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6회가 궁금하다면  힘을 갖기로 결심한 탄야, 또다시 죽을 위기에 빠진 은섬 16회 줄거리


# 모모족의 도움으로 살아난 은섬


위기에 처한 은섬을 모모족은 은섬을 구하기 위해 폭포로 뛰어들었고 구해냈다
정싱을 차린 은섬은 고마움을 표현했고 샤바라 카리카는 그저 갈마로 맺어진 것뿐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는 카리카의 물음에 은섬을 동무를 구하러 간다고 했고 그 말에 카라카는 웃는다

"아고의 폭포에서 살아난다는 건 다른 무엇이 된다는 겁니다. 아고족에게 돌아가면 당신은 이제 당신으로 살 수 없게 됩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우리와 함게 떠날 수 있습니다”

카리카의 말에도 은섬은 동무을 구하러 간다고 하고 카리카는 언제든지 모모족으로 오라고 한다

# 이나이신의 재림으로 추앙받는 은섬



잎생은 죽음을 직감했고 도망치려고 했지만 붙잡힌다
붙잡힌 잎생은 아고족은 서로 죽고 죽이다 끝날 것이라고 말하며 타추칸과 설전을 버렸다
그때 은섬이 나타났다



묘씨족은 은섬을 이나니신기의 재림으로 추앙하고 자신들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은섬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구해준 것 뿐이라며 거부했고 타추칸은 은섬을 설득하기 위해 밖으로 끌어 나와 사람들을 보여준다

"느껴겨져? 네가 한 말의 무게가 느껴지냐고? 묘씨족의 전사들은 목숨을 걸었어. 네 꿈이 거짓이든 아니든 상관없어 넌 무조건 이나이신기야 때려 죽여도 이나이신기"라고 했다.

잎생도 역시 이나이신기인 것은 받아드리라고 한다.

“뭘 어떻게해. 넌 못 가 임마 ... “ 네가 아스달, 그 자체와 싸워야 한다며 그래서 부하가 필요하다며 이건 아고족 3만을 부하로 삼는 일이야 .... 그 3만의 열망을 받아 안지 못하는 넌 디져"
“무서워 그건3만 명을 책임진다는 말이 잖아 내가 3만을 망칠수도 있는 거잖아

은섬은 걱정했지만 아고족 전사들과 함께 돌담불에 가서 노예들을 구한다

# 왕이 되려는 타곤, 그 옆에서 보좌하는 사야
타곤은 사야에게 왕이 되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하는 물었고 사야는 부족을 없애야한다고 한다

"물길족을 물길족이라 부르지 않고, 하나의 이름을 갖게 하는 것이다. 위대한 나라 아스달, 연맹이 아닌 나라로써 아스달이 돼야한다. 타곤 니르하의 나라"

사야는 연맹인들에게 새로운 이름이 필요하다고도 하자, 타곤은 탄야에게 짓게하라고 명령한다
그리고 사야는 각 부족의 상징이 아닌 똑같은 상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때 태알하는 사야를 견제하듯 보며 타곤에게 말하고 떠난다

"내가 이 안에 다 있다고 했지? 내 작품이야 기억해"

태알하가 떠난 후 사야는 타곤에게 왕이 되려면 다 가져야한다고 말한다

# 상처로 쓰러진 타곤을 보살피는 사야, 그리고 그런 사야를 후계자로 인정받는데...



타곤의 행렬에 아스달 사람들은 머리를 땅에 붙인 채 길바닥에 엎드린다
그따 한 여인은 타곤 행렬 앞을 가로막눈다

“나는 궁파다. 우리의 어라하와 장로들을 죽인 너 타곤. 혀가 붙어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죽을 거다. 아이루즈시여 저 자를 비참히 거두어달라"

저주에 타곤은 아라문 해슬라인 자신을 저주할 수 없다고 반박했고, 여인은 스스로의 가슴에 칼을 꽂고 죽는다

샤하티에게 칼을 맞은 상처로 쓰러지기도 하는 타곤은 아고족에 대한 붉은 발톱의 전갈을 보지 못하고 쓰러진다
그로 인해 타곤이 신벌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다
타곤은 기도하는 사람들 앞에 서서 미하제 동상을 부수고 미하제 모든 신당을 태우라고 명령하다

"누가 진짜 신인지 누가 대신전에서 쫓겨나가는 첫번째 신이 될지 보자고!"



