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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문화생활97

동백꽃 필 무렵 33, 34회 리뷰_엄마의 혹인 것 같아 슬픈 필구 그래서 아빠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 필구 33, 34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1, 32회가 궁금하다면 ▶▶▶ 발견된 향미의 시체 그리고 동백이를 불러낸 까불이, 까불이를 본 동백? 31, 32회 줄거리 # 고은이를 품고 외롭게 떠난 향미 경찰은 코펜하겐에 있는 향미 동생에게 연락을 했지만 동생은 누나관련해서 연락하지 말라며 차갑게 대한다. 하지만 경찰이 최고운이라는 이름을 언급하자 동생은 놀란다 "그 이름 어떻게 알아요? 누나 옛날 이름인데" "유류품으로 주민증이 두 장이 나왔습니다. 돌아가셨습니다. 살해를 당하셨어요" 어릴 적 양말을 신고 다니지 않았던 동생의 모습과 향미가 보낸 택배에 가득한 양말이 나온다. 동백은 향미의 유류품을 보고 오열을 한다 '너무 함부로 너무 외롭게 떠났다. 향미는 내내 고운이를 품고 살았다. 고운이, 그 이름을 아는 유일한.. 2019. 11. 19.
동백꽃 필 무렵 31, 32회 리뷰_발견된 향미의 시체 그리고 동백이를 불러낸 까불이, 까불이를 본 동백? 31, 32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9, 30회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 곁을 지켜보며 동백이를 구한 사람이 엄마 그리고 까불이를 아는 엄마? # 향미 교통사고의 전말 제시카때문에 밭으로 떨어진 향미는 다시 일어났고, 술 취해있던 규태가 향미를 발견했다. 그리고 제시카는 자신의 사고를 모두 목격한 규태를 보고 현장에서 뺑소니로 달아났다. 달아난 제시카는 종렬에게 자신이 사람을 쳤다고 전화했고 둘은 향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향미는 죽지 않았고, 피가 잔뜩 묻은 채 규태의 손을 잡고 올라온다. (이때 향미의 피가 규태 손에 묻은 듯) 정신을 차린 향미는 동백과 규태의 돈을 갚기 위해 배달 일을 간다며 오토바이에 다시 올라탔다. “나 이거 첫배달이거든 첫배달부터 사고 치고 가면 면이 사냐 동백이한테 빚도 갚.. 2019. 11. 18.
동백꽃 필 무렵 29, 30회 리뷰_동백이 곁을 지켜보며 동백이를 구한 사람이 엄마 그리고 까불이를 아는 엄마? 29, 30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7, 28회가 궁금하다면 ▶▶▶ 드러난 동백이엄마의 비밀 그리고 엄마를 버린 동백,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 27, 28회 줄거리 # 사라진 동백이엄마 용식은 카멜리아 앞에서 또 초록색 라이터를 발견하고 분노했다. 그때 동백이 나타나 엄마를 버리고 온 사실을 말하며 품에 안겨 오열을 한다. 용식은 괜히 동백이엄마에 대해 욕을 하고 그 말을 들은 동백은 울컥한다. “복수를 했으면 후련하셔야죠. 딸 보내놓고 이제 와서 신장 떼어달라고 온 거면 진짜 그건 정말 엄마도 아니죠. 아니 사람도 아니지. 그런 막장이 어디 있냐고” “용식 씨, 지금 남의 엄마 욕하는 거에요?" "동백 씨는 안 돼요 동백 씨는 이 시스템이 남들보단 다소간 단순명료하고 투명해셔가지고 사람을 미워할 사람이 못돼요... 2019. 11. 18.
동백꽃 필 무렵 27,28회 리뷰_드러난 동백이엄마의 비밀 그리고 엄마를 버린 동백,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 27, 28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5, 26회가 궁금하다면 ▶▶▶동백이에게 다가오는 까불이의 위험, 그리고 용식이의 프로포즈 25,26회 줄거리 # 화재로 남편을 잃었던 용식이엄마 용식이 입원했다는 소식에 급하게 병원으로 가는 용식이엄마, 용식이엄마는 화재로 잃은 남편을 떠올렸다. 1987년 임신한 용식이 엄마는 탄 남편을 보고 쓰러지고, 남편이 남긴 용식이름을 본다.49제에 무당의 과부살이야기에 남편잡아먹은 사람이라는 안 좋은 시선을 받아야했다.하지만 용식이 엄마는 악착같이 살기로 다짐한다. "두고봐라. 난 안 죽어. 악착같이 내 새끼 살릴겨" 동백은 병원에 온 용식이엄마은 용식이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그런 용식이엄마의 손을 잡으며 동백이 위로했지만 손을 뿌려친다.그리고 용식이 엄마는 동백이에게 시선을 주지 .. 2019.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