킬이 박혔다. (만월의 과거와 한 남자의 모습이 지나간다)
칼이 박힌 나무는 사라지고 큰나무와 건물이 들어섰다
그리고 만월은 새로운 달의 객잔 주인이 되었다.

세월이 흐른 뒤 만원은 시대에 따라 ‘달의 객주’를 호텔 델루나로 이름을 바뀌었다
달이 뜨면 호텔의 네온 사인을 켜고 망자를 맞이하며 영업을 시작한다.

​​# 아들은 만월(아이유)에게 팔게 된 구현모(오지호)
1998년, 한강에 나란히 앉아 있는 구현모(오지호)와 아들 구찬성

현모(오지호)는 어린 아들 찬성의 생일 날 앞에 수상한 노파를 만난다
노파는 찬성을 보고 “이런 아들에게 저런 한심한 아버지가 있다”고 하며 생일 선물을 하라며 꽃 한송이를 내밀었다.
현모는 꽃을 안산다고 화를 내고 찬성은 꽃을 안사고 꺾어서 주면 된다고 이야기 한다



구찬성(여진구)의 아빠 구현모(오지호)가 도둑질을 하고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후 몸을 숨기기 위해 우연히 호텔 델루나에 가게 된다
현실의 현모는 아직 숨이 끊어지지 않은 상태였고 현모를 발견한 지배인 노준석(정동환)은 사장님이 알면 죽을거라고 걱정한다
아무런 사실을 모르는 현모는 호텔 여기 저기를 구경하며 돌아 다닌다.
호텔 안에 있는 나무를 발견하고 아들 구찬성(여진구)의 생일 선물을 위해 나무에 있는 꽃을 꺾는다
꽃을 꺾자마자 만월은 나타나 여기 온김에 죽으라고 말하며 현모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현모는 아들이 있다며 살려달라고 사정을 하고 만월은 아들을 키워서 달라고 거래를 한다
얼떨결에 20년 후에 아들을 데리고 가는 것으로 거래는 성사되고 현모는 살아난다(현모는 꿈이라고 생각함)

현모가 꽃이 피지 않는 나무에서 꽃을 꺾었다는 사실을 안 만월은 이상함을 느끼며 "살려 보내라는 건가"라고 중얼거렸다.

​​# 꿈이 아닌 것을 알게 된 현모(오지호)
호텔에서 본 여자손님의 장례식을 보고 경악하는 현모


한강에 빠져죽은 그 여자는 경찰이었다
망자을 인도하던 만월에게 여경은 저승으로 가기 전에 만월에게 잠입수사 중 잡지 못한 비리시장(김원해)의 응징을 부탁했다.
법으로 처벌이 힘든 시장을 만월은 시장에게만 보이는 총을 쐈고, 시장은 경찰 귀신을 보며 놀라 자신의 비리를 언론 앞에서 이야기한다.
만월은 대가로 밀수품이었던 다이아몬드를 받았고, 그 중 1억 원을 구현모에게 아들 양육비로 송금했다.



현모는 입금내역을 보고 경악하고 돈을 돌려주기 위해 호텔 델루나를 다시 찾으려 했지만 찾지 못했다.
(산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찾을 수가 없다.)
이 모습을 본 만월은 찬성의 생일마다 약속을 잊지 않게 달맞이 꽃을 보내라고 한다

​​# ​만월과 만난 찬성이 호텔 델루나를 거부, 그리고 만월의 무시무시한 선물



20년 후 해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구찬성(여진구)

현모의 뜻에 따라 찬성은 20년 동안 해외에 살다가 호텔리어로 귀국했다.
찬성은 새로 출근하기로 한 호텔에 달맞이꽃과 호텔 델루나로 출근하라고 적혀 있는 카드을 받고 혼란스러워 한다.



