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에서 타곤은 연맹인의 사랑을 받는 왕이 되고자 했지만 결국 공포정치를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그 모습에 충격을 받은 탄야, 이 일로 탄야도 새롭게 변할 듯하다.


탄야의 새로운 모습과 위기에 처한 은섬에 대해서 16회에서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5회가 궁금하다면 ▶ 아사론의 반란을 사로 잡고 공포정치를 선택한 타곤 15회 줄거리



# 타곤과 태알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떠나려는 탄야



타곤이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모습에 충격을 받은 탄야
그런 탄야에게 태알하은 반란에 가담한 자를 모두 목을 자르고 관련된 자들은 발목을 자르라는 내용을 신성재판에서 발표하라고 준다.

(이소드녕이 아닌 아이루즈의 뜻으로 말하게 하는데 아라문해슬라는 높이려는 목적인 듯하다)

탄야는 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태알하는 자신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와한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며 협박했다. 

그리고 공포정치를 하는 이유를 탄야에게 알려준다.


"타곤의 적은 엄청 많아졌어 이제 방법이 없어 공포를 심어줘야돼 ... 따르게 하려면 두려움이 필요하고 그 두려움 위에 서야하는거야"


탄야는 태알하에게 와한 사람들과 이아르크로 돌아가겠다고 하며 뭉태를 변화시킨 것에 대해 따진다.

뭉태는 힘의 구조빨리 깨우는 것 뿐이고 와한족이 이아르크로 돌아가길 원할까라며 반문한다.



탄야와 태알하의 대화를 뒤에서 듣고 있던 사야도 떠나는 것을 반대하고 권력의 대가에 대해 알려준다.


"니가 타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나와 손을 잡고 원한게 뭐였어? 넌 그게 선의고 너의 씨족을 구하기 위한 순고한 뜻이겠지만 선의도 계걸(욕망)이야. 너는 너의 게걸을 위해 아사론을 물리치고 그 자리를 얻은거야. ... 너희 와한족 모두 잘 살고 있잖아 ...근데 사람 죽이라고는 못하겠다고? 그거 비겁한거야 좋은 것만하겠다는 거잖아. 그 정도는 니가 겪어야 될 대가고 책임이야. 모르는 척하지마 니가 타곤과 나와 손 잡았을 때부터 맞바꾼 일들이야. ... 와한에게 벌어진 일들만 비극이 아니야. 모두가 다 비극 속에 있어 너가 원한다면 힘을 키워, 타곤에게 맞서 싸워. 넌 이미 연맹인들의 모두의 무엇되었고 그게 너의 힘이고 그게 너에게 주어진 숙명이야 "


# 아스달은 떠나는 것을 반대하는 와한족, 그리고 좌절하는 탄야 "다 엉망이 되어버렸어"



탄야 방에 모인 와한 사람들, 탄야는 이아르크로 돌아가는 것이 어떤지 묻는다.

하지만 탄야의 이야기에 와한족 사람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고 계속 아스달에 있고 싶다는 내색을 한다. 
탄야는 죄가 없는 아이들까지 죽이고 발목을 자르라고 명령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와한의 가르침은 타곤의 뜻과 달랐다고 말한다.

뭉태는 타곤을 따르겠다는 자신의 뜻을 밝히고, 자신이 죽을까봐 걱정하기보다 타곤이 시키는 것을 하는게 낫다고 말하며 떠난다. 

탄야는 와한 사람들이 더 이상 이전의 와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알고 슬퍼한다. 



슬퍼하는 탄야를 사야는 뒤에서 안는다. 
사야는 어린시절 갇혀지내며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을 때 꿈속의 탄야가 그를 지켜줬다고 한다.

"나도 너한테 그런 사람이 될거야 날 믿어. 내 말대로 해"

그리고 꿈에서 하고 있던 목걸이를 선물한다.

하지만 탄야는 은섬이 선물해준 목걸이를 꺼내고 은섬을 그리워하며 눈물흘렸다. 

"다 엉망이 되어버렸어"

# 사람들의 마음으로 힘을 가지려고 하는 탄야



탄야는 신성재판에서 태알하가 써준 것과 다르게 반란에 가담한 자와 일족 모두 사지를 찢으라고 말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덧붙인다.


"그 말씀에 나 탄야는 ... 일족과 일족과 관련된 자는 발목을 잘라 일생동안 궁석을 갈면 아이즈루의 신성을 빛나게 하는 일에 쓰는 것에 여쭈었다. 그 물음에 아이루즈께선 응답하였다. 뜻대로 하라"


탄야의 말에 연맹인들은 '대제관 탄야의 자애'라며 환호한다.

그리고 태알하와 타곤 탄야의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탄야는 힘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람들의 마음으로  힘을 얻을 것이라고 한다

탄야의 이야기를 듣고 나온 태알하와 타곤, 타곤은 양차에게 탄야의 호의를 맡긴다.


# 방울, 거울, 칼의 운명에 대해 알게 된 탄야,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 사야



심장이 꺼내진 무광의 시체가 왔고 태칸들은 탄야의 저주대로 신벌을 받은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무백은 동생의 시체를 보고 눈을 흘린다.


탄야를 찾아간 무백은 탄야 저주대로 초승달이 뜬 밤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 사실에 탄야도 놀란다.

무광에게 내린 저주만이라도 풀어주고 올림사니을 해달라고 탄야에게 부탁한다.  

그리고 탄야는 올림사니를 하겠다고 한다.


무백은 탄야에게 아사사칸의 말을 전한다. "한날 한시에 나타난 세 아이가 있다. 각각 방울과 거울, 칼의 운명을 타고나 세상을 끝낸다." 

무백은 방울은 탄야, 칼은 은섬, 거울은 사야이고 이 세가지가 이어지면 세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한다.

탄야는 은섬이 돌아와 셋이 모이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에 빠진다.

그리고 우연히 무백과의 이야기를 들은 사야는 탄야가 숨기는 것을 알게 된다.


# 아고족이 서로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타곤?


싸움 한번 안하고 아고족을 평정했던 타곤, 포로로 잡힌 아고족에게 교역품을 노예로 제물과 교환해주겠다고 하고 풀어준다.

타곤의 말에 30개의 씨족 사람들은 다른 씨족을 노예로 잡아서 팔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이야기를 잎생에게 들은 은섬은 거꾸로 팔려간 노예들을 다른 씨족 사람들이 구해주며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잎생은 "배신한 놈은 살고 배신당한 놈은 죽어"라고 말한다.

잎생의 말에 은섬은 뭉태가 배신했던 일을 떠올린다.  


# 아고족 태씨의 곧족인 잎생, 또 다시 거짓말을 하고 도망치는데..



노예교역장에서 묘씨족이 노예들은 구하고 묘씨족의 요새로 간다.

하지만 묘씨족은 구해온 노예들과 족장의 딸을 교환하기로 하고, 구해줬던 노예를 다시 잡는다. 

(묘씨족은 타곤의 말대로 하지 않고 다른 씨족을 노예로 잡지 않기로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잎생은 자신이 고족 태씨의 곧족이라고 족장의 딸을 구해오겠다고 말하고 가슴에 있는 표식을 보여주며
은섬은 잎생에게 모모족의 금조개를 주자 잎생이 자신을 믿냐고 묻고 은섬은 대답한다.