그리고 쓰러진 타곤, 사야는 타곤의 썩은 상처를 도려냈고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폈다.
타곤을 보며 사야는 생각한다

"모든 게 분명해졌다. 이 이그트는 나의 아버지이고, 이 이그트를 결코 이길 수 없다"

타곤이 깨어나자 사야에게 말한다

"아직 내게 이 말을 하지 않았다. 나의 후계는 너다. 그리고 이제 다 가져야겠다. 미홀"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맡겠습니다"

# 청동의 비밀을 알아내려는 타곤, 타알하는 미홀을 죽이고 청동의 비밀을 지켜내는데


태알하는 타곤이 회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다
"사야가 타곤을 살려냈다. 타곤이 미하제 신 위에 서는구나. 왕이 되려는 타곤은 모든 걸 아낌없이 빼앗는 것"

그리고 아버지 해미홀이 위험하다는 것을 직감했고, 타곤을 찾아갔다.
타곤애게 미홀이 고신(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태알하는 매혼제를 꺼냈다

미홀이 고신당하고 있는 곳으로 간 태알하, 매혼제가 있다며 모두를 나가게 했다
하지만 태알하가 가져온 것은 매혼제가 아니라 비취산이었고 아버지에게 청동의 비밀을 자신에게 이야기하라고 한다

"미안하다. 아버지한테 미안한 적이 없었는데 지금 미안하다. 아버지 복수할 거다. 그러니까 저한테 청동의 비밀을 넘기시고 떠나라"
"거치즈망의 손가락. 우릴 멸망시킨 그들의 문양. 해족의 사명"

미홀과 태알하는 눈물을 흘리고 미홀은 죽는다

# 타곤의 아이를 임신한 태알하



타곤이 고문실로 들어오자 태알하는 매혼제를 만드는 유일한 기술자를 죽인다
태알하를 고문하겠다는 타곤에게 태알하는 말한다

“이제 아스달에 매혼제는 없어. 청동의 비밀은 오직 내 머릿속에 있어 "이먼저 시작했다. 내 도움으로 왕이 된 네가, 저 애송이랑 작당했다. 넌 이미 변했고, 나도 변했다 기뻐해. 너의 아이를 가졌어. 내 안에 작은 아라문이 자라고있다고." 









15회에서 타곤은 연맹인의 사랑을 받는 왕이 되고자 했지만 결국 공포정치를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그 모습에 충격을 받은 탄야, 이 일로 탄야도 새롭게 변할 듯하다.


탄야의 새로운 모습과 위기에 처한 은섬에 대해서 16회에서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5회가 궁금하다면 ▶ 아사론의 반란을 사로 잡고 공포정치를 선택한 타곤 15회 줄거리



# 타곤과 태알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떠나려는 탄야



타곤이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모습에 충격을 받은 탄야
그런 탄야에게 태알하은 반란에 가담한 자를 모두 목을 자르고 관련된 자들은 발목을 자르라는 내용을 신성재판에서 발표하라고 준다.

(이소드녕이 아닌 아이루즈의 뜻으로 말하게 하는데 아라문해슬라는 높이려는 목적인 듯하다)

탄야는 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태알하는 자신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와한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며 협박했다. 

그리고 공포정치를 하는 이유를 탄야에게 알려준다.


"타곤의 적은 엄청 많아졌어 이제 방법이 없어 공포를 심어줘야돼 ... 따르게 하려면 두려움이 필요하고 그 두려움 위에 서야하는거야"


탄야는 태알하에게 와한 사람들과 이아르크로 돌아가겠다고 하며 뭉태를 변화시킨 것에 대해 따진다.

뭉태는 힘의 구조빨리 깨우는 것 뿐이고 와한족이 이아르크로 돌아가길 원할까라며 반문한다.



탄야와 태알하의 대화를 뒤에서 듣고 있던 사야도 떠나는 것을 반대하고 권력의 대가에 대해 알려준다.


"니가 타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나와 손을 잡고 원한게 뭐였어? 넌 그게 선의고 너의 씨족을 구하기 위한 순고한 뜻이겠지만 선의도 계걸(욕망)이야. 너는 너의 게걸을 위해 아사론을 물리치고 그 자리를 얻은거야. ... 너희 와한족 모두 잘 살고 있잖아 ...근데 사람 죽이라고는 못하겠다고? 그거 비겁한거야 좋은 것만하겠다는 거잖아. 그 정도는 니가 겪어야 될 대가고 책임이야. 모르는 척하지마 니가 타곤과 나와 손 잡았을 때부터 맞바꾼 일들이야. ... 와한에게 벌어진 일들만 비극이 아니야. 모두가 다 비극 속에 있어 너가 원한다면 힘을 키워, 타곤에게 맞서 싸워. 넌 이미 연맹인들의 모두의 무엇되었고 그게 너의 힘이고 그게 너에게 주어진 숙명이야 "


# 아스달은 떠나는 것을 반대하는 와한족, 그리고 좌절하는 탄야 "다 엉망이 되어버렸어"



탄야 방에 모인 와한 사람들, 탄야는 이아르크로 돌아가는 것이 어떤지 묻는다.

하지만 탄야의 이야기에 와한족 사람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고 계속 아스달에 있고 싶다는 내색을 한다. 
탄야는 죄가 없는 아이들까지 죽이고 발목을 자르라고 명령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와한의 가르침은 타곤의 뜻과 달랐다고 말한다.

뭉태는 타곤을 따르겠다는 자신의 뜻을 밝히고, 자신이 죽을까봐 걱정하기보다 타곤이 시키는 것을 하는게 낫다고 말하며 떠난다. 

탄야는 와한 사람들이 더 이상 이전의 와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알고 슬퍼한다. 



슬퍼하는 탄야를 사야는 뒤에서 안는다. 
사야는 어린시절 갇혀지내며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을 때 꿈속의 탄야가 그를 지켜줬다고 한다.