카드에 적힌 '호텔 델루나'의 주소로 찾아가기 위해 찬성은 지하철을 탔고 다른 칸으로 이동하던 중 만월과 만난다.
도망은 다녔지만 진짜로 올 줄은 몰랐다며 자신을 포기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만월은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며 눈에 입김을 불어넣었다.
찬성은 만월로부터 귀신을 보는 눈을 갖게 되었고 귀신을 보며 놀라 도망다닌다.

​​# 만월에게서​​ 도망갈 기회를 놓친 찬성



귀신에게 쫒기고 있는 찬성


만월은 찬성을 구해주고 자신 준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만월은 맛집에 가고 싶었다며 눈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으면 못간다는 찬성을 억지로 데리고 간다


그때 밖에서 폐지를 줍던 남자(비리시장)가 만월을 보고 유심히 쳐다본다
찬성이 자리를 비운 사이 만월은 과거 앙심을 품은 시장에게 찔렸고 찬성은 놀라 달려왔다.
만월은 찬성에게 기회를 줄테니 도망가라고 말했지만 찬성은 수레를 끌고 와 병원이든 델루나이든 데려다주겠다고 도우려한다.
하지만 만월은 멀쩡했고 찬성을 보며 "리어카를 끌고오는 너의 그 연약함은 아주 마음에 들어"라고 말하며 쇠꼬챙이를 뺀다.
그리고 다시 떠난다는 찬성에게 "넌 내가 널 포기해줄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이제 도망가면 널 죽일거야"라고 경고했다.


길씨의 호텔 델루나 2회가 다시보기하고 싶다 ▶ 만월이 원귀? 찬성은 델루나 호텔지배인이 될까? 2회 줄거리






차현 가경 타미, 세 여자의 다른 로맨스가 점점 볼거리가 되고 있다

서로 사랑하는 방식,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 가슴도 아프다


길씨의 검블유 10회가 궁금하다면 차현과 타미는 두근두근, 가경은 맴찢 10회 줄거리





# 동창회에 간 모건, 그리고 피아노 선생님의 첫사랑이 모건?

동창회에 간다는 모건에게 질투를 하며 미팅장소로 가는 중인 타미



미팅을 가던 길에는 타미는 피아노 선생님 다인(한지완)을 발견하고 약속장소까지 바래다 준다.

첫사랑을 만나러 간다며 설레여하는 다인을 보고 타미는 패션을 체크해주고 자신의 귀걸이까지 빌려주며 응원한다.



동창회에 도착한 다인은 모건을 보고 반가운 인사를 한다.

다인의 첫사랑은 모건이었다. 

타인은 모건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연락하고 지내자며 모건의 명함을 받는다. 


얼마후 다인은 피아노레슨을 받으러 온 타미에게 연애 상담을 한다.

타미는 아무일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벌어진다고 연락을 하라고 조언한다.


헬스 포함 월 25,000

# 탑화면 개편으로 고생 중인 TF팀

탑화면 개편 회의 중인 타미

타미는 대표대행인 케빈에게 탑화면개편에 대해서 3개의 카테고리를 빼는 것을 이야기한다.

케빈은 한지만 빼라고 이야기하고, 타미는 개편을 위해 TF팀 회의에 참석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케빈은 보고받는 방식을 고수한다.

메인 탑화면에서 게임-책-마이홈피가 빠진다는 말을 들은 팀들은 TF팀에 와서 서로 신경전을 한다.


팀원들은 각 팀에서 개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타미는 케빈과 논쟁을 한다.

타미는 기부서비스를 노출하고자 하지만 케빈은 매출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제 타미는 케빈의 의도(브라이언 없어도 되는 바로를 숫자로 증명하기)를 눈치채고, 케빈은 광고를 늘려오라고 말하고 나간다.



# 지환의 리허설을 도와주는 차현, 팬과 연예인의 경계가 흔들흔들



지환의 촬영장에 찾아온 차현 


주연배우에게 무시를 당하고 있는 지환을 보고 차현을 화를 내며, 배우에게 따지려고 한다.