"끝내려고, ...난 내가 배운걸 믿어 근데 여기선 그게 안통해. 니가 이것마저 가지고 사라진다면 내가 배운 건 다 똥이었다는거야. 그 다음부터 난 고민하지 않겠어"


다음날 잎생은 홀로 태씨 땅에 들어가지만 떠났다 다시 도망을 친다.

도망친 후 은섬을 비웃는 잎생은 눈물을 글썽인다. 


# 돌아온 잎생, 은섬에게 이나이신기가 강림했다?



잎생이 도망친 것을 알게 된 묘씨는 은섬을 죽이려고 한다.
은섬은 잎생에게 배신당한 것에 좌절하고 아고족과 대립하면서 죽음을 결심한다.

그리고 사트닉이 했던 말을 깨우친다.


"니들이나 나나 같은 죄다 오늘 죄를 지었으니 함께 벌 받자. ... 드시 체벌받는 죄는 하나 밖에 없더라. 약하고 멍청한 죄. 그건 반드시 벌을 받게 되지. 나도 같은 죄야. 멍청하게 사람을 믿었고 나약하고 사람에게 기댔어. 죄에 대가는 같이 사라지는 것..."



그때 잎생은 돌아왔고 족장의 딸을 못구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한다 "우리 부모 죽이고 날 노예로 판게 우리 작은 아버지니까. 근데 뭘 구해 나 거기 들어가면 죽어"

은섬은 잎생에게 왜돌아왔냐고 묻고 잎생은 그게 자신의 죄라고 한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잎생은 아고족이 믿는 이나이신기가 은섬에게 강림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당황한 은섬이 아무 말을 못하자 잎생은 '거꾸로' 하라고 하셨다라면서 은섬에게 힌트를 준다.

은섬이 자신이 잎생했던 이야기가 떠오르고 거꾸로 아스달의 노예로 팔려간 다른 씨족 사람들에게 구해주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말을 믿지 못하자 잠깐 보았던 폭포의 춤을 춰서 믿게 만든다.


# 모모족의 도움으로 폭포의 심판에서 살아남은 은섬



묘씨족은 폭포의 심판으로 결정하기로 한다.
폭포의 심판은 거대한 폭포에 던져 살아남으면 진실, 살아남지 못하면 거짓이고 살아난 사람은 천년동안 1명 이나이신기뿐이었다
은섬은 사지가 뗏목에 묶인 채로 폭포에 던져졌다. 


은섬을 찾으러 떠난 달새와 바도루는 모모족의 깃발을 보고 모모족이 은섬을 찾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대칸에게 은섬이 아고족 숲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모족과 함께 은섬을 찾으러 간다.
은섬이 폭포의 심판을 받는 것을 알고 은섬을 구하기 위해 폭포로 향했다
폭포 아래로 떨어진 은섬을 샤바라 카라카와 모모족이 은섬을 구해낸다.




+ 이소드녕: 물의신, 흰산의 주신으로 아스에 신들이 내려서 살게 했다고 아스달에서는 믿음

+ 아이루즈: 태양의 신, 아라문해슬라를 내린 신

+ 이나이신기: 아고족을 통일한 신이자 아라문 해슬라의 유일한 대적 

+ 잎생의 부족(비밀): 아고족 태씨의 곧족 / 잎생의 거짓과 배신하는 성격은 자신과 부모를 배신한 작은어버지 때문



14회에 타곤은 아사론의 덫에 걸려 어버지 산웅을 죽인 것과 이그트인 것을 부족 어라하에게 들키고 말았다.

그리고 자신이 꿈꾸는 이상을 포기하고 공격을 시작했다.

애쓰는 타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는데 결국 나쁜 쪽으로 빠지게 되는 것 같다.


타곤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15회에서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4회가 궁금하다면  시작하자마자 각자 다른 위기에 빠진 4명의 영웅 14회 줄거리



# 위기에서 벗어난 타곤과 태알하, 병력을 이끌고 대신전으로...


타곤은 자신의 보라색 피는 본 사람들 모두 죽이려 하고, 아사론은 샤하티의 아이들에게 타곤을 죽이라고 한다.

그 틈을 타서 아사론은 홀로 도망치고 타곤은 살려달라는 사람들의 애원에도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인다.



죽을 위기에 처했던 태알하, 뒤에서 목을 조르는 몸종과 몸싸움 끝에 타곤에서 받은 예물 검으로 찌른다.

그리고 샤하티의 아이들 표식을 보고 반란을 눈치채고 타곤을 구하러 간다.

병사와 샤하티의 아이들을 죽이고 만난 타곤과 태알하, 피범벅이 된 채 서로가 살아있음에 안도한다. 


대칸 조장들은 술집에서 기토하가 사야티의 아이에게 공격을 당하고, 반란을 알게 된 무광이 타곤에게 달려간다.

(위병단 길선도 고민하다가 우세한 타곤 편에 선다)

타곤은 어라하를 죽인 일을 이야기하고 대신전으로 병력을 이끈다.

대신전 안으로 들어간 타곤과 태칸은 흰산족들을 전부 죽인다.


# 사야와 양차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탄야



사야는 탄야의 방에 들어가려던 제관에게 의문의 가루공격으로 쓰러지고, 탄야는 죽을 위기에 빠진다.

쓰러진 사야는 탄야의 비명을 듣고 겨우 정신을 차려 제관을 죽이고, 탄야를 구한 후 다시 쓰러진다.
나갈 방법이 찾을 수 없는 탄야는 사야와 죽은 제관은 숨긴 후 제관인 척 변장을 해 탈출한 기회를 엿본다.

하지만 사하티의 아이 푸른거미는 탄야가 탈출하지 않는 것을 눈치채고 변정한 탄야를 알아본다.

정체가 들킨 탄야가 죽기 직전 양차가 천장에서 내려와 구해준다.



사야가 있는 방으로 돌아온 양차와 탄야, 양차는 사야의 얼굴을 보고 은섬과 같다는 생각을 한다.

탄야는 양차의 생각을 듣고 대답을 해주고, 자신의 생각을 듣고 대답해주는 탄야를 보고 양차는 놀란다.


# 아사론을 잡아 타곤에게 바치는 뭉태



혼자 훈련 중이었던 뭉태는 탄야가 위험하다는 말을 듣고 달려가던 중에 아사론을 만난다.

그리고 아사론을 잡아 타곤에게 바친다.

타곤은 자신이 이그트인 것을 알고 있는 아사론을 바로 베어버리고, 뭉태를 눈여겨 본다.

자신의 아내인 아사못이 잡여오고 아사못이 뱀을 풀어 타곤을 물게하고, 타곤은 쓰러진다.



치료를 받은 타곤은 뭉태를 고문한 후 자신이 이그트인 것을 아사론에게 듣고도 데리고 온 이유를 묻는다.

뭉태는 눈물을 흘리며 어차피 세지지 않으면 소중한 동무들에게 죽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타곤은 뭉태를 죽이지 않고 따라오라고 한다.  


