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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문화생활/책6

추천육아책_제대로 된 훈육법 공부하기,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훈육 후에 엄마와 아이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한 따단 훈육 1. 책 소개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저자로 아이를 품어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따단훈육법’알려준다. 아이가 떼를 쓰거나 잘못을 하면 단호하게 훈육을 하는 부모들의 행동에 대해 잘못이라 이야기하고, 성공적인 훈육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무조건 단호하고 엄격한 훈육이 아닌 다양하고 섬세하게 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내 아이만을 위한 올바른 훈육의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2. 기억에 남는 내용 P.37 '강화주지 않는'빙법을 활용하는 건 분명 효과가 있다. 그러나 이방법이 냉정하게 무시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강화를 주지 않는 방법이 성공하려면 최소한 한 가지는 꼭 기억해야 한다.. 2018. 3. 6.
추천육아책_자신만의 육아철학이 흔들린다면, 프랑스 아이처럼 어느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확고한 육아 철학을 가진 프랑스 육아 1 책 소개 미국인인 저자가 프랑스에서 아기를 육아하면서 느낀 프랑스의 육아법에 대한 서술하였디. 프랑스 아이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와 간식을 먹고, 반찬투정을 하지 않는다. 심지어 태어난 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도 일정한 시간에 분유를 먹고, 밤에 깨거나 보채지 않고 통잠을 잔다. 이렇게 어디에서나 부모의 말을 잘 따르고 떼쓰지 않는 프랑스아이는 부모가 정한 엄격한 카드르(규율)과 그 속에 자유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이 놀라운 프랑스의 육아를 미국과 비교하면서, 프랑스만의 육아철학과 수면교육, 식사, 예절 등 세부적인 육아방법 설명한다. 2 기억에 남는 내용 P.92 프랑스 부모는 아이가 쾌활해선 안되고 군소리 없이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해.. 2018. 1. 9.
추천육아책_선배엄마를 통해 배우는 엄마되기, 엄마반성문 한줄 평, 엄마로서 자신을 반성하고 엄마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 1 책 소개 이 책은 저자 이유남선생님이 과거의 자신을 부모이기보다 감시자이었음을 고백하고 자녀와 관계를 회복을 시킨 이야기이다. 이유남선생님은 학교에서 반을 1등으로 만들었고, 두 자녀를 누구나 부러워하는 모범생으로 키었다. 하지만 어느 날 아들과 딸은 자퇴선언을 하고 공부는 커녕 집에서 은둔형 외톨이처럼 지낸다. 이 사건은 선생님에게 큰 충격이었다. 좌절과 절망 속에서 지내다가 '코칭'으로 자신의 지난 날을 반성하고 자녀와 관계를 회복시킨다. 이유남선생님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를 인정, 존중, 칭찬 등을 통해 자존감을 살리는 것을 강조하고 자녀와 관계를 회복시킨 '코칭'을 자세히 설명한다. 2 기억에 남는 내용 -.. 2017. 12. 21.
책추천_무심하게 지나치기에 너무 안타까운 여자의 삶, 82년생 김지영 한줄 평, 여자 자신도 돌보지 않은 우리의 평범한 삶 1 책 소개 82년생 김지영이 태어나서부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이다. 지영은 임신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게 된다. 그런데 아이가 돌이 지나면서 지영은 다른 사람으로 빙의가 된 된 듯한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일시적인 것이라 생각했던 남편은 지영이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영은 육아우울증 진단을 받게 된다. 지영은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평범하게 자란 여자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대놓고 또는 알게 모르게 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으며 살아왔다. 할머니의 남동생과 자신에 대한 차별, 남고생이 자신을 쫒아오며 위협을 했던 상황에 대해 아빠가 오히려 지영을 나무랐던 사건, 아기를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한 사건 .. 2017.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