하지만 지환은 이를 말리고 차현은 대신 연기리허설을 도와준다. 

평소와 다른 다소 과격하고 욕 연기를 보고 차현은 놀라고 반해서 벙찌게 된다.

차현의 놀란 표정을 발견은 지환은 바로 차현을 안으면 대사가 너무 심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지환은 민재는 착한 대사가 많다며 고백대사를 연기한다.

"우리 처음 손 잡았던 날, 손 잡으려고 천 번을 망설였어요. 이 고백은 천 번을 망설인 고백이에요. 나 당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대사를 들은 차현은 팬한테 이러면 팬이 헷갈린다며 충고를 한다.

지환은 이 충고에 "팬 맞아요? 누가 헷갈리게 하는지 모르겠네"라고 답한다.(두근두근) 



# 진우의 불륜 사진을 보낸 사람이 진우?!



사무실 책상에 온 택배상자를 발견한 가경 


가경은 택배상자 안에 있는 진우의 불륜 사진을 보자마자 택배시가를 찾아나간다.

그리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진우의 불륜 사진을 보내온 사람이 오진우이었음을 알게 됐다

과거 진우가 자신의 불륜 사진을 가져와 협박하는 남자에게 돈을 더 줄 테니 아내에게 사진을 보내라라고 시킨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가경은 혼란스러워 한다. 


# 가경과 진우를 이혼 시키지 않으려는 시어머니(장회장) 그리고 이혼 준비를 하는 가경과 진우

시어머니가 부른 자리에 간 가경


시어머니는 가경에게 의원들을 소개시켜주고, 가경이 대표되면 잘 도와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 자리가 불편하기만 한 가경은 식사 후 시어머니에게 가져올 협상안은 대표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시어머니는 힘자랑을 하고 싶어진다며 경고를 한다.

장회장(가경의 시어머니)는 유니콘 대표를 불러 가경의 발을 묶으라고 시킨다. 

이에 대표는 반발하지만 장회장은 이혼 안하면 가경을 대표시키고, 이혼을 하면 스스로 대표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가경은 독단적으로 연 기자회견 때문에 정직 2개월 처분을 받고 집으로 간다.

집에서는 진우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었다. 

가경은 불륜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자신보다 이혼을 걱정해준 거 고맙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데 그 사진들 상처일 때 있었어. ... 가끔 진짜 나 혼자구나 그런 생각, 나도 그런 생각하거든"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 말에 진우는 사과를 하며 반드시 이혼하게 해준다고 한다. 

거실 테이블에 놓인 장미꽃을 발견한 가경은 무엇이냐고 묻고 진우는 결혼기념이라서 챙겨봤다고 무심하게 이야기한다.


# 지환에게 선을 긋는 차현, "앞으론 팬답게 행동할게요"

지환에게 드라마 시청률상승을 축하하는 연락을 하는 차현


지환은 문자를 보고 연락을 하려고 했다면서 차현이 예쁘다고 말했던 가방을 사서 차현에게 간다.

차현에게 가방을 선물하고 소속사와 매니저가 생긴 소식을 전한다.

차현은 기뻐하면서 연예인에게 선물 받은 팬이 되었다면서 앞으로 팬답게 행동하겠다고 헷갈리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말한다.  

선을 긋는 차현에게 지환은 뭔가 말을 하는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환은 매니저와 떠나고 차현은 "이제 진짜 팬 하면 되겠다"라고 혼잣말을 한다.


# 자신 앞에서 질투를 하지 않은 것이 섭섭한 모건



'바로'와 계약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차현을 만난 모건


차현은 타미가 모건이 동창회 간 것을 엄청 싫어했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타미를 불러내 모건은 "왜 질투를 딴사람한테 해요? ... 해봐요 질투 내 앞에서 다시 해보라고"하며 섭섭함을 보인다.

이 모습에 타미는 매우 당황해 한다.  


타미는 차현을 만나자마자 모건에게 질투한 걸 말했냐고 따졌다. 