"나도 너한테 그런 사람이 될거야 날 믿어. 내 말대로 해"

그리고 꿈에서 하고 있던 목걸이를 선물한다.

하지만 탄야는 은섬이 선물해준 목걸이를 꺼내고 은섬을 그리워하며 눈물흘렸다. 

"다 엉망이 되어버렸어"

# 사람들의 마음으로 힘을 가지려고 하는 탄야



탄야는 신성재판에서 태알하가 써준 것과 다르게 반란에 가담한 자와 일족 모두 사지를 찢으라고 말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덧붙인다.


"그 말씀에 나 탄야는 ... 일족과 일족과 관련된 자는 발목을 잘라 일생동안 궁석을 갈면 아이즈루의 신성을 빛나게 하는 일에 쓰는 것에 여쭈었다. 그 물음에 아이루즈께선 응답하였다. 뜻대로 하라"


탄야의 말에 연맹인들은 '대제관 탄야의 자애'라며 환호한다.

그리고 태알하와 타곤 탄야의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탄야는 힘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람들의 마음으로  힘을 얻을 것이라고 한다

탄야의 이야기를 듣고 나온 태알하와 타곤, 타곤은 양차에게 탄야의 호의를 맡긴다.


# 방울, 거울, 칼의 운명에 대해 알게 된 탄야,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 사야



심장이 꺼내진 무광의 시체가 왔고 태칸들은 탄야의 저주대로 신벌을 받은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무백은 동생의 시체를 보고 눈을 흘린다.


탄야를 찾아간 무백은 탄야 저주대로 초승달이 뜬 밤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 사실에 탄야도 놀란다.

무광에게 내린 저주만이라도 풀어주고 올림사니을 해달라고 탄야에게 부탁한다.  

그리고 탄야는 올림사니를 하겠다고 한다.


무백은 탄야에게 아사사칸의 말을 전한다. "한날 한시에 나타난 세 아이가 있다. 각각 방울과 거울, 칼의 운명을 타고나 세상을 끝낸다." 

무백은 방울은 탄야, 칼은 은섬, 거울은 사야이고 이 세가지가 이어지면 세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한다.

탄야는 은섬이 돌아와 셋이 모이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에 빠진다.

그리고 우연히 무백과의 이야기를 들은 사야는 탄야가 숨기는 것을 알게 된다.


# 아고족이 서로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타곤?


싸움 한번 안하고 아고족을 평정했던 타곤, 포로로 잡힌 아고족에게 교역품을 노예로 제물과 교환해주겠다고 하고 풀어준다.

타곤의 말에 30개의 씨족 사람들은 다른 씨족을 노예로 잡아서 팔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이야기를 잎생에게 들은 은섬은 거꾸로 팔려간 노예들을 다른 씨족 사람들이 구해주며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잎생은 "배신한 놈은 살고 배신당한 놈은 죽어"라고 말한다.

잎생의 말에 은섬은 뭉태가 배신했던 일을 떠올린다.  


# 아고족 태씨의 곧족인 잎생, 또 다시 거짓말을 하고 도망치는데..



노예교역장에서 묘씨족이 노예들은 구하고 묘씨족의 요새로 간다.

하지만 묘씨족은 구해온 노예들과 족장의 딸을 교환하기로 하고, 구해줬던 노예를 다시 잡는다. 

(묘씨족은 타곤의 말대로 하지 않고 다른 씨족을 노예로 잡지 않기로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잎생은 자신이 고족 태씨의 곧족이라고 족장의 딸을 구해오겠다고 말하고 가슴에 있는 표식을 보여주며
은섬은 잎생에게 모모족의 금조개를 주자 잎생이 자신을 믿냐고 묻고 은섬은 대답한다.


"끝내려고, ...난 내가 배운걸 믿어 근데 여기선 그게 안통해. 니가 이것마저 가지고 사라진다면 내가 배운 건 다 똥이었다는거야. 그 다음부터 난 고민하지 않겠어"


다음날 잎생은 홀로 태씨 땅에 들어가지만 떠났다 다시 도망을 친다.

도망친 후 은섬을 비웃는 잎생은 눈물을 글썽인다. 


# 돌아온 잎생, 은섬에게 이나이신기가 강림했다?



잎생이 도망친 것을 알게 된 묘씨는 은섬을 죽이려고 한다.
은섬은 잎생에게 배신당한 것에 좌절하고 아고족과 대립하면서 죽음을 결심한다.

그리고 사트닉이 했던 말을 깨우친다.


"니들이나 나나 같은 죄다 오늘 죄를 지었으니 함께 벌 받자. ... 드시 체벌받는 죄는 하나 밖에 없더라. 약하고 멍청한 죄. 그건 반드시 벌을 받게 되지. 나도 같은 죄야. 멍청하게 사람을 믿었고 나약하고 사람에게 기댔어. 죄에 대가는 같이 사라지는 것..."



