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하남스타필드에 가고 설에 고양스타필드에 가보았다.

고양스타필드는 하남스타필드와 달리 규모가 크고 음식점이 더 다양했다.

많은 음식점 중에 하나를 고르를 것은 어려웠지만 고양스타필드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음식은 미국가정식이었고, 스타필드에만 있는 '데블스다이너'를 가보았다.

미국식 가정식이라는 것과 검색때 나오는 아기와 함께 먹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는 문구로 매우 기대되는 음식점이었다.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고양스타필드에서 먹은 미국가정식 '데블스다이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1. 위치

데블스다이너는 고메스트리트 옆에 위치하고 있다.

2. 영업시간 및 가격

10:00~22:00

콘차우더 8,000원 / 맥앤치즈 9,500원 / 볼케이노햄버그스테이크 19,000원 / 키즈메뉴 6,000원 등

 

 

 

 

 

 3. 후기

 

데블스다이너는 고양스타필드 1층 고메스트리트 옆에 위치하고 있고, 가게 외부에 조명이 화려해서 눈에 뛴다.

가게 인테리어는 의자부터 탁자까지 전체적으로 컬러풀한 미국느낌을 가득 준다.

그리고 미국영화에서 자주 보는 주인공이 친구를 만나거나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식당같아서 익숙한 느낌이다.

가게의 테이블은 간격이 넓어서 아기유모차를 둘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가게가 오픈하자마자 갔기 때문에 사람은 적었지만 나갈 때쯤에는 꽤 많은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음식을 테이블에 있는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른 후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접시와 포크 등은 셀프바에서 가져와야 한다.

 

데블스다이너에는 미국에서 먹어볼 수 있는 피자, 스테이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있다.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조금 어렵다.

데블스다이너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메뉴 두가지(오므라이스, 크림스파게티)가 있고, 아이를 위한 서비스가 있다.

아이를 위한 서비스는 아이가 식사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아이패드대여색칠놀이 종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아이를 위한 키즈메뉴와 서비스가 데블스다이너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이야기 되는 이유인 것 같다.

특히, 아이패드와 색칠놀이는 엄마아빠가 식사를 편하게 해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서비스이다.

 

 

우리는 콘차우더, 맥앤치즈와 볼케이노햄버그스테이크, 무난이를 위한 키즈메뉴인 오므라이스를 주문했다. 

 

콘차우더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주인공 앤디가 점심으로 먹을 때 나이젤이 지방덩어리라고 비난한 음식이다.

그 장면을 볼 때마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먹을 수 있었다.

콘차우더의 맛은 달고 맛있다. 빵과 함께 먹으면 간단한 식사로 최고인 것 같다.

무난이가 콘차우더를 먹기에는 달지만 같이 나온 빵에 조금 묻혀서 주니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맥앤치즈는 나왔을 때 보자마자 정말 느끼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맛을 보니 정말 치즈맛이 강하고 짰다.

입맛에 맞지 않았지만 치즈를 좋아하는 무난이 아빠는 먹을만 하다는 의견을 주었다.

 

볼케이노햄버그스테이크는 동그란 햄버그 아래 오므라이스가 있어서 비주얼이 엄청나다.

오므라이스는 김치볶음밥인데 미국가정식과 한식의 조화가 의외로 엄청 잘 어울린다. 

햄버그와 김치볶음밥, 소스를 함께 먹으면 매콤하니 먹을 만하다.

 

이 3가지 메뉴를 먹어보니 먹을 만했지만 엄청 맛있고 기억에 남는 음식은 아니었다.

 

 

무난이는 아직 간을 많은 음식을 먹지 않아서 오므라이스를 시켰고,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을 했다.

아기들이 좋아할 자동차 그릇에 오므라이스, 치즈스틱, 소세지, 과일 다양하게 담겨있다.

맛있어 보였지만 무난이는 오므라이스를 거의 먹지 않고 치즈스틱만 먹었다.

한입 먹어봤을 때 키즈메뉴는 다른 메뉴에 비해서 간이 약한편이었다.

 

데블스다이너는 음식이 맛있지만 꽤 비싼 편이고 짠 편이다. 