# 타곤의 정채를 눈치챈 하림의 죽음 그리고 탄야의 예언대로 죽은 무광 



뱀에 물린 타곤은 곧바로 쓰러졌고, 약바치 하림을 불러 치료하게 한다.
치료하던 하림은 타곤이 이그트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림의 이상함을 눈치챈 태알하는 무광에게 하림을 따라갔다가 동태가 이상하면 바로 죽이라고 한다.



집으로 돌아간 하림은 아내와 눈별, 채은과 짐을 챙겨 도망을 가려고 하고 그 모습을 본 무광을 하림 가족을 죽이려고 한다.

무광이 쏜 화살에 하림의 아내가 죽고, 하림은 아무 말하지 않았고 자신만 죽이라고 부탁을 한다. 

탄야가 자신에게 한 저주때문에 무광은 고민했지만 하림을 죽이고, 채은을 죽이려고한다.

그때 순간 눈별은 뇌안탈로 각성이 되고 맨손으로 무광의 심장을 꺼내 죽인다.

(탄야의 저주 "초승달의 밤 한손이 심장을 꺼낼 것이고 죽기 전 늦었어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 이루어진 순간이다)


눈별은 쓰러지고, 채은은 눈별과 동굴에 숨는다.


#아고족에 붙잡힌 은섬과 잎생

아고족에게 잡힌 은섬과 잎생, 은섬은 도망갈 계획을 잎생에게 이야기하지만 잎생을 말하지 말라고 한다.

아스달의 말을 아고족이 알아듣는다고 잎생이 말하고, 뒤에 있던 아고족 태마자는 다 들었다고 말한다.

그때 아고족 태마자는 잎생을 한번 더 쳐다보고 갸우뚱하며 지나간다.

잎생은 아고족이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뒤돌아서 있는다.


# 사야의 냉정함과 잔인함, "다 죽여야 돼"



모든 아사씨를 잡아서 연맹인들이 볼 수 있게 하고, 그 모습을 본 연맹인들은 슬퍼한다.


탄야는 건강해진 사야를 보고 안심하고, 사야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것에 고마워한다.

사야에게 상관없는 아사씨 사람들을 왜 잡은 이유를 탄야는 묻는다.

사야는 다 죽이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고 말한다. 


"보일 수 있는 모든 공포를 보여줘야해, 아버지가 죽인 각부족의 어라하가 몇명이겠어 얼마나 슬프겠어? 그 슬픔을 두려움으로 바꿔야 해"


사야의 말에 탄야는 충격을 받고, 사야는 타곤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것라고 안심을 시킨다.


# 원치 않은 길을 선택한 타곤"내가 그토록 가지 않으려 했던 길, 폐허의 왕"



연맹궁에 모인 각 부족의 장로들은 타곤의 행동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한다.

아사론의 부름에 따라 나섰다가 어라하들이 죽었고, 그 가족까지 추포한 일을 연맹을 분열시키는 일이라며 반발한다. 

그 이야기를 들고 있던 타곤은 아무 말없이 손을 들고 뭉태는 사람들에게 매질을 한다. 

그 모습을 본 탄야와 무백은 충격을 받고 사야는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미홀은 타곤을 보며 왕이라고 생각한다.


 타곤은 말없이 일어서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그래. 이런 거였지. 내가 그토록 가지 않으려 했던 길. 폐허. 폐허의 왕. 나 타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6회가 궁금하다면  힘을 갖기로 결심한 탄야, 또다시 죽을 위기에 빠진 은섬 16회 줄거리



+ 샤하티의 아이들: 고아를 뛰어난 암살실력과 감정이 없는 아이로 훈련을 시켜 만든 흰산의 암살집단. 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군인지 알 수 없다.

+ 검은혀: 사하티의 아이들 중 최고의 경지에 오른 아이







<아스달연대기 시즌 1_1회 줄거리>

# 타곤의 지략으로 뇌안탈을 공격



비옥한 평원을 얻기 위해 사람은 뇌안탈과의 전쟁은 계획한다
타곤의 지략으로 뇌안탈에게 돌림병을 묻힌 선물을 보내고 돌림병으로 약해진 뇌안탈에게 불화살을 쏘며 사냥을 시작한다
선물을 가지고 온 아사혼은 자신의 탓으로 자책하며 어미를 잃은 뇌안탈아기와 라가즈와 함께 도망간다.

# 아사혼의 꿈에 나온 은섬과 탄야?



아사혼은 아기(라가즈와의 아기)를 죽이지 않으면 라가즈를 죽일 것이고, 노래하는 자를 쫒지 말라는 꿈을 꾼다.
그때 대칸부대에 라가즈는 죽임을 당하고 라가즈가 숨겨두었던 아들을 타곤이 노래를 부르며 데리고 간다.
이 모습을 본 아사혼은 아들 은섬만 데리고 이아르크로 가려고 한다
10년 후 아사혼과 은섬을 대흑벽을 내려가는 동굴을 찾아 내려가고 이아르크에 도착하자마자 아사혼은 쓰러진다
설상가상 늑대의 공격까지 받고 있을 때 와한족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의식을 찾은 아사혼은 은섬과 탄야를 보고 꿈 속에서 본 아라문이 두 아이이라는 것 알고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은섬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며 껍질이 떨어지면 돌아가라는 말은 남기고 죽는다.

+ 뇌안탈: 푸른 입술과 푸른 피를 가지고 동물과 같은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가진 종족
+ 이그트: 뇌안탈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 아스달에서는 이그트를 보면 재앙이 온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


<아스달연대기 시즌1_2회 줄거리>

​# 아스달에 끌려가는 와한족


와한족 속에서 자란 은섬, 모습이 다르고 꿈을 꾸는 은섬을 와한족은 추방하려고 한다.
은섬은 꽃의 정령제 이후 떠나기로 하고 탄야에게 정령의 춤을 가르쳐준다
그때 대칸부대는 두즘생(두발로 걷는 동물)을 잡기기 위해 기구를 설치를 하고 대흑벽아래로 내려간다.
은섬은 ​이를 보고 와한족에게 알려주지만 무시하고 결국 아스달사람들에게 잡혀간다

#은섬이 탄 말이 캄모르?