그때 잎생은 돌아왔고 족장의 딸을 못구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한다 "우리 부모 죽이고 날 노예로 판게 우리 작은 아버지니까. 근데 뭘 구해 나 거기 들어가면 죽어"

은섬은 잎생에게 왜돌아왔냐고 묻고 잎생은 그게 자신의 죄라고 한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잎생은 아고족이 믿는 이나이신기가 은섬에게 강림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당황한 은섬이 아무 말을 못하자 잎생은 '거꾸로' 하라고 하셨다라면서 은섬에게 힌트를 준다.

은섬이 자신이 잎생했던 이야기가 떠오르고 거꾸로 아스달의 노예로 팔려간 다른 씨족 사람들에게 구해주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말을 믿지 못하자 잠깐 보았던 폭포의 춤을 춰서 믿게 만든다.


# 모모족의 도움으로 폭포의 심판에서 살아남은 은섬



묘씨족은 폭포의 심판으로 결정하기로 한다.
폭포의 심판은 거대한 폭포에 던져 살아남으면 진실, 살아남지 못하면 거짓이고 살아난 사람은 천년동안 1명 이나이신기뿐이었다
은섬은 사지가 뗏목에 묶인 채로 폭포에 던져졌다. 


은섬을 찾으러 떠난 달새와 바도루는 모모족의 깃발을 보고 모모족이 은섬을 찾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대칸에게 은섬이 아고족 숲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모족과 함께 은섬을 찾으러 간다.
은섬이 폭포의 심판을 받는 것을 알고 은섬을 구하기 위해 폭포로 향했다
폭포 아래로 떨어진 은섬을 샤바라 카라카와 모모족이 은섬을 구해낸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7회가 궁금하다면 _이나이신기가 된 은섬, 왕으로서 모든 것을 가지기로 결심한 타곤



+ 이소드녕: 물의신, 흰산의 주신으로 아스에 신들이 내려서 살게 했다고 아스달에서는 믿음

+ 아이루즈: 태양의 신, 아라문해슬라를 내린 신

+ 이나이신기: 아고족을 통일한 신이자 아라문 해슬라의 유일한 대적 

+ 잎생의 부족(비밀): 아고족 태씨의 곧족 / 잎생의 거짓과 배신하는 성격은 자신과 부모를 배신한 작은어버지 때문



14회에 타곤은 아사론의 덫에 걸려 어버지 산웅을 죽인 것과 이그트인 것을 부족 어라하에게 들키고 말았다.

그리고 자신이 꿈꾸는 이상을 포기하고 공격을 시작했다.

애쓰는 타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는데 결국 나쁜 쪽으로 빠지게 되는 것 같다.


타곤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15회에서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4회가 궁금하다면  시작하자마자 각자 다른 위기에 빠진 4명의 영웅 14회 줄거리



# 위기에서 벗어난 타곤과 태알하, 병력을 이끌고 대신전으로...


타곤은 자신의 보라색 피는 본 사람들 모두 죽이려 하고, 아사론은 샤하티의 아이들에게 타곤을 죽이라고 한다.

그 틈을 타서 아사론은 홀로 도망치고 타곤은 살려달라는 사람들의 애원에도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인다.



죽을 위기에 처했던 태알하, 뒤에서 목을 조르는 몸종과 몸싸움 끝에 타곤에서 받은 예물 검으로 찌른다.

그리고 샤하티의 아이들 표식을 보고 반란을 눈치채고 타곤을 구하러 간다.

병사와 샤하티의 아이들을 죽이고 만난 타곤과 태알하, 피범벅이 된 채 서로가 살아있음에 안도한다. 


대칸 조장들은 술집에서 기토하가 사야티의 아이에게 공격을 당하고, 반란을 알게 된 무광이 타곤에게 달려간다.

(위병단 길선도 고민하다가 우세한 타곤 편에 선다)

타곤은 어라하를 죽인 일을 이야기하고 대신전으로 병력을 이끈다.

대신전 안으로 들어간 타곤과 태칸은 흰산족들을 전부 죽인다.


# 사야와 양차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탄야



사야는 탄야의 방에 들어가려던 제관에게 의문의 가루공격으로 쓰러지고, 탄야는 죽을 위기에 빠진다.

쓰러진 사야는 탄야의 비명을 듣고 겨우 정신을 차려 제관을 죽이고, 탄야를 구한 후 다시 쓰러진다.
나갈 방법이 찾을 수 없는 탄야는 사야와 죽은 제관은 숨긴 후 제관인 척 변장을 해 탈출한 기회를 엿본다.

하지만 사하티의 아이 푸른거미는 탄야가 탈출하지 않는 것을 눈치채고 변정한 탄야를 알아본다.

정체가 들킨 탄야가 죽기 직전 양차가 천장에서 내려와 구해준다.



사야가 있는 방으로 돌아온 양차와 탄야, 양차는 사야의 얼굴을 보고 은섬과 같다는 생각을 한다.

탄야는 양차의 생각을 듣고 대답을 해주고, 자신의 생각을 듣고 대답해주는 탄야를 보고 양차는 놀란다.


# 아사론을 잡아 타곤에게 바치는 뭉태



혼자 훈련 중이었던 뭉태는 탄야가 위험하다는 말을 듣고 달려가던 중에 아사론을 만난다.

그리고 아사론을 잡아 타곤에게 바친다.

