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문화센터를 청량리 롯데백화점으로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곳에 키즈카페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문센엄마들과 앉아서 이야기하고 아이들은 자유롭게 놀게 할 공간이 없어서 필요성을 엄청 많이 느꼈다.

그리고 드디어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사이 5층에 키즈카페가 생겼다! 츄츄볼리!!!!

한번 가보아야지라고 생각을 하다가 드디어 지난 주에 가게 되었다. 오픈한지 몇달만에ㅋㅋㅋ

기대만큼 좋았고 만족스러웠던 키즈카페 나들이었다.


츄츄볼리의 후기를 적어보겠다!



 

<츄츄볼리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구조>

깔끔하고 세련되게 키즈카페가 인테리어 되어 있다.

그리고 테이블간의 간격이 넓고 놀이 공간은 벽 쪽에 있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이 없다.

보통 키즈카페는 테이블 공간에 대한 배려나 센스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츄츄볼리는 그렇지 않다.


안쪽에 놀이공간이 있고 가운데는 카페홀과 밖에 쪽에는 케빈존으로 나눠져있다.

카페홀은 놀이공간이 한 눈에 들어오고 아이들의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어서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다.

케빈존은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좌식으로 되어 있는 곳이다. 

어린동생이 있거나 편하게 앉아 있고 싶다면 케빈 존이 괜찮을 것 같다.





<츄츄볼리의 놀이공간>

총 4가지로 공간이 구분이 되고 ㄷ형으로 되어 있어서 홀 어느 위치에서도 아기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편백나무존, 베이비존, 주방놀이, 공구놀이, 마트, 트램펄린, 볼풀장, 액티비티존 다양하게 있다.

편백나무 존과 베이비존은 다른 키즈카페와 크게 다른 점은 없다. 



하지만 주방놀이, 공구놀이와 마트는 심플하고 파스텔톤 색상이 엄마들 취향 저격이다.

그리고 놀이 공간의 가구들이 벽쪽에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형식이라서 엄청 깔끔하게 되어 있다.

주방놀이가 나눠진 것이 아니라 하나로 크게 연결되어서 아이들이 같이 놀기도 편하고, 다툼도 줄 수 있는 것 같다.

주방뿐 아니라 마트놀이, 정비소도 넓은 놀이가구로 되어 있어서 좋다.



공간이 넓은 만큼 장난감와 놀이 소품도 다양하고 많이 있어서 아이가 놀 때 가지고 놀기 편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핫 아이템인 아이스크림은 공간이 작아서 서로 하겠다는 티격태격이 발생한다.

그래도 아이스크림모형 종류가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액티비티존과 볼풀장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

액티비존은 매달리기 중심잡기 등 대근육을 키울 수 곳인데 유치원생 이상 되어야 놀 수 있을 듯 하다.

무난이나 무난이 친구는 키가 안되어서 어른의 도움없이는 매달리기를 전혀할 수가 없았다.


볼풀장은 액티비티 존과 미끄럼틀과 스펀지계단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 

볼풀이 가득하고, 공던지기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볼풀장도 다른 키즈카페와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츄츄볼리의 음식과 서비스>

츄츄볼리는 처음 입장할 뗴 체온을 재고 37.5도가 넘으면 입장불가이다.

아이들이 많은 곳에서는 늘 감기가 걱정인데 사전에 예방을 하니깐 매우 좋다.


키즈카페는 많은 아이들이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쉽게 지저분져서 계속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

츄츄볼리 스텝이 시간 상관없이 보이면 바로바로 깨끗하게 정리를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장난감을 밟거나 넘어지는 등 다칠 위험도 적은 것 같다.

스탭은 단순히 정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케어하고, 다툼이 있는 아이들을 중재까지 해준다.

그래서 엄마입장에서 안심하게 놀게 둘 수 있는 것 같다.


보호자 1인당 1메뉴를 주문해야해서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새우볶음밥을 주문했다.

가격에 9,000원이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양이나 재료 부분에서 실망이 컸다.

새우는 칵테일 새우고 양은 조금 잘먹는 아기 한끼 양이라서 가격대비 아까운 음식이다.

파파존스를 팔고 있는데 다음부터는 맛이 보장된 피자를 먹어야 할 것 같다




츄츄볼리에 대한 주관적인 평

츄츄블리는 지금까지 가본 동대문 키즈카페 중에서 가장 관리가 잘되고 있는 곳인 것 같다.