붙잡힌 와한족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말을 타고 온 은섬, 하지만 구하지 못하고 다시 도망친다
무백이 은섬을 쫒아가지만 말이 은섬의 말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은섬이 탄 말을 캄모르이고 은섬이 아라문 해슬라?라고 생각한다

+대칸부대: 타곤이 이끄는 부대
+캄모르: 생애 최초의 말의 맏이로만 내려오는 말로 캄모르가 앞에 있으면 어떤 말로 앞지르지 못한다
+아라문 해슬라: 아스달 연맹의 창건자 / 킴모르를 타고 다녔다고 함


<아스달연대기 시즌 1_3회>


# 와한족의 신성꾸러미 별다야?

외한족을 두고 도망가는 은섬을 무백을 쫒다가 말에서 떨어져 놓친다
그리고 우연히 와한족의 신성꾸러미를 발견하고 그 속에 별달을 본다
그 별달은 흰산할머니에게서 내려 온 것을 듣고 놀란다

# 첩자 태알하, 아들 타곤을 미워하는 산웅



연인관계인 산웅과 태알하, 태알하는 산웅에게 왜 아들 타곤을 미워하는지 묻고 산웅은 타곤이 많은 생명을 해칠 거라고 한다
그리고 태알하에게 청혼을 한다
산웅이 자신에게 청혼을 했다고 아버지 해미홀에게 태알하가 보고한다
태알하는 오랫동안 산웅의 여마리(첩자)를 한 것이다

타곤과도 연인이었던 태알하는 타곤에게서 편지를 받지만 미홀에게는 비밀로 한다
그라고 시킨대로 타곤의 올림사니행위만 산웅에게 말한다
타곤의 올림사니를 퍼뜨려 타곤과 흰산족 둘 다 처단하려는 산웅의 계략으로 타곤의 올림사니 행위를 묻으려던 흰산족이 권위를 위해 타곤에게 죄를 묻어야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올림사니: 죽기 전 또는 죽은 후 사람을 신께 인도하는 의식으로 흰산족만 할 수 있는 행위

# 자신이 이그트라는 것을 알게 된 은섬


은섬은 살아남은 도티와 대흑벽을 올라가서 도망을 친다
아스달에서 은섬은 자신을 이그트라고 부르는 아저씨에게서 뇌안탈은 괴물이고 괴물과 낳은 잡종이 이그트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자신을 공격하려는 아저씨를 결국 죽이고 소리를 듣고 온 채은이 나타나 은섬이 이그트인것을 들키지 않게 분장과 옷을 챙겨준다.

<아스달연대기 시즌1_4회>

# 은섬의 계획, 산웅와 와한족 교환?
아스달의 모습이 신기한 은섬, 우연히 발이 묶여 일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노한다
그리고 씨족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산웅을 잡아서 교환할 계획을 세운다

# 흰늑대 할머니의 헌신 탄야?


아스달로 끌려오던 와한족, 죽어가는 씨족어머니 초설은 탄야에게 별다야를 찾고 사명을 다하라고 당부한다
그때 탄야의 뒤로 흰늑대할머니가 보이고 초설은 탄야가 흰늑대할머니의 헌신일거라는 말을 남기고 눈을 감는다

# 산웅을 공격하려는 타곤의 지략


타곤은 밤에 아사론을 따로 만나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고 비밀회동을 한다

타곤은 아스달에 도착해 신성재판을 받지만 아사론은 무녀의 신탁을 타곤이 신의 영능이 임해 올림사니는 정당했다고 해설한다.
그리고 타곤의 올림사니를 발고한 산웅을 고발한다
이 사태를 예상하고 무기를 숨겼던 산웅은 흰산족, 대칸부대와 싸움이 시작되었다
위기에 처한 산웅 앞에 나타난 은섬이 자신을 구해주는 줄 알고 산웅은 은섬의 말을 탄다
그리고 은섬은 산웅을 이용해 인질극을 벌린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1_5회>


# 아버지 산웅을 죽인 타곤, 타곤의 피가 보라색?


와한족을 풀어주기로 한 산웅이 창문을 열고 외치려고 하자 탑에 올라왔던 타곤이 산웅의 목을 베어버린다
타곤을 이길 수 없는 은섬은 도망을 가고 두즘생(은섬)이 산웅을 죽였다고 타곤은 거짓말을 한다.
이로 와한족은 사람들의 분노를 받게된다

도망간 은섬은 자신의 옷에 묻은 타곤의 피를 보고 타곤이 이그트라는 것을 눈치챈다

# 신성동굴의 신물은 가짜?
신성동굴에 간 무백, 아사사칸에게서 첨부인 칼, 방울, 거울 세가지가 세상을 끝낼 것이고, 아스달에서 아비를 죽인 아들인 살부자가 첨부인에 맞서 세상을 이어갈 것이니 그 자를 도우라고 한다
무백은 신성동굴에 있는 신물에 대해 묻고 그것은 아사신이 가져간 후 만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타곤이 아라문헤슬라?


타곤이 와한족을 다 죽일거라는 소식을 들은 은섬은 태알하를 찾아가 타곤의 피가 묻은 천은 주며 내일 탑에서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전하라고 한다

그때 타곤은 산웅의 올림사니를 시작하고 아사론이 이를 막는다(타곤이 큰 권력을 가질 것을 막기 위해)
당황한 타곤은 자신이 아라문 해슬라라고 하고 그때 반딧불이 타곤을 감싼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무릎을 꿇는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 1 6회>


# 불의 성채로 와한족을 끌고 간 미홀
자신의 피가 묻은 천을 본 타곤은 와한족의 처형을 중지시키고 은섬에게 와한족을 풀어주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미홀이 타곤이 범인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 와한족을 불의 성채로 끌고 가고 자수하지 않으면 와한족을 죽이겠다는 소문을 낸다
이 소문을 들은 은섬은 타곤이 약속을 어겼다고 생각하고 미홀을 찾아간다

#첨부인이 은섬 탄야 은섬의 형?


와한족이 불의 성채로 끌려 간 것을 안 타곤은 대칸을 이끌고 가고 그곳에서 타곤, 아사론, 미홀과 단벽이 대립한다
불리한 상황이 되자 미홀은 불의 성채에 불을 꺼서 어둠을 만든다
어둠을 틈타 와한족은 각자 도망을 가고 탄야을 탑의 계단을 발견하고 올라간다
탑에 있는 방은 은섬이 꿈에서 봤다는 방과 똑같은 방이 있었고 은섬과 똑같이 생긴 사람, 사야가 있었다

푸른 객성의 예언날에 태어난 아이는 은섬(칼) 탄야(방울) 은섬의 형(거울)이었고 이들이 첨부인이었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2가 궁금하다면 ▶ 변화의 시작,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시즌 2 줄거리













13회에서는 대제관이 된 탄야, 모모족, 모모족 사뱌라를 구한 은섬 이렇게 3가지로 정리 되는 것 같다.

시즌 3의 첫 회이지만 모모족이 새롭게 추가 된 것 말고는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다.


14회부터는 꽤 많은 이야기들과 떡밥이 던져질 것 같다.

다시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 14회를 정리해보겠다.


아스달연대기 13회가 궁금하다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와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13회 줄거리



# 뇌안탈로 각성이 된 눈별, 다시 연결된 혈맥



시장에 함께 나간 은채, 눈별과 도티


갑자기 시장에 큰 소가 나타나서 사람들을 공격을 한다.

아빠 하림이 소에게 공격을 당할 뻔 하자 눈별은 힘으로 막아내고 쓰러진다.(눈별의 눈이 파란색으로 변한다)

집으로 온 눈별을 하림이 상태를 확인하고 잘린 혈맥이 순간적으로 흥분해 이어진 것 같다고 한다.

그래서 하림은 다시 혈맥을 끊자고 한다. 


+ 하림은 뇌안탈인 눈별을 데리고 혈맥을 끊어서 뇌안탈이라는 것을 숨기고 딸로 키웠다. 