타곤은 자신이 이그트인 것을 알고 있는 아사론을 바로 베어버리고, 뭉태를 눈여겨 본다.

자신의 아내인 아사못이 잡여오고 아사못이 뱀을 풀어 타곤을 물게하고, 타곤은 쓰러진다.



치료를 받은 타곤은 뭉태를 고문한 후 자신이 이그트인 것을 아사론에게 듣고도 데리고 온 이유를 묻는다.

뭉태는 눈물을 흘리며 어차피 세지지 않으면 소중한 동무들에게 죽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타곤은 뭉태를 죽이지 않고 따라오라고 한다.  


# 타곤의 정채를 눈치챈 하림의 죽음 그리고 탄야의 예언대로 죽은 무광 



뱀에 물린 타곤은 곧바로 쓰러졌고, 약바치 하림을 불러 치료하게 한다.
치료하던 하림은 타곤이 이그트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림의 이상함을 눈치챈 태알하는 무광에게 하림을 따라갔다가 동태가 이상하면 바로 죽이라고 한다.



집으로 돌아간 하림은 아내와 눈별, 채은과 짐을 챙겨 도망을 가려고 하고 그 모습을 본 무광을 하림 가족을 죽이려고 한다.

무광이 쏜 화살에 하림의 아내가 죽고, 하림은 아무 말하지 않았고 자신만 죽이라고 부탁을 한다. 

탄야가 자신에게 한 저주때문에 무광은 고민했지만 하림을 죽이고, 채은을 죽이려고한다.

그때 순간 눈별은 뇌안탈로 각성이 되고 맨손으로 무광의 심장을 꺼내 죽인다.

(탄야의 저주 "초승달의 밤 한손이 심장을 꺼낼 것이고 죽기 전 늦었어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 이루어진 순간이다)


눈별은 쓰러지고, 채은은 눈별과 동굴에 숨는다.


#아고족에 붙잡힌 은섬과 잎생

아고족에게 잡힌 은섬과 잎생, 은섬은 도망갈 계획을 잎생에게 이야기하지만 잎생을 말하지 말라고 한다.

아스달의 말을 아고족이 알아듣는다고 잎생이 말하고, 뒤에 있던 아고족 태마자는 다 들었다고 말한다.

그때 아고족 태마자는 잎생을 한번 더 쳐다보고 갸우뚱하며 지나간다.

잎생은 아고족이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뒤돌아서 있는다.


# 사야의 냉정함과 잔인함, "다 죽여야 돼"



모든 아사씨를 잡아서 연맹인들이 볼 수 있게 하고, 그 모습을 본 연맹인들은 슬퍼한다.


탄야는 건강해진 사야를 보고 안심하고, 사야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것에 고마워한다.

사야에게 상관없는 아사씨 사람들을 왜 잡은 이유를 탄야는 묻는다.

사야는 다 죽이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고 말한다. 


"보일 수 있는 모든 공포를 보여줘야해, 아버지가 죽인 각부족의 어라하가 몇명이겠어 얼마나 슬프겠어? 그 슬픔을 두려움으로 바꿔야 해"


사야의 말에 탄야는 충격을 받고, 사야는 타곤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것라고 안심을 시킨다.


# 원치 않은 길을 선택한 타곤"내가 그토록 가지 않으려 했던 길, 폐허의 왕"



연맹궁에 모인 각 부족의 장로들은 타곤의 행동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한다.

아사론의 부름에 따라 나섰다가 어라하들이 죽었고, 그 가족까지 추포한 일을 연맹을 분열시키는 일이라며 반발한다. 

그 이야기를 들고 있던 타곤은 아무 말없이 손을 들고 뭉태는 사람들에게 매질을 한다. 

그 모습을 본 탄야와 무백은 충격을 받고 사야는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미홀은 타곤을 보며 왕이라고 생각한다.


 타곤은 말없이 일어서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그래. 이런 거였지. 내가 그토록 가지 않으려 했던 길. 폐허. 폐허의 왕. 나 타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6회가 궁금하다면  힘을 갖기로 결심한 탄야, 또다시 죽을 위기에 빠진 은섬 16회 줄거리



+ 샤하티의 아이들: 고아를 뛰어난 암살실력과 감정이 없는 아이로 훈련을 시켜 만든 흰산의 암살집단. 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군인지 알 수 없다.

+ 검은혀: 사하티의 아이들 중 최고의 경지에 오른 아이






아스달연대기 시즌 1이 궁금하다면 이야기의 시작. 예언의 아이들 시즌 1 줄거리



<아스달연대기 시즌 2_7화>


# 붙잡은 미홀, 아사론과 탄야를 건드릴 수 없는 타곤


사야를 본 탄야를 타곤이 데리고 오고 은섬을 잡을 때까지 잡아두기로 하지만 태알하는 반대한다.
탄야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은섬의 꿈으로 들었던 ‘새나래’와 ‘피묻은 팔찌’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투악과 태알하만 아는 이야기를 탄야가 하는 것을 보고 태알하는 영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려둔다
(새나래는 사야가 같이 도망가려고 했던 몸종이었지만 태알하가 사야가 도망가지 못하게 죽였다.)

