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6회가 궁금하다면  힘을 갖기로 결심한 탄야, 또다시 죽을 위기에 빠진 은섬 16회 줄거리


# 모모족의 도움으로 살아난 은섬


위기에 처한 은섬을 모모족은 은섬을 구하기 위해 폭포로 뛰어들었고 구해냈다
정싱을 차린 은섬은 고마움을 표현했고 샤바라 카리카는 그저 갈마로 맺어진 것뿐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는 카리카의 물음에 은섬을 동무를 구하러 간다고 했고 그 말에 카라카는 웃는다

"아고의 폭포에서 살아난다는 건 다른 무엇이 된다는 겁니다. 아고족에게 돌아가면 당신은 이제 당신으로 살 수 없게 됩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우리와 함게 떠날 수 있습니다”

카리카의 말에도 은섬은 동무을 구하러 간다고 하고 카리카는 언제든지 모모족으로 오라고 한다

# 이나이신의 재림으로 추앙받는 은섬



잎생은 죽음을 직감했고 도망치려고 했지만 붙잡힌다
붙잡힌 잎생은 아고족은 서로 죽고 죽이다 끝날 것이라고 말하며 타추칸과 설전을 버렸다
그때 은섬이 나타났다



묘씨족은 은섬을 이나니신기의 재림으로 추앙하고 자신들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은섬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구해준 것 뿐이라며 거부했고 타추칸은 은섬을 설득하기 위해 밖으로 끌어 나와 사람들을 보여준다

"느껴겨져? 네가 한 말의 무게가 느껴지냐고? 묘씨족의 전사들은 목숨을 걸었어. 네 꿈이 거짓이든 아니든 상관없어 넌 무조건 이나이신기야 때려 죽여도 이나이신기"라고 했다.

잎생도 역시 이나이신기인 것은 받아드리라고 한다.

“뭘 어떻게해. 넌 못 가 임마 ... “ 네가 아스달, 그 자체와 싸워야 한다며 그래서 부하가 필요하다며 이건 아고족 3만을 부하로 삼는 일이야 .... 그 3만의 열망을 받아 안지 못하는 넌 디져"
“무서워 그건3만 명을 책임진다는 말이 잖아 내가 3만을 망칠수도 있는 거잖아

은섬은 걱정했지만 아고족 전사들과 함께 돌담불에 가서 노예들을 구한다

# 왕이 되려는 타곤, 그 옆에서 보좌하는 사야
타곤은 사야에게 왕이 되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하는 물었고 사야는 부족을 없애야한다고 한다

"물길족을 물길족이라 부르지 않고, 하나의 이름을 갖게 하는 것이다. 위대한 나라 아스달, 연맹이 아닌 나라로써 아스달이 돼야한다. 타곤 니르하의 나라"

사야는 연맹인들에게 새로운 이름이 필요하다고도 하자, 타곤은 탄야에게 짓게하라고 명령한다
그리고 사야는 각 부족의 상징이 아닌 똑같은 상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때 태알하는 사야를 견제하듯 보며 타곤에게 말하고 떠난다

"내가 이 안에 다 있다고 했지? 내 작품이야 기억해"

태알하가 떠난 후 사야는 타곤에게 왕이 되려면 다 가져야한다고 말한다

# 상처로 쓰러진 타곤을 보살피는 사야, 그리고 그런 사야를 후계자로 인정받는데...



타곤의 행렬에 아스달 사람들은 머리를 땅에 붙인 채 길바닥에 엎드린다
그따 한 여인은 타곤 행렬 앞을 가로막눈다

“나는 궁파다. 우리의 어라하와 장로들을 죽인 너 타곤. 혀가 붙어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죽을 거다. 아이루즈시여 저 자를 비참히 거두어달라"

저주에 타곤은 아라문 해슬라인 자신을 저주할 수 없다고 반박했고, 여인은 스스로의 가슴에 칼을 꽂고 죽는다

샤하티에게 칼을 맞은 상처로 쓰러지기도 하는 타곤은 아고족에 대한 붉은 발톱의 전갈을 보지 못하고 쓰러진다
그로 인해 타곤이 신벌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다
타곤은 기도하는 사람들 앞에 서서 미하제 동상을 부수고 미하제 모든 신당을 태우라고 명령하다

"누가 진짜 신인지 누가 대신전에서 쫓겨나가는 첫번째 신이 될지 보자고!"



