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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ost4

동백꽃 필 무렵 37,38회 리뷰_ 죽음을 선택하는 동백이엄마, 동백이덕분에 행복했던 엄마 37, 38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5. 36회가 궁금하다면 ▶▶▶ 드디어 발혀진 까불이는 흥식이아빠 그리고 동백이와 용식이의 이별 35, 36회 줄거리 # 이별을 힘들어하는 동백이와 용식이 동백은 엄마에게 용식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말했고, 엄마는 그 사실을 믿지 못했다. 헤어진 날, 용식이는 동백이를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마지막까지 용기를 주었다. “동백 씨 그래도요.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해요. 저는 동백 씨 편이니까” “이 와중에 무슨 그런 말을 해요” “까불이도 잡았겠다. 동백 씨는 그냥요. 하던 데로 사셔요”“행복해라 이런 이야기는 안 해줘요?” “뭐 하러 그딴 소리를 해요. 그런 소리 안 해도 동백 씨는 필히 행복하실거에요. 동백 씨는 멋지고 고운 분이니까” “용식 씨가 해준 그런 말들이 나한테는 막 주문.. 2019. 11. 25.
동백꽃 필 무렵 21, 22회 리뷰_동백이와 향미의 숨겨진 인연, 향미를 믿는 동백 그리고 까불이가 흥식이? 21, 22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9, 20회가 궁금하다면 ▶▶▶ 굳건해지는 동백과 용식의 사랑, 까불이의 존재를 아는 향미? 19, 20회 줄거리 # 죽은 향미? 죽기 전 의문의 남성이 집에서 잠을 잤는데... 5년 만에 돌아온 까불이가 향미를 죽였다고 말하는 용식, 용식은 까불이 메모를 보며 동백을 보라고 한 짓히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사라진 동백이 아직 살아있을거라고 확신한다.향미가 옹산에 온 것은 2년 전이고 발견된 메모에는 '5년 전에도,,,'라고 적혀있기 때문이다. 향미는 죽기 전에 고양이밥을 주는 의문의 남자와 만나 이야기를 했고, 그 남자의 집에서 자기로 했다. “근데 아저씨네는 방이 몇 개야? ... 고양이한테는 공밥도 주면서 나도 그냥 집없는 고양이라고 생각해. 아무도 몰라. 나 어디 사는지. .. 2019. 10. 24.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9, 20회 리뷰_굳건해지는 동백과 용식의 사랑, 까불이의 존재를 아는 향미? 19, 20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7, 18회 가 궁금하다면 ▶▶▶ 다시 까멜리아를 열기로 한 동백과 입맞춤을 하는 용식, 그리고 찾아온 까불이? # 동백이와 용식이는 오늘부터 1일 그리고 막 살기로 결심한 동백 첫 입맞춤 이후 만두집에서 멍한 표정으로 손을 잡고 있는 동백이와 용식이'만두는 생각보다 빨리 익고, 우리의 이상고온도 시작되었다. 백번의 젠틀한 썸보다 한번의 막되먹은 월판이 모든 한판승의 정석일지도' 집에 데려다주는 용식에게 동백이는 이제 막살거라고 선언하고, 엄마와 필구 앞에서도 다짐을 한다.그 모습에 동백이 엄마는 미소를 짓는다. "만날 절절대면 허구한 날 절절매고 사는거고, 만날 깔깔대면 웃는 일만 천지겠지" 동백이는 이 다짐을 하자마다 다음날 빨간 립스틱과 원피스를 입고 옹산 시내를 당당히 .. 2019. 10. 18.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3, 14회 리뷰_썸을 타기로 한 용식과 동백 그리고 동백에게 보내는 까불이 경고? 13,14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1,12회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 앞에 나타난 엄마, 용식을 위해 움직이는 동백 11, 12회 줄거리 # 동백의 편이 되기로 한 자영, 동백과 용식이를 지켜보기로 한 용식엄마 동백이는 손님들의 진상일지가 기록된 치부책으로 규태의 행태를 낱낱이 폭로하고 고소장을 작성한다.옆에서 지켜보던 자영이 말한다. "집주인인데 돈도 많고 빽도 많을텐데... 나 변호사인거 알죠? 쉽지 않은 싸움 될거예요 내가 그렇게 능력이 있어요. 그러니까 법적 지원 필요하면 연락해요. 공짜야 동백씨는" 사건을 마무리하고 용식이엄마를 따라간 동백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버텼는데 제가 사람이 그리웠나봐요. 관심받고 걱정하고 싶었나봐요. 내 걱정해주는 사람 하나가 내 세상을 바꿔요." "부모야 늘 을이.. 201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