+ 과거 뇌안탈에게만 도는 돌림병을 찾은 것이 하림이었고, 그에 대핸 죄책감으로 눈별을 데리고 와서 키운 듯하다.


#타곤에게 무릎꿇은 미홀, 반격을 준비하는 아사론



타곤의 권력은 점점 더 탄탄해졌고, 해미홀도 결국 타곤에게 무릎꿇었다


"제가 이렇게 무릎을 꿇는 것이 니르하에게 좋은 것 아닙니까? 청동을 비밀을 쥐고 있는 한 이 해미홀은 누구와 대체될 수 없으니까"

"그럼 정말 무릎부터 꿇어보시죠? 못하십니깐?"

"니르하께선 결국 왕이 되실테고 아스달은 왕국이 되겠죠. 왕이란 자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전 왕이 다스리는 곳에서 태어나 왕의 다스름을 받으면 자라왔습니다.  니르하께서는 제가 필요하실겁니다.  도움이 될 실거라 자신합니다. 더 크게 쓰이길 원합니다. 전 항상 최고의 힘을 가진 사람 편에 설 뿐입니다."


미홀은 타곤에게 고함사니하러 가지 말라고 하고 아사론은 고함사니를 준비하며 타곤을 치려고 준비하려고 할 것이라고 한다.  

이 말에 타곤은 비웃었고, 별방울을 찾아마자 이미 흰산으로 대칸부대를 배치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치밀하게 고함사니를 준비하고 있는 타곤이었다.



고함사니 후에 뒷일을 생각해보자는 아사사칸에게 아사론은 그 후에는 타곤은 신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사사칸은 아스달의 더 큰 재앙이 올거고 그것을 타곤이 막을 자라고 말한다.

아사론은 신성한 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며 아사사칸의 먼 미래에 대해서 따르지 않을거라는 듯이 이야기한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검은혀)에게 명령한다 "샤키의 아이들에게 전갈을 넣어라. 그아이도 꼭 오라고 하고"


+타곤은 아들 사야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태알하가 그의 엄마라고 말했다


# 예법 핑계로 탄야와 손을 잡는 사야



사야는 대제관이탄야가 대신전에서 하는 모든 일을 보필하겠다고 말했다

예법이라는 핑계로 사야는 탄야의 손을 잡고 대신전을 나와 산책을 했다.(하지만 사람들은 처음 보는 예법이라고 한다.)

손을 계속 잡고 걷는 것이 탄야에게 예법이기 때문에 익숙해져야한다며 손을 놓지 않는다.

탄야는 노예로 끌려간 와한 사람들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
 사야에게 진짜 가족과 형제들이 궁금하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사야는 얼굴도 보지 못한 형제가 무슨 의미냐고 말했다


# 서로 손을 잡으며 나라를 꿈꾸는 타곤과 태알하



타곤을 방으로 부른 태알하

태알하는 검은 천을 벗기고 바닥에 있는 그림을 타곤에서 보여주며 말한다.


"너와 나의 깃발이야. 정복이야 타곤, 나도 너와 함께 정복 제일 앞자리에 서겠어 ... 우리 이제 아스대륙을 하나로 만드는거야. 땅의 이름은 타곤태알하. 우리 이름은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땅의 이름, 나라의 이름이 되거야."

"우리가 나라가 되는거네?"

"우린 결국 노래가 될거야 리산과 아사신 대신 사람들은 우리는 노래하는거지 널 믿었지만 이루어질지 몰랐어 믿는 만큼 불안했으니깐 .... 넌 이미 오래전부터 최강이고 뭐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눈치보고 망설이고 연맹사람들의 예쁨을 받아야하고..."

"사람들의 예쁨을 받지못하는 권력자가 가야하는 길은 참혹해. 예쁨을 받지 못하는 선택할 수 있는건 하나거든 폭정, 난 그게 싫어.

"연맹인의 예쁨을 받으면 넌 해냈고, 연맹에 피를 뿌리지 않고 해냈어 우리 둘다 답답한 껍데기를 벗었어. 이제 정말 나비가 되는거야"


둘은 애뜻한 눈길로 서로는 보며 손을 잡는다. 


# 위기에서 뇌안탈을 만난 은섬, 은섬이 아사혼과 라가즈의 아들임을 알아챈 뇌안탈



은섬과 잎생은 산길을 걸으면서 티격태격하다가 산 속에서 곰을 만났다

은섬은 위기에 처한 잎생을 구해줬지만, 잎생은 자신만 살려고  칼로 은섬을 찌르고 도망간다.
다리가 다친 은섬은 곰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했고, 그때 뇌안탈 로띱이쓰루브가 나타나 곰은 도망간다.


은섬은 뇌안탈인 것을 알아챘고 자신이 이그트라고 말했다
놀란 로띱은 달려가 은섬의 냄새를 맡고 아사혼의 아이인 것을 알았지만 "아무 의미없다"라며 생각하고 그냥 간다.
로띱은 이쓰루브에게 아사혼의 아이라고 알려주자 라가즈의 아들인데 왜 말을 하지 않으냐고 묻는다.

이쓰루브의 물음에 "괜한 연을 쌓아서 스스로 가두지 마라"라는 말을 로띱은 한다.


그때 모모족 샤바라는 은섬을 쫒아온 돌담불의 사람들을 찾아서 사트닉의 복수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은섬의 존재에대해서 물어보다.


+로띱은 1회 라가즈가 죽었을 때 라가즈를 위해 기도를하고 은섬을 데리고 가려고 했던 어린 뇌안탈이었다.


# 배신한 잎생을 또다시 목숨을 걸고 구하는 은섬 "니가 필요했어. 부하로 삼으려고 했어"



은섬을 버리고 혼자 달아나던 잎생은 은섬을 잡으려고 쫒아온 대칸 사람들을에게 붙잡힌다.

잎생은 달출한 노예들이 있는 은신처를 알려주려는 것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고, 은섬은 이 사실을 알고도 잎생을 구하려 간다.  

잎생을 구하다가 은섬은 화살에 맞아 다치고, 둘은 아고족의 땅에 들어가게 된다. 

은섬은 잎생에게 화를 내며 배신한 이유를 묻고 잎생은 살고 싶었다고 이야기하고 목숨을 걸어 자신 구한 은섬에게 이유를 물었다


"니가 필요했어. 부하로 삼으려고 했어"

"니가 부하가 왜 필요해? 

"힘이 필요하니깐 ... 나 약해. 힘없어. 힘있는 놈이 소중한 우리 사람들 하나 못지키다 다 뺏기고. ,..  구해내고 싶어. 그려면 힘이 있어야해  근데 대흑벽의 세상에서는 얼마나 많은 부하가 있느냐 어떤 부하가 있느냐 그게 힘이래. 그래서 부하가 있어야겠다. 그래야 힘이 생기고 싸워서 이기고 구해내고 다 지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우리 부족은 높낮음이 없어서 부하가 뭔가 몰라 당연히 부하를 어떻게 삼는지 몰라 그래서 너한테 잘해주려고 했어. 근데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봐. 우리 헤어지자 나 그만둘래"

"너 누구랑 싸우려고?"