그리고 쓰러진 타곤, 사야는 타곤의 썩은 상처를 도려냈고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폈다.
타곤을 보며 사야는 생각한다

"모든 게 분명해졌다. 이 이그트는 나의 아버지이고, 이 이그트를 결코 이길 수 없다"

타곤이 깨어나자 사야에게 말한다

"아직 내게 이 말을 하지 않았다. 나의 후계는 너다. 그리고 이제 다 가져야겠다. 미홀"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맡겠습니다"

# 청동의 비밀을 알아내려는 타곤, 타알하는 미홀을 죽이고 청동의 비밀을 지켜내는데


태알하는 타곤이 회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다
"사야가 타곤을 살려냈다. 타곤이 미하제 신 위에 서는구나. 왕이 되려는 타곤은 모든 걸 아낌없이 빼앗는 것"

그리고 아버지 해미홀이 위험하다는 것을 직감했고, 타곤을 찾아갔다.
타곤애게 미홀이 고신(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태알하는 매혼제를 꺼냈다

미홀이 고신당하고 있는 곳으로 간 태알하, 매혼제가 있다며 모두를 나가게 했다
하지만 태알하가 가져온 것은 매혼제가 아니라 비취산이었고 아버지에게 청동의 비밀을 자신에게 이야기하라고 한다

"미안하다. 아버지한테 미안한 적이 없었는데 지금 미안하다. 아버지 복수할 거다. 그러니까 저한테 청동의 비밀을 넘기시고 떠나라"
"거치즈망의 손가락. 우릴 멸망시킨 그들의 문양. 해족의 사명"

미홀과 태알하는 눈물을 흘리고 미홀은 죽는다

# 타곤의 아이를 임신한 태알하



타곤이 고문실로 들어오자 태알하는 매혼제를 만드는 유일한 기술자를 죽인다
태알하를 고문하겠다는 타곤에게 태알하는 말한다

“이제 아스달에 매혼제는 없어. 청동의 비밀은 오직 내 머릿속에 있어 "이먼저 시작했다. 내 도움으로 왕이 된 네가, 저 애송이랑 작당했다. 넌 이미 변했고, 나도 변했다 기뻐해. 너의 아이를 가졌어. 내 안에 작은 아라문이 자라고있다고." 













방연이 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는 TVN드라마가 있다.

그 드라마는 바로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등 어마어마한 호화캐스팅부터 판타지소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는 6월 1일 첫방송이 될 예정이다.

보기 전에 여러 정보를 알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스달연대기에 대해 정리해보겠다.




>아스달 연대기 소개

아스달 연대기는 6월 1일 9시 tvn에서 첫방송이 될 예정이다.

기존의 드라마와 다르게 시즌제로 각 시즌별로 6부씩 총 18부작이 방영이 된다.

원작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원작이 없다고 한다.


시즌 1 예언의 아이들, 시즌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06.01~07.07) / 시즌 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9월 예정)


이렇게 3가지 시즌으로 나누어진다. 


연출은 성균관스캔들. 시그널, 미생 등 대작이면서 흥행작은 연출은 스튜디오 드래곤 김원석 PD가 맡았다.

집필은 육룡이 나르샤. 선덕여왕 등 사극 드라마를 집필해온 박상연, 김영현 작가가 맡았다.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이 주요 캐릭터로 출연을 한다.

연출, 작가, 배우의 이름만 나열해도 어마어마한 대작 드라마의 느낌이 온다.