그리고는 차현 앞에서 당시 모습을 재현했다. 

현은 좀 더 귀여웠다며 디테일하게 타미의 상태를 봐줬고, "왜 자꾸 귀엽다고 하냐"는 타미에게 "귀엽지 말던가"라며 자리를 떴다.


# 엄마를 만나고 온 모건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타미

강의실로 교수를 만나러 간 모건


강의가 끝난 후 교수와 만난 모건은 교수를 엄마라고 부르며 서로 용돈을 주고 받으면 애틋한 모습을 보인다.

잠시 엄마가 자리가 비운 사이 핸드폰으로 교수 아들이 전화온 것은 모건은 본다.

집에 돌아온 모건에게 타미는 질투를 다시 하고 그 모습에 모건은 타미를 안아준다.



타미와 나란히 앉은 모건은 호주대사관 부모에게 입양되어 호주에 간 이야기와 낳아준 엄마를 만나고 온 이야기를 한다.

모건은 엄마 핸드폰에 자신이 "박모건 학생"이라고 저장되어 있는 것과 엄마를 이해한다는 말을 한다.


# 가경이 아닌 타미의 편을 드는 차현, "난 선배가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을 까봐 무서워요"



웹드라마 에이전시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유니콘 


웹드라마와의 계약은 타미가 퇴사 전에 담당하던 일이었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가경은 타미에게 메일 열람을 동의 받아야 했다. 

가경은 타미를 찾아가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않고 퇴사한 것에 대해 화를 냈다. 

타미는 메일로 기간 협의했고 에이전시가 유니콘 엿 먹이게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한다.

이에 가경은 감정적으로 타미의 탓으로 이야기한다.
뒤에서 듣고 있던 차현은 "선배가 변한 건 맞냐. 난 선배가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을까 봐 무섭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타미의 손을 잡고 자리를 떠났다. 


#차현, 가경과 타미의 과거 인연?

차현과 가경의 회상 장면에서는 가경이 사생대회에서 어떤 여자학생의 그림을 밟고 지나가 싸운게 된다.

이 모습에 차현은 가경의 편을 들며 여자학생에게 화를 내고 가경의 데리고 자리를 떠났었다.

그때 그 여자 학생은 배타미였다. 


길씨의 검블유 12회가 다시보기하고 싶다 ▶ _멋진 걸크러쉬 그리고 애타는 로맨스 12회 줄거리






매회 갈수록 가경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가진 것은 많지만 너무 외롭고 힘들어보이는 모습이 연민을 갖게 한다.
전혜진배우가 진짜 연기를 잘해주는 것 같다.
빨리 진우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고 싶다.

길씨의 검블유 9회가 궁금하다면 깊어지는 세여자의 로맨스와 갈등 9회 줄거리





# 가경의 옆을 지켜주는 진우


자신의 인생이 기뻤던 적이 없었다며 눈물을 흘리는 가경

가경은 자신의 뜻을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정신적 학대에 대한 위자료, 부모님 무릎 꿇린 값을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밖으로 나온 진우와 가경의 부모는 가경의 말려달라고 진우에게 부탁한다.
하지만 진우는 "송이사랑 제가 보기보다 유대감이 있습니다. 부모가 뻔히 있는데도 버려진 자식이란 공통점이 있거든요"라며 거경의 편을 든다.

버스정류장에서 홀로 있는 가경을 찾은 진우, 가경은 "갈데가 없어. 근데 난 뭘 위해서 이렇게 살았지?"라며 오열한다.
눈물을 흘리는 가경에게 진우는 손수건을 건내며 위로한다.
그리고는 자신이 쉬던 집으로 가경을 데리고 가서 지내라고 한다. (현관비밀번호는 가경의 생일이었다.)
가경은 상의 없이 이혼 이야기를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다.
이에 진우는 "혼 사유 중에 나도 포함이야?"라고 묻고 가경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진우는 "그럼 됐어 비밀번호는 당신 생일. 푹쉬어"라고 말하며 떠난다. 