미홀은 바치(기술자)들을 다 죽이고 한 부자만 도망치게 해 청동의 비밀을 아는 사람을 오직 자기뿐임을 만든다.

우연히 청동관에 들어온 탄야아버지 열손은 청동을 만드는 원리를 신기해하고 원리를 스스로 깨우쳐갔다

미홀과 아사론을 붙잡았지만 타곤은 홀의 경우 청동의 비밀을 가지고 있고 아사론의 경우 아사씨로 함부로 죽일 수 없었다.

결국 연맹인을 적으로 두지 않기 위해 타곤은 아사씨 아사못과 혼인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기로 한다.

# 은섬을 숨겨주는 무백



대칸에 잡힐 뻔한 은섬을 병사들이 이그트인 것을 알아차리고 쫒아간다.

무백을 만난 은섬은 타곤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무백이 은섬을 숨겨준다. 

강 아래로 떨어졌다고 무백을 말하고 은섬의 피를 본 타곤은 은섬이 이그트인 것을 알게 되고 죽은 것으로 하기로 한다

무백은 하림의 집에 은섬을 데리고 와 치료를 시켰다
그리고 은섬의 목걸이를 보고 아사흔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아사흔의 목걸이는 한쪽이 깨져있었다)

# 태알하의 계획을 망치는 사야



타곤이 아사씨 아사못과 혼인을 하는 것을 알게 된 태알하, 아사론을 암살하고 단벽에게 덮어씌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자신의 계획과 달리 피를 토하고 죽은 것은 단벽이었다
이 사실을 들은 태일하는 사야에게 가서 따지고 사야는 태알하도 소중한 사람을 잃었으니 서로 주고 받은거라고 이야기한다

단벽에게 독을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독을 해독제로 속이고 먹게 만든 것은 사야였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 2_8회>

# 어라하가 된 태알하, 연맹장이 된 타곤


사야가 자신의 계획을 망친 것을 알고 태알하는 분노하지만 사야가 태알하가 아버지 미홀에게 이용당한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기처럼 복수하라는 이야기를 해 태알하를 각성하게 만든다.
태알하는 해족의 어라하(족장)이 되고 미홀을 청동관을 관리하게 한다.
미홀은 태알하가 터곤에게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하지만 태알하는 자신이 타곤을 왕으로 만들어라고 한다.

타곤은 새로운 연맹장이 되고 아사못과 결혼을 한다.


# 꿈에서 서로는 보는 은섬과 사야



태알하는 탄야에게 사야의 모든 것을 감시해서 보고하라고 시킨다.
사야는 탄야를 숲속에 나무집으로 데려가 자신의 꿈에서는 사냥을 하고 빠르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사야의 꿈 이야기로 탄야는 사야가 꿈에서 은섬을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잠에서 깬 은섬은 꿈에서 탄야를 보고 무사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눈별의 간호를 받고 와한족 친구들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뭉태의 배신으로 은섬은 노예로 팔리게 되고 우연히 흘린 피에 이그트인 것을 들킨다
(멀리서 은섬이 맞고 있는 것을 본 캄모르가 약한 사내라며 돌아선다)

# 힘을 갖기 위해 사야를 이용하기로 한 탄야


탄야가 은섬을 기다리는 것을 알고 사야는 자신이 은섬이 죽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은섬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탄야는 사야와 몸싸움을 하고, 묶인 채 갇힌다. 
탄야는 사야에게서 아스달에서는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되고 사야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리고 사야에게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용서를 빈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2_9화>


# 쇼르자긴의 멸시를 받은 은섬과 두즘생들


노예로 잡인 은섬과 다른 노예들은 쇼르자간에게 멸시를 당하고, 쇼르자긴은 모욕적인 말을 따라하게 한다.

갈증을 느끼는 다른 두즘생들은 결국 모욕적인 말을 따라하고, 은섬과 달새 터대만 끝내 하지 않는다.

하지만. 통역을 하던 터태가 결국 점점 미쳐다가 목을 찌르고 죽자 은섬을 포기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고 만다.


# 아스달에 온 재앙, 무릎꿇는 타곤



나무집에 온 사야와 탄야, 탄야는 사야를 위해 새를 잡아주고 돌끈던지기를 알려준다.
잡은 새를 같이 구워먹으면서 탄야는 사야에게 연맹과 어라라, 연맹장 등에 대해서 배운다

숲에서 돌끈던지기를 연습하던 사야와 탄야 앞에 흰별삼광새가 떨어지고, 사야는 파란 꼬리를 보고 놀란다.

'흰별 삼광이 다른 빛깔의 옷을 입는 날 재앙이 이르리라'라는 예언때문이다.


아스달에서는 사람들이 미친 행동을 하다가 몸이 파래지면서 쓰러지고 푸른 피가 묻어 있는 호랑이 시체가 발견된다.

맹인들은 재앙이 왔다고 생각하고 대신전에서 기도를 하고, 흰산족은 뇌안탈의 고살(원귀)가 재앙을 일으킨 것이라고 신탁을 내린다.

뇌안탈을 타곤이 죽인 것이기 때문에 연맹인의 미움이 두려운 타곤은 결국 아사론에게 무릎을 꿇는다.


