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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문화생활97

사랑의 불시착 5회 리뷰_세리, 정혁, 서단의 삼자대면, 그리고 평양에서 만난 세리와 승준 5회 줄거리 복길씨의 사랑의 불시착 4회가 궁금하다면 ▶▶▶ 남으로 돌아가는 것을 실패한 세리, 세리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정혁? 4회 줄거리 # 설레였다는 세리에게 선 긋는 정혁 그리고 서단과 삼자대면 시장에서 길을 잃은 세리는 정혁이 밝힌 향초를 발견하고 눈물을 글썽였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세리가 정혁이 향초를 켜는 순간 설레였다고 말하자 정혁은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다고 선을 긋는다. 그 이야기를 들은 당황하며 자기도 남자 많고 선을 잘 지키는 여자라고 정색하면서 말한다 "아무튼 난 기분이 좀 그러네. 리정혁 씨 지금 나한테 선 그은 거잖아. 내가 그 선 넘을까봐 걱정마요 나 선을 굉장히 잘 지키는 사람이예요. 아니 이거 지금 양다리잖아. ... 양다리 꼬이면 어떻게 되.. 2020. 2. 7.
스토브리그 3회 리뷰_신인 드래프트의 비리, 과연 누구일까? 3회 줄거리 복길씨의 스토브리그 2회가 궁금하다면 ▶▶▶ 임동규선수의 위협에도 트레이드를 성공시킨 백승수단장 2회 줄거리 # 스카웃팀에 대해 의심을 가진 백승수단장 1년 전 신인 드래프트 영상을 보는 승수, 1순위 지명부터 스카웃팀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의심을 시작한다. 다음 날 승수는 드림즈 감독을 찾아가 성적이 안나오는 팀을 리빌딩하지 않는 미래가 없는 팀이라고 문책을 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잘 부탁드린다는 이야기를 하고고 해마다 뽑는 신인선발은 누구 책임인지 알아보겠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감독은 승수에게 조언을 한다. “단장님은 임동규도 그렇고 가장 단단히 박힌 돌만 건드리네요. 저 같은 사람 자르는게 더 쉬웠을 텐데. ... 한쪽면만 갖고 있는 사람 없습니다. 너무 믿기만 해도 안 되지만 너무 의심만 .. 2020. 1. 21.
드라마 머니게임 1회 리뷰_tvn경제드라마. 시장주의와 정부개입의 갈등, 그리고 극단적인 흐름 # 국정감사에서 소신발언을 하는 채이헌(고수) 국정감사장에서는 정인은행의 부채와 관련해 여러 의원들이 고상호 금융위원장의 무능을 지적하며 압박했다. 뒷자리에 앉아 답변을 돕던 채이헌은 그 모습이 들켜 정인은행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질문을 받자 아버지가 자신에게 한 말을 떠올린다 '참말을 할 수 없으면 관료는 국민들 앞에 나서는건 아니다 왜? 나서는 순간 국민을 기만해야하니깐' 그리고 정인은행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옳냐는 질문에 소신 발언을 한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계속해요? 정인은행을 팔아야 합니까? 같은 생각이예요? 국민들은 진실을 알고 싶어합니다. 말해보세요”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부의견을 다르던데? 결국 정인은행에 대한 정부 처방은 잘못되었다 이게 맞죠?.. 2020. 1. 18.
스토브리그 2회 리뷰_임동규선수의 위협에도 트레이드를 성공시킨 백승수단장 2회 줄거리 복길씨의 스토브리그 1회가 궁금하다면 ▶▶▶ 야구팀 단장인 된 남궁민의 드라마, 현실감 넘치는 프로야구 이야기 1회 줄거리 #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세영에게 승수가 하는 일침 승수를 찾아간 세영은 트레이드에 대해 반대하며서 임동규의 승리기여도, 유니폼판매량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승수는 그런 세영을 반박한다. "더 알려고 노력중이고 아마 운영팀장님이 걱정하는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팀장님 저번에 계시던 단장님도 팀장님을 일일이 납득시키면서 일하셨습니까? 저는 팀장님을 납득 시켜가면서 일을 해야 합니까? 중요한 사항이라며 팀장님의 결제를 기다리면서 일을 해야하는 겁니까? 다른 단장에게 하지 않았던 일을 하는거는 내가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건가?" 세영은 아무 .. 2020.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