# 가경을 지키고 싶은 진우 "시어머니 학대로 생신 연민이 10년인데 좋아한다는 말로 되겠습니까?" 



진우는 어머니(가경의 시어머니)를 찾아가 이혼을 하겠다고 말하는 진우

이혼을 하겠다는 진우에게 희진은 가경은 자신이 필요해서 들인 아이고 자신의 것이라며 화를 내고 가경을 좋아하냐고 묻는다.
이에 진우는 “그래도 남편인데 며느리 스토킹하는 시어머니로부터 아내를 지켜야겠어요. 시어머니 학대로 생긴 연민이 10년인데 좋아한다는 말로 되겠습니까? ”고 반기를 들었다.

# 모건의 출생의 비밀?

모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준비하는 타미 

타미는 모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던 중 선우(모건의 친구)를 만난다.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선우를 통해 모건에게는 생일이 2개가 있고, 생일마다 몸이 기억하는 것처럼 아파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이야기를 듣고 호주에서 살았더 이야기를 떠올리며 입양사실에 대해 눈치를 챈다. 


모건은 아빠와 영상통화를 하며 된장찌개를 만든 모습을 보여주고 아빠는 모건에게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끊는다.
음식을 사온 타미는 만들다 만 된장찌개를 보고 물어본다. 모건은 퍼포먼스가 필요했다가 말한다.  
잠에서 깬 모건에 타미는 “내가 키가 2m였으면 좋겠다. 한 품에 쏙 안아주게”라며 팔베개하며 안아준다.

# 지환의 촬영지에서 심쿵하는 차현


촬영지에 지환을 직접 데려다주는 차현

감독은 바로에서 지환의 프로필을 보았다며 과학고출신이라는 것은 언급한다.(지난 회에 차현과 지환이 같이 프로필을 작성했음)
차현은 극중 죽음을 맞은 민혁의 쌍둥이로 변신해 열연 중인 지환을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 
촬영을 하고 걸어오던 지환은 카메라 옆에 서 있는 차현에게 가까워지고 입가에 검지를 댄 채 "쉿"하는 제스처를 한다.
이때 차현은 살짝 놀란 듯 긴장한 듯 한 표정을 보인다.

# 가경과 진우의 달달한 신혼?


스스로 요리를 시도해본 가경

한번도 요리를 해본 적 없는 가경을 기세 좋게 시작해서 예쁘게 세팅도 했지만 모두 망쳤다. 
그때 진우가 찾아왔고 가경이 말렸지만  음식 맛을 봤고 당황하는 가경의 표정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 연인인 척하는 차현와 지환, 지환은 속마음은?

 

차현과 타미의 술자리

타미가 홀로 만취하자, 차현은 데려다 줄 생각 없다며 그만 마시라고 한다. 

차현의 말에 타미는 남자친구 있다면서 차현에게 남자친구없다며 놀린다.

발끈한 차현은 남자친구가 있다며 부르겠다고 하고 지환에서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지환에서 몇가지 상황에 대해 입을 맞추며 들어간다.

하지만 지환은 설정과 다르게 실제 둘의 만남을 이야기를 한다. 

진심인 듯 연기인듯 이야기하는 지환  "현이가 범죄자 취급하면서 발을 걸었어요. ... 그래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계속 자꾸 꿈에 나오는거예요. 첫눈에 반했나봐요"


# 모건의 입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타미와 모건


술에 잔뜩 취한 타미를 집에 데려다 주는 모건

타미는 모건에게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진짜 생일이 언제인지를 모건에게 타미는 묻는다. 
이에  자신을 거절하는 이유가 될까봐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얼마전 생일은 보육원 앞에서 발견되 날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 이야기에 타미는 "너가 너무 불쌍해서 온몸이 찢길거같아 너무 아파 그래도 나는 친부모님께 고마워. 너를 낳아주셨잖아. ... 넌 원망해도 난 고마워, 고마워해서 미안해 모건아. 그러니까 넌 아프지 내가 다 아플거야"라며 위로 한다