# 해슬라가 이그트?



와한족 분장과 비슷한 꾸임을 하고 사라지는 사야를 탄야가 따라간다.

사야가 간 곳은 까치동굴, 그 안에는 기도 하는 무리가 보이고, 씨족어머니가 찾으라고 했던 그림이 그려진 깃발을 보게 된다.

그리고 샤야에게 들키고, "해슬라의 아라문이시여 이그트로 오시고..."라는 기도를 듣는다.


#타곤에서 탄야의 존재를 말하는 무백


열손을 찾아간 무백은 씨족 어머니의 후계자가 탄야인 것을 알게 된다.


열손을 만나고 가는 길에 무백은 타곤에게 잡히고, 타곤은 무백에게 속이고 있는게 있는지 묻는다.

무백은 진실을 숨기기 위해 산웅의 죽음때문인 척하고 아사사칸을 만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곳에게 알게 된 아사신이 간 곳이 이아르크이고 핏줄이 이어진 곳이 와한족이며 씨족 후계자가 탄야인 것도 말한다.


<아스달연대기 시즌2_10회>



# 자신이 아사씨의 곧족임을 눈치채게 된 탄야



까치동굴에서 탄야는 채은과 눈별을 만나 꾸밈에 대해 묻고, 아사신이 하던 것인데 지금의 아사씨들이 없앤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사야를 통해 현재 아사씨는 방계라는 것과 아라문해슬라에 대해서 알게 된다.

이 이야기로 탄야는 자신이 곧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사야에게 거짓말을 하는 탄야



타곤이 살려두는 이유를 묻는 사야에게 꿈을 만났기 때문에 자신을 살려주두었다고 탄야는 거짓말한다.

그리고 꿈에서 사야를 보았고, 흰늑대 할머니가 죽이라고 했다고 거짓말은 한다.

꿈을 통해 서로 보다는 것을 안 사야는 탄야에게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로 결심하고 타곤이 자신을 데려온 이야기도 한다.


하지만 타곤이 탄야를 만나러오는 것을 의심하다가 자신을 속였다는 것을 눈치채고 화를 낸다.

탄야는 힘을 갖기 위해 한 행동이고 자신이 아사신의 곧쪽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 자신의 탓하며 괴로운 은섬


은섬은 땅굴인 깃바닥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사트닉, 바도루, 잎생을 만난다.

자신때문에 와한족이 다 죽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은섬은 괴로워한다.


# 아사씨를 흔드는 타곤, 아스달의 혼란을 만들어내는 사야



타곤은 대칸을 통해 밤에 사람들을 납치해 목을 매달아 놓고 대제관이 고살을 못막았다고 소을 낸다.

그리고 무백이 찾아온 별다야와 탄야의 꿈 등을 이용해서 아사씨의 곧족이 있다는 소문도 해투악을 통해 퍼뜨린다.

(이 일로 태알하는 신성모독으로 잡힌다.)


이 후 죽어서 발견된 제관에게 흰산의 심장표식과 '아사신께서 아라문을 보낸 뜻을 알라라'는 문구가 발견되면서 타곤과 아사론을 불안해 한다.

아사론은 사람들에게 흰산의 심장을 찾아 고하라고 하고 아라문이 이그트라고 소문을 낸 사람을 죽인다.

타곤은 아사씨보다 흰산의 심장을 먼저 잡기 위해 대칸부대를 출병한다.


이 일이 사야가 한 것을 알게 된 탄야는 혼돈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방식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함께 하지 않고 타곤에게 가겠다는 탄야를 사야는 붇잡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다.

탄야는 사람의 목숨을 무겁게 여겨야한다고 말해준다.


# 채은과 탄야의 만남


무백은 채은에게 탄야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흰산의 모임에서 탄야를 만났던 채은은 탄야인지를 몰랐고, 도티를 통해 탄야인 것을 알게 된다. 

채은은 밤에 탄야를 발견하고 은섬이를 아는지 묻고 채은이 은섬을 알고 있다는 것에 놀란다.


그리고 눈별의 집에는 뇌안탈 사내가 와 있었다.


<아스달연대기 시즌2_11회>


#눈별이 뇌안탈?



눈별의 집에 있는 뇌안탈을 무백이 보고 눈별도 뇌안탈이라 것을 눈치챈다.

과거 하림이 쓰러져있는 어린 뇌안탈 아이를 데리고 와서 딸로 키웠고, 사람 사이에서 살게 하기 위해 눈별의 혈맥을 끊었다.

뇌안탈은 눈별에게 함께 가자고 하지만 눈별은 가족과 있겠다고 거절한다.


# 돌담불의 탈출 계획을 세운 은섬



돌담불로 아스달에서 온 남자가 은섬의 생사를 묻고, 쇼르자긴에게 와한족을 다시 사겠다고 한다.

그때 사트닉이 피를 토하고 쓰러지고, 깃바닥 사람들은 은섬에게 사트닉을 죽이라고 한다.

은섬은 사트닉을 죽이지 않고 나갈 방법을 이야기한다.