"아스달 연맹 그 자체"


잎생은 은섬의 말을 듣고 은섬과 함께하기로 한다.

아고족의 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서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잠든 사이에 길을 잘못 들어서 아고족을 만나게 됐다. 


# 아라문 해슬라가 되어야만 했던 타곤의 이유?



타곤은 아라문 해슬라가 되기 위한 고함사니를 앞두고 산웅의 묘를 혼자 찾아갔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산웅과의 일을 회상했다.


산웅은 어린 타곤을 산에 데리고 가서 버리고 갔지만 살아돌아온 타곤을 본다.

다시 목을 졸라 죽이려 했지만 포기하고 타곤을 아라문 해슬라로 만드려고 한다. 

그리고 타곤에게 말한다. "그때까진 네 피를 들켜서도 드러내서도 안된다"

하지만 타곤의 피를 친구가 보게 되면서 친구와 가족은 산웅의 손에 죽고, 피를 본 또 다른 친구를 타곤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된다.

그 후 뇌안탈과 동맹이 결렬되었을 때 산웅은 사람들이 이그트부터 죽일거라며 타곤보고 떠나라고 한다.

하지만 뇌안탈과 이그트까지 다 죽이겠다고 하는 타곤, 그 모습에 산웅은 이유를 물으며 화를 낸다. 



그때를 떠올린 타곤은 산웅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생각한다.

"이유가 뭐냐구요. 나때문에 나의 죽은 동무들과 그 가족들, 그들 앞에 맹세했으니깐요 난 꼭 아라문 헤슬라가 될거라고 당신들의 죽음은 헛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신이 될 자에게 받혀진 영광스러운 제물이라고 그리고 결국 이렇게 이루어졌어요 아버지 축복해주세요 "


# 이그트의 모습을 드러낸 타곤



눈물을 흘리고 있는 타곤의 앞에 아사론이 나타난다.

타곤은 아사론에게 고함사니를 완벽하게 치루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아사론은 산웅이야기를 꺼낸다.

(아사론은 타곤이 산웅을 죽인것을 알고 있다.)

산웅와 타곤의 관계에 대해 말하며 아버지 산웅을 죽인 것에 대해 타곤의 입에서 나오게 만든다. 

그리고 아사론은 혼자인 척했지만 수풀 뒤 부족장들이 다 듣고 있었다.


아사론은 아버지를 죽이고 아라문 해스라를 참칭했다고 주장하며 부하들을 불러 추포하게 한다.

타곤은 자신이 바라는대로 피를 흘리지 않고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눈물을 흘렸고, 그때 검은 혀가 던진 칼에 맞는다.

칼을 맞고 보라색 피를 흘리고 타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충격을 받는다.

타곤은 폭주하며 이크트의 모습을 보인다.

"미안하다 나때문에 죽은 모두들, 다 당신들이 잘못한거야 난 정말 피로 물들 위에 서고 싶지 않았어 죽이기 싫었다고 그렇게 소원이라면 모조리 죽여줄게"

그때 아사론은 타곤을 치는 것은 물론 태알하와 탄야에게도 사람을 붙여 죽일려고 했고, 둘은 위기에 빠지기 직전이었다. 





+ 타곤의 출생 비밀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할뻔한 산웅을 뇌안탈인 타곤의 엄마가 구하면서 둘은 인연이 되어 타곤을 낳게 된다.

+ 잎생의 종족: 잎생이 은섬에게 "내가 아고족 족장의 셋째 아들이..."이라는 말을 하다가 멈추는데 왠지 이 말이 진실일 듯하다. 




시즌 1,2의 떡밥은 모두 정리되고, 탄야가 아사신의 직계라는 것이 밝혀지고 끝이 났다.
그리고 드디어 아스달연대기 시즌3이 시작되었다.

대제관이 된 탄야와 그 옆을 지키고 있는 사야,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이 세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할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권력을 되찾은 타곤과 태알하도 어떻게 계속 권력을 더 지키게 될지도...


시즌 3 첫회 아스달연대기 13회를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시즌 1이 궁금하다면  아스달연대기 시즌 1_이야기의 시작. 예언의 아이들 시즌 1 줄거리



#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 "은섬아 이제 널 구할 수 있어"



탄야는 와한족 전통 춤으로 별방울을 찾아내며 아사신의 곶족(직계)임을 증명했다.

태알하와 준비했던 말을 아사신의 말이라며 전하고 별방울을 흔들자 사람들이 무릎을 꿇는다. 

그리고 태알하는 탄야에게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에 대해서 묻는다. 


 “이미 왔으니 너희들이 알아보지 못하였다. 날 지킬 자 연맹자 타곤 ... 하늘과 땅을 이을자오늘과 내일을 이을 자 그대는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이다


타곤은 탄야를 이용해 아라문해슬라로 인정을 받고, 다시 아스달의 권력을 잡을 수 있게 된다.



탄야는 아사신의 후예이고 타곤이 아라문 해슬라인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환호한다.  

환호를 받은 탄야는 오직 은섬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빠져있었다"은섬아 이제 널 구할 수 있어"


# 돌담불을 드디어 탈출하는 은섬



쇼르자긴을 꿈돌로 매수한 은섬과 다른 노예들은 시체인 척 지하에서 실려 올려온다. 

하지만 대칸부대가 와서 돌담불에 와서 시체를 확인하고, 시체가 살아있는 것을 눈치챈다.

결국 싸움이 나게 되고 다른 노예들도 함께 합류하며 반란이 커진다. 

달새는 은섬과 노예들의 탈출을 돕다가 붙잡히게 된다.

달새의 도움으로 다친 노인노예와 함께 도망간 은섬, 노인은 자신을 놓고 가라고 하지만 은섬은 포기 하지 않는다.


"난 이제부터 누구도 포기안합니다."


# 달새를 구하러 간 은섬, 쇼르자긴에게 배운 힘의 조건 



은섬은 하시산에서 도망친 노예들과 만나고 달새가 잡힌 것을 듣고 다시 돌담불로 구하러 간다.

시체인 척 계속 누워있던 잎생은 밤에 일어나 도망치다가 입생을 구하러온 바도루와 은섬을 만난다.

혼자 도망가려 했지만 쇼르자긴에게서 꿈돌을 되찾기 위해 합류한다. 

은섬은 쇼르자긴도 함께 구해서 도망친다.

돌을 돌려주면 치료해주겠다는 잎생의 말에 쇼르자긴은 없다며 도움을 거부한다.


"너 안뺐겼잖아. 잎생말대로 잘못하면 죽어 그 보석이 그렇게 중요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건데?"

"힘을 가질 수 있지. 내 밑에 얼마나 거느릴 수 있느냐 부하가 몇명이냐 그게 힘이야. 보석이 있으면 대칸이건 노예건 다 사재껴서 내 부하로 거느릴 수 있어. 힘은 부하의 숫자로 결정되는거야"


이해할 수 없는 은섬에게 쇼르자기는 더러운 이크트를 언급하며 자신을 왜 구해줬는지 묻는다.

은섬은 쇼르자긴에게 한마디 남기고 떠난다.