체온체크부터 스텝의 충실한 역할수행(정리 및 아이관리)까지를 보면 안심하고 아이를 놀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또한 생긴지 얼마 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장난감이나 시설이 매우 깔끔하다.


단지 아쉬운 점은 음식... 새우볶음밥 하나만 가지고 평가하기 어렵지만 어쩔 수 없다.

음식에서 나름 극복할 수 있는건 파파존스가 있다는 것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먹어본 엄마들은 매우 만족이라고 했다.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는 키즈카페를 원한다면 츄츄볼리를 정말 추천한다.

. 주말의 경우는 사람이 많아서 대기를 해야하고 좀 복잡하다고 한다.


> 영업시간 및 가격

10:30~20:00

2시간 기준 평일 13,000/ 주말 15.000/ 추가 101,000(아기 음료 제공 / 보호자 음식 또는 음료 11주문)

*7세까지 입장 가능 12개월 미만은 무료


> 위치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사이 5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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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588-1 청량리역 5층 | 츄츄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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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따뜻해졌지만 미세먼지때문에 나가서 놀 곳이 없다.

어마어마한 활동력을 가진 무난이를 집에만 가두어 둘 수 없어서 실내에서 놀 수 있는 곳을 늦 찾게된다.

이웃집 육아동지엄마에게 타요키즈카페 이야기를 듣고 다녀온 자신을 본 순간! 여기를 무조건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주말에 우리 가족은 타요키즈카페를 다녀왔다!

 

어마어마한 크기와 놀이시설로 놀라고 엄청 신나게 놀고 온 타요키즈카페 장안아트몰딩점 에 다녀온 후기를 이야기해보겠다.

 


 

1. 후기

 

- 구조 및 인테리어

타요키즈카페는 600명으로 1, 2 층로 나누어져 있고 1층은 놀이공간 2층은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다.

두 층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600평이라고 해서 각 층이 매우 넓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공간이 나누어지니 엄청 붐비지 않지 않고 연령에 맞게 나누어진다는 것이 장점처럼 생각되었다.

타요키즈카페답게 곳곳에 타요그림이 있고, 안전 사고날 수 있는 계단은 푹신한 쿠션마감을 해놓아서 뛰어놀아도 안전한 느낌이다.

하지만 바닥까지 쿠션매트로 해놓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다.

 

- 놀이시설

 

 

1층에 들아가면 영유아들이 놀 수 있는 공간과 블럭을 가지고 놀 수 있는 타요버스, 편백나무존, 기차 등이 있다.

(타요키즈카페 놀이기구에 대해서는 뒤에 이야기를...)

 

영유아들이 놀 수 있는 공간에는 영아들을 위한 바운서, 유아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주방놀이 등이 있다.

장난감들이 앉아서 가지고 노는 위주의 장난감이라서 에너지 넘치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없어 영유아가 놀기 딱 좋다.

무난이도 주로 이 공간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집에 없는 주방놀이가 있기도 했고, 엄청 무섭게 뛰어다니는 형아들이 없어서 이 곳은 안전하게 느낀 듯 했다.

 

 

1층 안쪽에 있는 편백나무 존은 나무조각과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다.

바구니와 호미 등이 있지만 몇 가지 장난감은 편백나무에서 가지고 놀기보다 모래놀이용 장난감이라서 가지고 놀지 조금 불편하다.

 

2층에는 볼풀장과 방방존, 놀이기구가 준비되어 있고, 영유아보다 5살 이상 어린이들이 잘 놀 수 있는 공간인 것 같다.

볼풀장정글미끄름틀이 함께 있고, 정글 안은 넓고 높다.

정글에서 놀기는 좋지만 정글과 미끄럼틀이 차지하는 공간이 커서 볼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한 느낌이다.

 

방방존나이별로 공간을 구분해 놓았다.

큰 아이들과 같이 방방존에 있다면 걱정이 많이 될 수 있지만 구분을 해서 안심된다.

보호자는 같이 놀 수 없으니깐 옆에서 잘 지켜봐줘야 한다.

 

 

놀이기구 8개로 코인없이 바로 탈 수 있는 기구와 코인을 내야 탈 수 있는 기구로 나누어져있다.