다음날 모건은 자신을 생일을 알려준다 11월 19일

# 유니콘으로 이직 제안을 받은 알렉스, 고민이 많아진 타미 
의욕이 없어진 TF팀 팀원을 개인 면담 진행 중인 한 타미

유니콘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은 알렉스는 회의에서 앨리의 발표에 밀리면서 고민에 빠진다.
그리고 타미와의 면담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은 것을 이야기하고 유니콘에 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타미는 알렉스의 이야기에 당황하지만 의견을 존중한다고 대답하며 알렉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한다.
이 대답은 알렉스가 자신이 TF팀에 필요없는 사람이라고 오해하게 되고 유니콘의 제안을 받으려고 한다.

팀원과의 면담이 성과가 없자 타미는 홍주를 만나 고민을 이야기한다.
홍주는 타미가 알렉스를 잡지 않으면 알렉스는  자신이 TF팀에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 조언을 듣고 타미는 알렉스는 찾아가 붙잡고 알렉스도 오해를 불펴 자신의 속마음을털어 놓는다. 

# 한자리에 모인 TF팀


술에 취한 알렉스와 타미를 찾아온 TF팀 팀원, 

술자리에서 이들은 이전과 다른 분위기에서의 팀워크를 보인다.







결혼관 차이로 헤어질 위기에 있었던 타미와 모건의 모습이 9회에서 너무 마음 아팠다.

하지만 이번 회에 드디어 둘은 연결!! 두근두근 로맨스 시작이다

로맨스는 시작이 되었지만 타미와 가경이 더더 멀어지는 것이 안타까웠다.

둘의 관계가 이렇게 틀어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너무 궁금하다. 제발 이 답답함을 빨리 풀어줬으면...


길씨의 검블유 8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건과 타미의 사랑의 빨간불?! 8회 줄거리



#타미와 모건의 진짜 연애 시작, "내 일상에서 놀아줘"



타미는 모건에게 ", 너랑 놀고 싶어. 그냥 너 안고 만지고 좋아하고 싶어. ... 내 일상에서 놀아줘"라고 고백했다.

집으로 들어간 모건은 "자고 나서 나 안버릴거예요?"라고 묻고 ", 약속해"라는 타미의 대답을 듣고 같이 하룻밤을 보낸다.

다음날 아침 먼저 눈을 뜬 배타미가 말없이 박모건을 바라다 일어나 나가려고 한다.

이때 눈을 뜬 모건은 타미의 손목을 잡고 "이제 나 버리려구요? 나 책임져요"라고 미소를 지었다.

타미는 "나 너 안 버려"라며 웃었다.


타미는 "항상 네가 오는 게 좋으면서도 두려웠는데, 네 말대로 만남의 끝이 있고, 우리는 이별을 향해 달려가겠지. 근데 이별로 달려가는 그 길 위에서 초조함을 함께 해줄 사람이 너야. "그러니까 같이 초조하고 같이 불안하자. 같이 위로하고 안심하자. 결국 잃게 되도 서로를 가지자. 반가워 박모건. 여기가 내 일상이야"라며 한다.

둘은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모건이 음악을 시작한 이야기를 한다.

밀림의 왕자밴드를 했던 고등학교 이야기, 호주에서 지낸 이야기 등..

 

 

# 진우의 모욕에 대해서 복수해주는 가경 "나는 건드려도 되지, 근데 내 남편은 안돼"


전 회상의 기일로 절에 모인 KU 사람들


가경과 진우의 차례가 되자 가경의 시머어니는 올해부터 외삼촌이 먼저하게 순서를 바꾼다.

식사자리에서 사촌과 진우는 연출부 막내부터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나눈다.