국내 드라마 최초 고대사 판타지를 제작이 되었고 회당 3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도 오산시에 대규모의 세트장이 만들어졌고, 세트장만 150억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 아스달 연대기 줄거리


태고의 땅 '아스달'이 부족연맹체인 도시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을 속에서 영웅 4인의 이야기이다.

영웅 타곤(장동건)-은섬(송중기)-탄야(김지원)-태알하(김옥빈)는 부족간의 투쟁과 화합, 그들의 운명과 사랑 속에서 서로 다른 영웅담을 써내려간다. 


아스달은 도시의 이름으로 새녁족, 환산족, 해족 등 부족이 살고, 타곤(장동건)과 태알하(김옥빈)이 사는 도시이다.

이아르크라는 다른 지역에는 와한족으로 탄야(김지원)의 부족이다.

이 곳에는 사람말고 뇌안탈과 이그트라는 종족이 살고 있고 은섬(송중기)은 사람과 뇌안탈의 혼혈인 이그트이다. 

(*뇌안탈: 사람보다 뛰어난 신체능력과 야행성 동물과 같은 시력 보유한 종족)


최소 도시인 아스달은 최초의 국가로 발전하려고 하고 있고 그 중심에 은섬(송중기)과 타곤(장동건)이 있다.


> 아스달 연대기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은섬(송중기) / 아스달의 이방인

사람 아사혼과 뇌안탈 라가즈의 아들

아스달에서는 용납될 수없는 이종 간의 사랑의 결실이며 재앙의 별이라고 불리는 른 혜성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저주의 아이다.
어머니 아사혼, 아버지 라가즈와 도망치지만 대칸부대 전사들에 해 운명을 달리하고 이아르크에 외한족 무리에서 길러진다. 
사람과 다른 외모와 능력으로 이아르크에서 추방의 위기에 처할 때 타곤(장동건)과 대칸부대가 이아르크를 정복하기 위해 나타난다. 

훗날 도시국가에서 제국으로 향하는 아스달의 정복자가 된다. 



타곤(장동건) / 아스달의 지배자

아스달의 부족연맹장인 산웅의 첫째 아들(새녘족) 


뇌안탈과의 대전쟁에서 천재적인 전략으로 승리로 이끈 1등공신이다.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증명하려고 그로 인해 타곤의 입지가 높아지자 아버지 산웅과 대립하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 산웅을 뛰어넘고 아스달을 차지해 권력의 정점에 선다.


아스달 최초의 왕을 꿈꾼다.



탄야(김지원) / 예언의 아이

열손의 달로 외한족의 씨족어머니 후계자 


은섬과 같은 별인 재앙의 별이라고 불리는 푸른 혜성의 기운을 안고 태어난 예언의 소녀이다.

어릴 때 은섬과 함께 자랐으며 은섬의 첫사랑이다.

아스달의 대칸부대가 외한 마을을 공격하게 되면서 아스달로 끌려가게 된다.

이 가혹한 역경 속에서 자신의 사명(당골, 샤먼)을 깨닫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권력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훗날 제국 최초의 황태자비가 되어 위대한 여성 정치가로서의 야망을 펼친다



태알하(김옥빈) / 욕망의 정치가

해씨 가문의 장녀이자 미흘의 딸. 


청동 문명 안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여인이자 아스달의 최고 미녀이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자기의 무기(미모)를 갈고 닦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그 무기는 빛을 발한다.

강자가 될 수 있다면 강자의 편에 서야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타곤의 정인이 되었다. 


아스달 최초의 태후로 여성으로서의 권력 정점에 선다. 




시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은섬(송중기)와 타곤(장동건)이 아스달과 탄야를 두고 대립구도를 구축할 것 같다.

타곤(장동건)와 태알하(김옥빈)는 정인관계이고, 은섬(송중기)과 탄야(김지원)는 함께 자라온 친구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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