"만약 살면 기억해라. 그 목슴은 더러운 이그트 새끼가 준거란걸"

(쇼르자긴은 미래에 정말 부자가 되어 있을 듯하다.)


# 무백에게 첫 명령을 내린 탄야" 돌담불 와한 데려와주세요" 그리고 사야의 존재를 알게 된 무백



부족장들 앞에서 탄야는 타곤이 시킨대로 고함사니를 지내야 한다며 준비를 위해 아사론을 흰머리 산으로 보낸다.

(*고함사니: 신께 중요한 일을 고하는 제사)

그리고 탄야를 도울 흰산의 심장을 대신전으로 불러드릴거라고 한다. (* 흰산의 심장은 아라문해슬라가 이그트라고 믿는 단 )

아사론과 해미홀은 권력에서 멀어지고 탄야와 손을 잡은 태알하와 타곤은 다시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  


탄야는 시키는 대로 다 했으니 약속대로 돌담불로 끌려간 와한사람들을 데려와 달라고 요구한다.

타곤은 무백에게 직접 명령하게 했고, 와한족을 잔인하게 짓밟은 무백이 은섬을 구한 사람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적개심을 감주치 못했다.

(채은을 통해 무백이 은섬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명령을 받은 후 나가려는 무백은 탄야 옆에 서있던 사야를 알아보고 은섬과 똑 닮은 외모를 의아해 했다.




무백의 그 표정을 읽은 탄야는 무백을 따로 불러 이야기를 했다. 

탄야는 은섬을 살려준 이유를 묻고 무백은 그 사연을 말하려면 밤이 짧다고 말했다

그리고 은섬과 똑같은 얼굴의 사내인 사야에 대해 묻고 탄야는 배냇벗(쌍둥이) 같다고 말한다. 

무백은 사야의 존재에 의구심을 가진 양차에게도 모르는 척하자고 한다. 


# 와한족과 아버지와 재회한 탄야



탄야는 자신의 권력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와한족과 아버지 열손를 만나며 눈물을 흘렸다.

그 자리에 있던 뭉태는 탄야에게 돌담불에 갔던 사람들도 돌아올 것이라고 이야기를 듣고 불안해 한다.

열손에게 통해 사야와 은섬이 배냇벗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와한 사람들에게도 모르는 척 해달라고 전해 달라고 부탁한다.


+ 열손은 문명과 과학을 배우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불의 성채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있을 것이라고 탄야한테 말한다. 


# 모모족과의 만남, 위기의 샤바라를 구한 은섬



은섬은 모모족 말을 할 수 있는 잎생과 죽은 사트닉의 유언을 전하기 위해 약혼녀 타피엔을 찾아갔다. 

은섬과 잎생은 동사 위기를 넘기고 겨우 타피엔을 만나 사트닉의 유언을 전했고, 그곳에서 샤바라를 만났다.

샤바라는 감사의 의미로 손시시(선물)를 줬고, 잎생은 그 선물만 있으면 모모족 누구든 은혜를 갚을 거라며 좋아했다.

(*모모족은 허벅지를 잘라줄 정도로 은혜는 갚는 종족이다)



잎생은 손시시를 팔아 둘이 나눠 쓰자고 했지만 은섬은 탈출한 모두가 나눠 써야 한다고 반대한다.

잎생은 모모족의 손시시를 훔쳐 도망치려고 했고 그때 샤바라의 아들을 죽이려는 모모족의 반란을 보게 된다.

소리를 듣고 깬 은섬은 타피엔의 부탁으로 아기를 데리고 도망치는 샤바라를 돕는다.

샤바라와 아들이 도망갈 수 있게 옷을 찢어 아이를 안고 있는 척한 뒤 미끼가 되어 병사를 따돌린다.


# 은혜를 갚기 위해 피의 맹세를 하는 모모족


무사히 도망친 은섬은 잎생을 만났고 잎생은 샤바라가 무슨 뜻인지 기억해 냈다.

샤바라는 모모족의 최고 우무머리라는 뜻이었다.



살아남은 샤바라 카리카는 은섬의 등 문신 모양으로 부족의 깃발까지 바꾸며 대대손손 은섬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피의 맹세했다. 

(모모족이 앞으로 은섬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


아스달연대기 14회가 궁금하다면  시작하지마자 각자 다른 위기에 빠진 4명의 영웅 14회 줄거리



+ 모모족: 물의 부족 

+ 샤바라의 뜻: 빛나는 자 또는 크게 갚는 자라는 의미로 모모족의 최고 우두머리

+ 샤라바 카리카를 연기한 배우: 카리타 에리카(일본 배) / 23살 / BH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스달연대기는 매회 새로운 궁금증과 새로운 인물이 나온다
그래서 이 이야기의 뒷 배경은 무엇일까? 저 인물은 어떤 역할일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그 다음회를 꼭 봐야하는 이유가 생긴다

3회에서도 나온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무엇이 있었는지 전체 줄거리로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2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 드라마 아스달연대기_첫방과 달리 몰입도가 높았던 2회 줄거리





​> 은섬의 말 캄모르를 잡으려는 무백(박해준)


​​무백(박해준)은 은섬을 쫒던 중 은섬의 말 앞에서는 모든 말이 뒤쳐진다는 사실을 알고 은섬의 말을 칸모르로 의심한다
(칸모르는 처음 이 세상에 생긴 말의 장손으로 어떤 말도 앞서서 달릴 수 없은 존재이다)
무백은 은섬을 잡으려 했지만 은섬은 무백을 따돌리고 도망쳤다.
무백은 낙마한 뒤 제 말이 은섬을 쫓아가는 것을 보고 더 칸모르로 의심했다.

​> 타곤에 의해 아스달로 끌려 가는 와한족


타곤은 이아르크인을 노예로 만든 뒤 아스달로 돌아갈 계획을 한다
그 중 와한족은 아스달과 같은 언어를 쓰는 것으로 큰 관심을 받게 된다

탄야와 와한족은 해적의 기술로 완성된 기구를 타고 대흑벽을 올랐다.

​> 와한족의 신성꾸러미 그 속에는... 무백이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반면 은섬의 뒤를 쫓던 무백(박해준 분)은 탄야가 춤 연습을 하던 숲까지 가게 된다
그리고 나무에 매달려있던 와한족의 신성꾸러미를 발견하고 손에 쥔다
신성꾸러에서 나온 물건인 별달을 보면 무천을 매우 놀라게 된다

​​​​> 태알하의 양다리, 타곤의 아버지인 산웅이 태알하(김옥빈)에게 청혼?! 


타곤은 연인 태알하와 탑에 숨겨둔 은섬의 형제를 그리워했지만 정작 태알하는 타곤 부친 산웅(김의성 분)과 묘한 관계를 보였다.
​​태하라는 산웅을 유혹했고, 산웅은 그녀에게 빠진 마음을 드러냈다.
타곤의 동향을 묻는 산웅에게 태하라는 아들을 미워하는 이유를 물었다
산웅은 “미워하는 게 아니라 무섭다. 결국 내가 타곤을 죽이게 될까봐”라고 말하고 ​​과거 아들 타곤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는 신탁을 들은 일을 회상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산웅은 태하라에게 “혼인하자”고 말하며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해미홀(조성하)은 딸 태알하를 이용해 아사가문을 따돌리고 권력을 잡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태알하는 아스달을 제 발 아래 두기 위해 산웅과 타곤 부자사이를 오가며 첩자 노릇을 하고 있었다. 