그때 사촌의 아내는 서열이 서열이 밀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진우는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식사 후 가경은 화장실에서 "나는 건드려도 되지, 근데 내 남편은 안돼"라며 사촌의 머리채를 잡는다 

 


# 눈물을 흘리며 차현을 찾아온 지환



빗속에서 머리에 피가 흘리고 있는 지환과 차현


'차현은 놀라며 지환의 피와 상처를 닦아주는데 상처는 분장이었다(ㅋㅋㅋㅋㅋ)

지환이 운 이유는 바로 뷰에서 1년 전 무지개다리를 건넌 개 설이와 마지막 산책할 때 모습이 지워져서이다.

(전 회에 바로 뷰로 인해 불륜이 들킨 사건으로 바로에서는 뷰에 보이는 사람들 얼굴을 지웠다)

지환은 울면서 "알고 나서부터 매일 들어와서 봤어요. 보고 있으면 다 생각나거든요. 같이 산책하던 길, 그때의 날씨, 바람 같은 것들. 다 생각나요 .... 갑자기 설이 얼굴이 사라진 걸보니 진짜 세상에서 지워진 것 같았어요. 저에겐 이게 설이가 세상에 있었던 증명같은거였는데..."라고 말한다.

자현은 슬퍼하는 지환을 위해 설이 얼굴이 다시 나올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실시감 검색어 조작에 대한 폭로로 바로를 궁지에 몰어넣는 가경



실시간 검색어 조작관련 기자회견을 연 가경


가경은 검색어 배타미는 내부 조사결과 조작된 검색어이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기자회견을 한다.

유니콘과의 점유율 격차를 1%로 줄인 바로는 검색어 조작사건을 은폐한 것으로 된다.

타미가 민홍주에게 자신이 유니콘에서 자료를 넘겨줘서 생긴 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홍주는 자신이 은폐를 결정했고 그로 인해 약점을 유니콘에게 주게 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한다.

 

(그리고 이사회 회의 후 대표직을 사임한다.)

 

 

# 더 이상 가경과 관계가 회복이 불가능해진 타미 "선배랑 진짜 끝난거 같아"



운동장 아지트에서 만난 타미와 가경


타미가 가경에서 기자회견에 대해 따지자 가경은 "네가 바로를 위해 일하듯이 나도 지금 유니콘을 위해 일하고 있다. 내가 계속 가만히 있을 줄 알았니?"라고 냉랭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타미는 "유니콘 끌어내리기 위해서 다른 사람 이용하지 않을거야. 그런 방법이 얼마나 쪽팔린지 아니까 더 나은 방법으로 이겨줄게 그 순간이 오면 진심으로 쪽팔리길 바래 송가경"라고 말을 한다.

실검을 보고 놀라서 학교에 온 모건을 만난 타미는 모건을 보자 울음을 터뜨린다. "배랑 진짜 끝난거 같아 선배랑 나 이제 되돌릴 수 없는것 같아"


# 압박하는 시어머니에게 이혼 선언을 하는 가경 " 저 진우씨와 이혼하겠습니다" 



진우와 같이 로맨스 영화를 보고 같이 저녁을 먹기 위해 가던 중에 가경에게 걸려온 엄마의 전화 


타미 실검과 국무총리 입학비리 터진 날과 같아 네티즌으로 인해 국무총리 실검에 뜬 일로 가경의 시어머니는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는다.

화가난 시어머니는 가경의 아버지 회사와 거래를 끊는 것으로 압박을 하고, 가경의 부모님은 시어머니 앞에서 무릎을 끓는다.

가경은 "아버지 망하세요. 10년 개로 살았으면 빌어먹을 충성 할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 회사 넘기고 퇴직하세요. 두 분도 이 집의 개로 그만 사세요. 저도 그만할테니까요. 어머니말대로 하던대로 하면 살아지더라고요. 더 이상은 하던대로 안하겠습니다. 저 진우씨와 이혼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길씨의 검블유 10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차현과 타미는 두근두근, 가경은 맴찢 10회 줄거리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