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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문화생활/책6

추천육아책_과학으로 이해하는 우리 아기, 육아는 과학이다 한줄 평, 경험보다는 과학으로 배우는 육아 1. 책 소개 '육아는 과학이다'는 신생아부터 어린이까지 나타날 수 있는 상황과 행동의 이유를 뇌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한다. 또한 상황에 따른 부모가 가져야할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의 기본 전제는 아기의 뇌는 미성숙하다는 것이다. 사람의 뇌는 이성뇌(전두엽: 자각, 문제해결 등의 기능), 포유류의 뇌(감정과 욕구 중심), 파충류의 뇌(신체기능조절)로 구분된다. 아이는 하위뇌인 포유류의 뇌와 파충류의 뇌가 이성뇌보다 더 발달하여 울고,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주로 하게 된다 이 전제로 아이의 행동의 이유와 부모의 대처육아방법, 그 방법에 따른 아이의 호르몬과 뇌 변화를 설명한다. 책은 수면훈련, 떼쓰기, 훈육법 등에 대한 육아의 방법과 부모 자신 돌보.. 2017. 8. 31.
prologue. 똑똑해지는 느낌적인 느낌을 위한 책 읽기 출산 후 무난이와 둘이 집에만 있게 된 나,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다. 테니스와 같은 활동적인 취미를 좋아했던 나는 겨울 출산으로 집에 있게 되었다, 그래서 TV를 열심히 보았다. 재방, 삼방, 사방까지 했고 서서히 TV가 지루해졌다. 그리고 우울해졌다. 그 우울함의 이유는 TV만 보니깐 점점 멍청해지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보문고에서 책을 사서 읽었다. 책을 읽으니깐 괜히 똑똑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기분도 꽤 좋아졌다. 혼자만 똑똑해지고 즐거우면 안되니깐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사람들이 똑똑해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복길이의 똑똑해지는 것 같은 책읽기, 출발합니다!! 2017.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