에피타이저 2개, 메인 1개, 키즈메뉴1개 총 4가지 음식을 주문했는데 5만원 가까이 되었다.

가격이 비싸지만 미국가정식을 쉽게 먹어볼 수 없기 때문에 한번쯤 먹어보기는 좋을 것 같다.

 

아이와 편하게 밥을 먹고 싶다면 데블스다이너를 추천한다.

하지만 맛을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점....

 

정복길의 고양스타필드 맛집 후기가 궁금하다면▼▼▼

아기와 고양스타필드맛집_바삭함과 부드러움이 있는 고기, 교토가츠규

 

정복길이 고른 고양스타필드 내에 갈만한 곳이 궁금하다면▼▼▼

아기와 가볼만한 곳_고양스타필드 안에 아기를 위한 추천공간, 베이비엔젤스와 마리스베이비서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370 1층 | 데블스다이너 스타필드 고양점
도움말 Daum 지도

 

아기와 고기를 먹으면 뜨거운 불판과 연기, 굽는 시간때문에 함께 먹기 정말 힘들다.

구는 고기 말고 샤브샤브는 연기걱정이 없고 금방 고기가 익어서 아이와 함께 먹기 편하다. 뜨거운 냄비만 조심하면...

그래서 무난이를 데리고 고기를 먹을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 너무 고기가 먹고 싶어서 편한 샤브샤브를 먹기로 했다.

무제한 고기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  로운샤브샤브 가서 배가 터지게 먹고 만족스럽게 식사를 끝냈다.

 

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고기를 편하게 먹고 싶은 엄마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로운샤브샤브에 대해서 포스팅를 하겠다

 


 

1. 위치

청량리 롯데백화점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통 주말에는 백화점과 마트에 사람이 많아서 주차료를 정산하지 않는 편이다.

 

2. 영업시간 및 가격

10:30~22:00

국물/구이샤브 성인 19,900원 / 초등학생 12,900원

국물+구이샤브 성일 20,900원

 

 

3. 후기

 

로운 가게내부는 넓고 테이블도 많이 있다. 

유모차를 가지고 들어가야할 때 입장 전에 직원에게 요청하면 유모차를 둘 수 있는 자리로 배정해준다.

유모차를 안으로 들고 갈 필요가 없으면 카운터 옆에 보관을 하면 된다.

이번 방문에서 다구역에 앉았다. 다구역은 유모차를 두기는 편하지만 아기의자를 두기에는 조금 불편한 자리었다.

다리가 2개만 있는 테이블이라서 아기의자과 테이블을 바짝 앉지 못한다.

그래서 아기의자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가구역이나 나구역에 앉을 것을 추천한다.

 

로운샤브샤브는 샐러드바가 있고, 주말에 소고기가 무제한이다.(평일은 무제한이 아니다.) 

샤브샤브는 구이, 국물 두가지가 있는데 두가지를 모두 주문 가능하다.

우리는 구이+국물 샤브샤브를 주문해서 먹었다.

처음에 구이샤브샤브부터 먹을 수 있고 구이용 간장육수로 따로 준비해준다. 

보통 고기를 구워먹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구워질 때마다 아기를 줘야해서 엄마가 함께 먹기 힘들다.

하지만 샤브샤브고기는 금방 구워져서 아기도 챙기면서 엄마도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아기가 먹기 부담스럽지 않다.

 

 

구이샤브샤브는 스키야키보다 간장육수를 적게 사용하고, 고기보다 야채를 육수에 적혀먹는 느낌의 샤브샤브이다.

간장육수라서 국물샤브샤브보다 야채와 고기에 간 되어 맛있고, 간이 쎄지 않아서 아기 입에도 맞다.

국물샤브샤브는 다른 샤브샤브집과 비슷한 맛이다.

로운샤브샤브가 가장 좋은 점은 고기가 무제한이라는 것이다.

고기가 풍족하니깐 엄마가 아기를 먹이고 나서도 배부르게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야채와 죽재료는 샐러드바에서 가져와서 먹으면 되는데 숙주, 배추, 얼갈이, 버섯등 다양하게 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금방 떨어지고 다시 채워지기 때문에 야채가 신선하다.