어린 아기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는 코인없이도 가능한 것들이 주로이고, 안전상 보호자와 함께 타야한다.

코인없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도 재미있고 많아서 코인을 따로 더 구입할 필요는 없었다.

무난이는 3개정도 탔는데 카존을 가장 좋아했고, 사람이 적어서 연속으로 2번 탈 수 있었다. 

놀이공원을 가지 않고도 아기가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태울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든다.

 

- 편의시설

2층에 화장실과 수유실, 삭당이 마련되어 있다.

화장실과 수유실은 깨끗하고 넓어 여러명이 동시에 사용해도 괜찮은 정도이다.

 

밖에서 밥을 먹고 와서 식사를 시키지 않았지만 간단하게 감자튀김을 간식으로 먹어보았다.

깔끔하고 생각보다 많이 짜지 않게 조리되어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음식을 보았을 때 양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았다.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양이고, 어른들에게는 부족한 양인 느낌...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많이 준비되어 있지만 청소가 바로바로 되지는 못했다.

청소를 해주시는 분이 1분이라서 빠르게 청소되지 못하는 것 같았다.

 

 

 

- 총평

18개월밖에 되지 않은 무난이에게는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아 아쉽지만 다시 가볼 만한 키즈카페이다.

공간이 넓어 사람이 많아도 널널하게 놀 수 있고, 큰 아기들과 부딪힐 염려가 적어서 좋다. 

그리고 다른 키즈카페와 달리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많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어린 아기를 데리고 놀이공원에 가면 탈 수 있는 기구가 많지 않아 조금 아깝지만 여기서 저렴하게 탈 수 있다.

 

아쉬운 점이자 단점은 바닥이 쿠션매트로 되어있지 않다는 것과 아기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다른 키즈카페에 가면 아기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꽤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이곳은 주방놀이와 그림그리기 정도밖에 없다는 것인 아쉽다. 

 

2. 영업시간 및 가격

10:30~21:00

어린이 입장료 베이직-18,000원(코인1개) / 빅4-20,000원(코인4개) / 주중자유(3시간)-25,000원(무제한)

어른 입장료 6,000원(코인1개)

TIP. 키즈카페회원가입을 하거나 네이버예약을 통해 20%할인된 가격으로 입장료 구입가능

 

3. 위치

쇼핑몰인 아트몰링 13층에 키즈카페가 있다.

키즈카페에 올라갈 때 에스컬레이터보다 엘레베이터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아트몰링이 쇼핑몰이기 때문에 충분한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키즈카페 이용시 3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단 주차장을 내려가는 통로가 좁고 심하게 구부러지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운전을 조심해야한다.

 

 

정복길의 장안아트몰링 맛집 후기가  궁금하다면▼▼▼

아기와 장안동맛집가기_건강하고 맛있는 무한리필 한상, 제철쌈밥

 

무난이를 임신했을 때부터 산책을 다닐 때마다 보이는 육아지원센터가 보여서 늘 궁금했었다.
그렇게 궁금해하기만하다가 무난이를 낳고 100일이 지난 후 처음 방문을 해보았다.

장난감대여부터 놀이방(맘스카페)까지 이용가능한 센터는 심심할 때마다 또는 육아에 지칠 때마다 가는 휴식처가 되었다.
특히 맘스카페에서는 무난이는 친구를 만나서 함께 새로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곳 나에게는 육아동지를 만나는 곳이다.

 

외로운 육아에 지쳐있을 동대문엄마들이 올 수 있도록 동대문구 육아지원센터 답십리점 맘스카페를 소개하겠다

 



1. 위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는 것이 좋다.



2. 이용방법 및 운영시간

- 운영시간: 10시~18시(목 20시까지 운영) / 토요일 10시~15시
- 무료로 이용 가능(* 장난감 또는 도서대여 시 연회비 10,000원)

 


3. 시설소개
엄마와 아기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1층 장난감 대여소과 2층 맘스카페(놀이방)이다
장난감대여에 대해서는 다음에 소개하고 2층 맘스카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맘스카페는 유아방영아방이 나누어져있다.
방이 나누어져 있지만 아기들이 노는 공간을 제한하지 않고, 장난감이 연령에 맞게 구분되어 있다.
다양한 장난감과 도서가 있어 아기가 원하는 대로 가지고 놀 수 있다
장난감은 다양하지만 갯수가 최대 2개씩만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다투지 않게 엄마들이 옆에서 잘 조율해줘야 한다.