​> 대흑벽을 넘어 아스달로 향하는 은섬


은섬은 와한족 마을로 돌아와서 생존한 토디와 납치된 와한족을 찾기 위해 추적한다
추적 끝에 대흑벽 아래까지 온 은섬은 지키고 있었던 군사를 공격해 도르레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됐다.
그리고 ​​아스달의 수장 산웅을 알게 되고 그를 잡아서 인질교환을 할 계획을 세운다
도르레를 이용해 대흑벽을 올라와 곧장 말을 탄 채 도주했고, 군사가 말해줬던 도르레의 주인인 산웅을 만나기 위해 아스달로 향했다.

​​​> 태알하를 통해 타곤 자신이 올림사니를 했던 과거를 알리려는 이유는 무엇?’


태알하는 타곤이 전장에서 죽은 자의 혼을 달래는 올림사니 역할을 했다는 투서를 전한다

(태알하에게 편지를 전하라고 시킬 때 타콘이 콧노래를 부르는데 타콘이 콧노래를 부를 때는 설렐 때 하는 행동이다)
울림사니는 흰 산족에게만 죽할 수 있는 것으로 흰 산족은 이 일을 크게 문제 삼을 수 있었지만, 타곤에게 벌을 줄 경우 자신들의 입지가 위협받을 수 있었다
(올림사니: 죽기 전 또는 죽은 후에 신께 인도하는 의식)

그래서 흰산족은 이 일을 조용히 덮으려 했다
​​태알하를 통해 이 사실을 안 산웅은 타곤과 아사가문을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기회로 보고 ​타곤이 올림사니를 했다는 소문을 퍼트렸다.

​> 은섬 드디어 자신의 존재를 알다


은섬은 말이 멈추는 바람에 한 수수밭에 도착했다
밭의 주인이 나타나 은섬을 보고 이그트라며 놀라고 은섬은 이그트가 무엇인지 묻는다
​남자는 사람들과 뇌안탈의 잡종이라 답하고 은섬의 “뇌안탈에 대한 질문에 괴물이라고 답한다
은섬은 충격에 빠진 사이 남자가 죽이려 했고, 은섬은 반격하다 남자를 죽이게 된다

​> 은섬과 채은의 첫만남, 채은은 누구일까?


그곳을 지나던 채은(고보결)은 뒷수습을 해주고 뇌안탈은 괴물이 이니고 이시시들이 소문을 낸 것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은섬에게 옷을 빌려주고 은섬의 입술에 붉은 칠을 해줘 뒤 이그트로 다니면 큰 위험이 있을거니 돌아가라고 경고한다

​>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


채은의 경고에도 은섬은 도티와 함께 아스달에 입성한다
그리고 아스달의 모습에 많은 놀라움과 충격을 받는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4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 드라마 아스달연대기_드디어 타곤과 은섬과 대결 시작! 4회 줄거리


 



1회는 너무 루즈하고 많은 정보가 있어서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2회는 달랐다.


송중기, 김지원 등 성인 연기자들이 나오자마자 그 재미는 확 올라갔다.

아무래도 배경이 청동기시대(?)쯤이기 때문에 그 배경과 흐름을 이해하는 것에 조금 어려움이 있긴 한다.

하지만 충분히 재미요소가 많고 전개가 빨라서 좋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단어와 시대적 배경때문에 아스달연대기는 한 회를 놓치면 이해하기가 조금 힘이 든다.

그래서 2회도 다시 정리해보려고 한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1회 리뷰





은섬(송중기)이 ​꿈에서 깨어난 것을 본 와한족은 탄야의 꿈을 훔친 것이라며 추방을 하려고 한다.
탄야(김지원)와 은섬은 푸른 객성이 나타나는 날 태어났고 탄야는 씨족어머니의 후계자로 꿈을 수련을 통해 꿈을 만나야 한다.
하지만 ​​꿈을 만나야라는 탄야는 아직 꿈을 만나지 못했기때문에 와한족은 은섬이 훔쳤기 때문이라고 몰아세웠다.

(은섬이 몸에 푸른껍질이 있고 피도 보라색인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은섬은 어릴 때부터 꿈을 만났고 자는 동안 모르게 나타나는 것인데 어떻게 훔칠 수 있냐며 억울해 한다.


그리고 은섬은 말을 훔쳐 신발과 고기를 만드려다가 들통이났다 결국 말을 숨긴 곳을 말하고 다 같이 말에게 가게 된다.
은섬을 감싸기 위해 탄야는 말을 빼 돌린 것이 아니라 와한족을 위한 일을 하려고 한 것이라고 해명한다
하지만 마땅한 해명거리가 없던 탄야는 은섬에게 직접하명하게 떠넘긴다
은섬은 그 순간 말을 타보려고 했다고 변명을 하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와한족 족장(정석용)은 은섬에게 달이 찰 때까지 타보라고 하며 못 타면 추방을 할 것이라고 했다.


사람들이 떠난 후 탄야는 떠나려고 한 것을 알고 은섬에게 화를 냈다.
은섬은 꿈에 어머니(추자현)가 나왔고 유언대로 등에 있는 푸른 껍질이 떨어지지 돌아가려고 한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탄야는 자신에게 말도 하지 않고 떠날 준비를 한 은섬에게 섭섭한 마음을 표현한다
​​


탄야가 떠난 후 초선어머니는 은섬에게 여기에 있을 곳이 아니며 떠나지 않은 것을 호통을 쳤다.
대대로 나려오는 금기인 3가지를 했기 때문이 와한족이 될 수 없고 무조건 떠나야 한다고 한다
(금기: 흑벽을 넘지 말 것, 씨앗을 품지 말 것, 짐승을 길들이려는 것)

그래서 탄야가 주문을 외울 때까지 돕고서 떠나겠다고 약속한다.


은섬은 추방되지 않기 위해 말을 타려고 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다

그때 탄야는 정령의 소리를 듣고 말에게 이름을 붙여주며 은섬이 말을 탈 수 있기 도와준다.
그리고 은섬은 약속한 축제 날 탄야는 은섬의 의식 채비를 도왔다.


와한족의 축제인 꽃의 정령제 날, 대칸부대가 나타나 와한족을 무참히 살해했고 집에 불을 질렀다.
살아남은 탄야와 사람들들은 인질이 됐다. 


탄야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은섬이 말을 타고 달려와 탄야를 구출해 도망쳤다.
그러나 붙잡히고 말았고 탄야는 은섬에게 살아서 구하러 오라고 말하며 은섬을 도망칠 수 있게 한다.


탄야를 잡고 도망친 은섬을 뒤쫓았지만 전설의 캄모르인 말을 탄 은섬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 말을 탄 은섬이 전설의 왕임을 암시했다.(아라몬은 세상 최고의 말 캄모르를 탔다는 저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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