 

 

샐러드바는 적당한 종류의 음식이 있고 음식들이 간이 쎄지 않지만 양념이 많이 된 음식 주로있다.

양념된 음식은 아기에게 주기 부담스럽기 때문에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볶음밥과 옥수수죽, 옥수수, 과일 정도이다.

무난이는 옥수수죽과 옥수수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로운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아기 식기를 준비를 해주지 않은 것이다.

다행히 수저를 챙겨왔지만 식기는 샐러드바 접시를 사용했는데 밥을 먹으면서 접시를 당길 때마다 깨뜨릴까봐 불안했다.

식당에 아기식기가 없어서 준비해주지 않는 것인지, 요청을 하지 않아서 주지 않은 것인지를 모르겠다.

하지만 아기 손님이 있다면 식기가 먼저 준비해 주거나 필요한지 먼저 물어보았으면 좋을 것 같다. 

 

 

아기에 대한 서비스를 살짝 부족하지만 엄마도 아기도 풍족하게 고기를 먹고 싶다면 로운샤브샤브를 추천한다.

 

 

목동에서 20년을 살았지만 목동에는 정말정말 맛집이 없다.

하지만 봉추찜닭은 한 곳에서 오랫동안 음식점을 했기 때문에 프렌차이즈임에도 목동에서 알아주는 맛집이다. 

이번 방문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었고, 아이와 함께 하면서 인상적인 서비스를 받아 기분좋은 저녁시사를 하였다.

그래서 목동에서 식사를 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봉추찜닭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다.

 


 

1. 위치

주상복합인 파라곤 지하 1층에 위치한다.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도 주차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영업시간 및 가격

10:30~22:00

봉추찜닭 소 22,000원 / 중 33,000원 / 대 45,000원

누릉지 2,000원 / 공기밥 1,000원

 

 

3. 후기

 

 

목동에는 맛집없기로 유명하고, 프랜차이즈도 잘 망하는 동네지만 봉추찜닭은 파라곤 지하상가에서 꽤 오랫동안 유지된 음식점이다.

음식점은 통유리로 되어 있고, 공간이 작아보이지만 앉을 공간이 꽤 된다.

가게 앞은 대기 손님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아기식탁의자도 밖에 대기하고 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준다. 

 

 

아기식탁의자가 관리가 잘되어 있지 않고, 앉는 부분이 헤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봉추찜닭은 의자가 관리가 잘되어 있었다. 

유아식기는 뽀로로 식기가 아니 하얀색의 세련된 식기를 준비해주었다.

그리고 아기에게도 식탁종이를 준비해주는 모습이 아기도 손님으로서 대우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봉추찜닭 순살로 중 사이즈이고 덜 매운 맛으로 주문을 했다.

봉추찜닭은 보기에 비해 꽤 맵다. 그리고 고추때문에 점점 매운 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자마자 고추를 덜어내야 한다.

하지만 덜 매운 맛이면 무난이가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주문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매웠다.

그리고 살 안쪽까지 양념이 배여서 고기를 조금 주니 매워서 먹지 못했다.

무난이처럼 매운 맛을 많이 먹어보지 못한 아기라면 덜 매운 맛이라도 짬닭은 먹기가 힘들 것이다.

 

봉추찜닭은 고기와 야채에 양념이 잘 배여있어서 맛있다.

보통 찜닭은 먹은 후 양념에 밤을 비벼먹는데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사장님이 누룽지를 추천해주었다. 

누룽지가 나오는데는 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 먹은 후 미리 주문하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밥과 비볐을 때와 다르게 더 고소하고 바삭함과 쫄깃함 있어서 정말 맛있다.

찜닭도 맛있지만 누룽지가 양도 많고 맛도 정말 최고이다.

 

 

찜닭이 매워 무난이가 못먹기 때문에 공기밥을 주문을 했다.

봉추찜닭은 반찬이 동치미와 김치만 있어 아기가 먹을 반찬이 없기 때문에 그냥 밥과 동치미국물만 줄 생각이었다.

사장님이 센스있게 공기밥과 김도 함께 주셨다. 사소한 김이었지만 밥과 함께 주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

보통은 공기밥을 시켜도 아기가 먹을 수 있는 것이 있든 없든 밥만 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봉추찜닭에서는 아기를 위해 식당 내에서 줄 수 있는 최대한을 제공해준 느낌이 들었다.