 

영아방에는 주로 기거나 갓 걷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으로 채워져있다.

주로 소리나는 장난감사운드북이 있고, 미끄름틀주방기구같이 큰 장난감도 구비되어 있어 아기가 심심할 틈이 없다. 

영아방 안쪽에는 두꺼운 요가 깔려 있어서 뒤집거나 누워있는 아기들이 있을 공간이 있다.

유아방과는 벽과 울타리가 구분되어 있어서 큰아기들과 섞이는 것을 조금 제한하고, 보호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유아들이 영아방에서 놀 수 있지만 약간의 구분됨으로써 부딪힘이 최소화될 수 있는 것 같다. 

 

 

유아방은 아이들이 뛰어다닐 수 있게 공간이 넓고 다칠 요소가 적게 영아방처럼 울타리 같은 것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공간이 영아방보다 넓지만 아이들이 뛰어다니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게 엄마가 잘 케어해야한다.

장난감은 유아들의 발달과 흥미에 맞게 요리도구, 장난감음식, 블록, 동물모형 등이 구비되어있다.

그래서 영아들처럼 혼자 가지고 놀 수 있기보다 친구와 함께 놀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여자아이들은 요리놀이를 위한 장난감, 남자아이들은 블록과 동물모형을 주로 많이 가지고 논다.

 

장난감의 상태는 좋고, 주기별로 장난감이 교체가 된다.

인기있는 장남감은 유지되는 편이고 고장나거나 아이들이 안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새로운 장난감을 교체된다.

 


맘스카페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고 영아방 안에 있는 수유실에서만 가능하다.

수유실은 놀이방을 관리하시는 선생님께 이야기를 사용의사를 전달하고 30분동안 사용가능하다.

여러명이 이용할 수 있게 공간이 넓고, 안에는 아기를 앉힐 수 있는 범보의자와 소파가 있어 편하게 아기를 먹일 수 있다.


맘스카페 안에 화장실도 있다.

화장실에는 기저귀갈이대, 아기의 키에 맞는 세면대, 남아용 변기, 여아용 변기, 어른용 화장실이 있다.

겨울에는 아기들이 씻기 좋은 따뜻한 물만 나올 수 있게 해 놓아서 화상의 위험을 막아놓았다.


 

맘스카페 입구에는 엄마가 대여가능한 책이 있고, 가방과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선반이 있다.

책은 월별로 원하는 책을 신청할 수 있고 정치서적이나 품절서적이 아닌 이상 다음달에 구입되어 있다.

요즘 인기있는 소설책, 육아책, 자기계발서 등 다양하게 있고 책 상태도 매우 깨끗하다.

 


맘스카페는 안전과 쾌적한 놀이 환경을 위해 2시간 간격으로 15분씩 청소시간이 있다.  

청소시간에는 선생님이 청소기를 돌리고 엄마와 아기들은 장난감를 정리하면 된다.
이 시간이 없다면 정말 장난감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고 정돈이 안될텐데 청소시간덕분에 정돈된 상태가 유지된다.

그리고 아이에게도 정리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해주어서 좋다.

 

이용하는 아기들은 어린이집 가기 전 연령대가 많이 오는 편이다. 

그래서 어린이집 다니기 전에는 엄마가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데 맘스카페에 있으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굳이 친구가 되지 않아도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여러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별히 붐비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지 않고, 보통 2~3가족정도 있거나 한명도 안오는 경우도 있다.
날씨와 방학시즌에 따라 방문자는 달라지고 더운 여름과 방학 때 아기들이 많이 오는 편이다.

여름방학때는 정말 사람들이 많고, 꽤 큰 아이들도 온다.

겨울에는 월요일 오전에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방문하는 경우가 있어 사전에 선생님께 문의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원래 살던 곳이 아닌 동대문에 와서 살게 되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
하지만 맘스카페를 다니면서 나와 같은 공감대를 가진 엄마들을 만나 대화를 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달랠 수 있었다.
엄마와 단둘이 있는 것이 지겨울 무난이에게도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함께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되었다.


집에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는 엄마들에게 꼭 동대문구 육아지원센터 맘스카페로 오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정복길의 육아지원센터 이용법이 궁금하다면▼▼▼

엄마의 육아를 도와주는 곳,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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