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길이의 스토리203

[육아정보]이것만 조심하자! 수면교육할 때 주의할 점 수면교육을 하던 중 여러가지 실수를 많이 한다. 실수로 인해서 교육 자체를 포기하거나 아이의 잘못된 잠습관으로 더 고생길로 가기도 한다. 나 역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힘들어 했었다. 수면교육방법에 이어서 다른 엄마들이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경험했던 실수를 바탕으로 주의할 점 2가지를 정리하려고 한다. 2017/08/24 - [복길이 육아]1. 성공적인 수면교육 방법 1. 울 때 외면하지 말기 수면교육 방법 중 아기가 울면 안아주지 않고 '잘자', '잘 시간이야' 등을 말하고 나오는 퍼버법을 활용하는 엄마들이 많다. 또는 울면 그대로 내버려 두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 방법들은 상당히 위험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울고 있는데 남편이 위로해주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상.. 2017. 8. 26.
[육아정보]아기통잠은 엄마꿀잠, 성공적인 수면교육 방법 무난이는 졸려도 자기 않기 위해 버티는 아기이다. 하지만 밤잠은 규칙적인 시간에 잠투정이 없이 잠을 잔다. 나의 수면교육은 육아책과 페이스북을 통해 보았던 동영상을 바탕으로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신생아 때부터 했다. 이 방법은 신생아가 아닌 주변 친구들의 아기에게도 잘 통했다. 이로써 증명되었기에 엄마들을 위해 복길이만의 수면교육 노하우 3가지를 알려주려고 한다. 1. 낮과 밤 공간 분리 낮에 활동하는 공간과 밤에 자는 공간을 철저하게 구분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기는 낮과 밤을 구분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수면교육의 핵심은 밤이 되면 잠을 자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면교육의 중요한 바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낮공간에서 여러 소음에 노출.. 2017. 8. 24.
prologue. 복길이 육아의 시작 부모가 된 순간 2016년 11월 30일, 나의 아들, 무난이와 함께 하는 육아가 시작되었다. 조리원동기조차 없는 나의 육아는 외로움의 연속이었고, 하루종일 우울함의 끝이었다. 그러던 중 남편의 3개월 지방파견은 나에게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남편이 없는 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친정살이로 생긴 여유로 육아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 생각의 끝은 덤덤한 엄마, 엄마가 재미있는 육아가 결론이었다. 그 후, 쉽게 하는 육아를 택하고 내가 재미있는 육아를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은 하루하루가 즐겁다. 그리고 행복하다. 지금부터 시작되는 나의 육아 이야기가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복길이와 무난이가 함께하는 육아가 이제 시작합니다! 2017.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