김을 받은 김에 찜닭소스 한스푼과 김, 밥을 비볐더니 정말 맛있게 밥 한공기를 뚝딱했다.

단순한 간장밥 같은 음식이지만 아기가 정말 간단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던 것 같다.

 

봉추찜닭에서 식구들과 찜닭을 맛있게 먹었고, 아기에게도 간단하게 한끼를 먹일 수 있는 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사소한 서비스이지만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기와 기분 좋은 한끼를 하고 싶다면 봉추찜닭을 추천한다.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념해서 처음으로 하남스타필드에 갔다.

먹을 것도 구경할 것도 정말 많은 스타필드었는데 그 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디저트 가게가 있었다.

그 가게는 훗카이도 명물로 유명하다는 LeTAO(르타오)이다.

엄청난 치즈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아기도 먹어볼 수 있는 디저트었던 르타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1. 위치

 

2. 가격

마리아쥬(아이스크림) 4,700원 / 더블프로마쥬(치즈케익) 26,000원

 

3. 후기

 

 

스타필드 1층에 있는 르타오는 분위기가 깔끔하고 세련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인테리어의 가장 큰 특징은 훗카이도 명물이라는 것을 엄청 강조하고 베스트메뉴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궁금증을 유발해 먹어보게 되고 베스트메뉴를 엄청 강조해 놓아서 무엇을 먹어여할지 고민하지 않고 주문을 쉽게 할 수 있다.

가게 안에 앉을 수 있는 공간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미 많아서 앉기 힘들다.

 

 

르타오에서 처음 먹어본 것은 치즈우유아이스크림, 마리아쥬이다.

콘과 컵을 선택할 수 있는데 우리는 콘을 선택하였다.

치즈우유아이스크림은 쉽게 먹을 수 없는 맛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다.

기대 만큼 치즈맛이 찐하고 정말 맛있다.

치즈아이스크림은 치즈향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진짜 치즈로 만든 아이스크림 같다.

양은 백미당 아이스크림양과 비슷하다. 하지만 가격면에서는 비싸다.

(위에 사진은 한입 먹은 아이스크림 사진이다)

 

아이스크림은 보통 달아서 아기에게 줄 때 걱정스럽지만 마리아쥬는 많이 달지 않아서 아기가 먹기에도 딱 좋다.

 

 

아이스크림이 맛있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케익으로 더블프로마쥬을 사서 집에서 먹어보았다.

사실은 초콜릿프로마쥬를 주문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더블프로마쥬었다.....

당황스러웠지만 교환할 수가 없으니깐 그냥 먹기로 했다.

 

케이크 크기는 남자 손바닥크기 정도이고 가격은 26,000원이나 한다.

양은 진짜 작은데 가격은 비싼 편이다.

케이크은 보냉팩에 4~6시간을 유지할 수 있게 깔끔하게 포장을 해준다.

보관은 냉동으로 하고 먹기 2~3시간 전에 냉장에 넣었다가 먹으면 된다.

 

 

기대하고 먹었던 케이크는 아이스크림에 비해서 실망스럽다.

연간 250만개가 팔린다는 말에 기대가 너무 커져서 실망스러운 것일 수 있지만 치즈맛이 너무 강하다.

한입 먹을 때는 맛있다는 생각이 잠깐 들지만 계속 먹다보면 치즈맛이 강해 느끼함이 올라온다.

치즈를 좋아하는 무난이 아빠도 느끼하다고 말할 정도이다. 

두명이서 한번에 다 먹었던 것이 치즈맛이 기분 좋게 느껴지지 않고 거부감이 들게 했던 요인이기도 한 것 같다.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한 조각만 먹을 것을 추천한다.

 

더블프리마쥬도 아이스크림처럼 단맛이 약하고 치즈맛이 강하기 때문에 아기가 먹어도 될만한 디저트이다.

하지만 치즈맛이 강해서 아기들마다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

 

 

치즈우유아이스크림은 모두에게, 치즈케이크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1. PureShine 2018.05.27 09:25

    마리아쥬 맛있겠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치즈, 우유가, 아이스크림이 전부..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