# 제관 살해의 범인이 사야인 것을 알게 된 타곤



사야는 흰산의 심장 장로에게 자신이 제관을 죽였고, 아사신의 곧족이 돌아왔다고 말한다.

장로는 아직 현실적인 힘이 부족에 나설 수 없다고 하자 연맹장 타곤과의 독대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한다.



흰산의 심장 장로라는 밀고로 장로는 체포를 당하고 타곤과 만나게 된다.

장로는 사야가 말한 독대의 의미를 알아채고, 1년 전 나타난 젊은이가 혼자 제관을 죽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흰산의 심장이 세상에 나갈 때가 되었고, 아사신의 진짜 후계가 나타났으니 힘을 보태라고 했던 것을 전한다.


장로와의 대화로 범인을 눈치챈 타곤은 사야의 사야가 벌인 짓을 확인한다.

사야는 아사신의 후예인 탄야를 제관으로 만들고 이그트의 피를 세상에 드러내자는 계획을 말한다.

타곤은 연맹인들이 이그트왕을 바라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사야는 자신과 함께 할 것인지 연맹인과 함께 할 것인지 결정하라고 한다.

까치동굴로 온 타콘, 사야는 타곤을 보고 함께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대신전도 까치동굴도 다 태울 것이라고 대칸부대에게 말한다.


# 타곤을 배신하지 않기로 한 태알하


신성모독으로 붙잡혀 있던 태알하는 고살(재앙)을 맞은 자를 죽인 것이 타곤이라고 인정하면 풀어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타곤이 태알하를 배신할 것이라고 이간질을 한다.

타곤은 아사론에게 태알하를 풀어달라고 하고, 아사론은 자신의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으면 태알하의 발목을 잘라 추방하겠다고 한다.


 죄수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타곤이 계략을 할 때 부르던 노래라는 것을 알아챈다.

(타곤이 노래 잘하는 사람을 대신전에 들여보낸 것이다.)

타곤을 배신하지 않기로 하고 아사론에게 신성재판을 요구한다.


# 탄야를 잡으러 가는 미홀과 무광

채은에게 은섬의 이야기를 듣고, 은섬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사람의 마음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야는 탄야에게 별방울을 아냐고 묻고, 대제관이 되면 와한족을 구할 수 있다는 말해 탄야는 고민한다


타곤이 열손의 딸을 찾고 있다는 것을 미홀은 알고, 열손을 통해 흰늑대할머니의 곧쪽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해투악에서 약을 먹여 탄야가 숨은 곳을 찾아낸다.

자신의 찾아온 사람들(미홀부하와 무광)이 싸우는 사이에 탄야는 도망가고, 도망가던 탄야를 채은과 눈별이 발견한다.

하지만 무광에게 다시 잡힌다.


<아스달연대기 시즌2_12회>


# 탄야를 잡은 미홀, 아사론 편으로?



탄야는 무광에게서 벗어났지만 미홀의 부하에게 잡힌다.

미홀은 탄야를 대신전으로 데리고 가서 태알하에게 보여주고, 둘은 아사론-타곤에게 붙어야한다는 의견차이로 싸운다.

태알하는 무백이 이아르크에서 별다야를 가져온 것을 말하고, 미홀은 탄야가 별방울을 찾으면 믿고 따르겠다고 한다.


타곤을 찾아온 미홀, 태알하와 결혼하는 것과 청동의 비밀을 지키는 조건으로 타곤의 편이 되겠으니 별다야를 달라고 한다.

태알하의 글귀와 해투악의 증언이 있으면 주겠다고 타곤이 말한다.

타곤은 아사론이 탄야를 모른다는 것을 확인하고  미홀에게 별다야를 준다.

하지만 미홀은 아사론에게 별다야를 가져가고 신성재판으로 타곤이 쫒겨나면 자신에게 연맹장 자리를 달라고 한다.


# 흰산의 심장을 움직이는 타곤



사야는 대칸이 탄야를 데려갔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타곤을 찾아갔지만 타곤은 사야를 가둔다.

탄야를 데리고 간 곳이 대칸이 아리는 것을 알고 타곤에게 용서를 빈다.

타곤은 미홀과의 밀담을 사야에게 알려주고, 사야는 흰산의 심장으로 가서 아사신의 곧쪽이 아스달에 온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흰산의 심장은 자신들의 표식을 들고 아사신의 곧쪽이 돌아오셨다고 소리치며 행진한다.


# 깃바닥의 탈출 직전의 은섬



은섬과 깃바닥 노예는 흙을 올리지 않고 밥 안먹고 버틴다.

이렇게 버티면 쇼르자긴이 내려올 것이고 내려온 쇼르자긴을 이용해서 올라가기로 한다.

사트닉은 결국 죽어가고, 자신의 머리를 잘라주며 산중턱에서 기다리는 각시에게 전달해달라고 부탁한다.


죽은 사람을 확인하려 내려온 쇼르자긴을 죽은 척하고 있다가 인질로 잡는다.

은섬은 쇼르자긴에게 보석꾸러미를 보여주며 시체인 척 나가게 도와달라고 하고, 판 아래에 보석을 매달아 놓는다.

마침내 도르레를 타고 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된다.


# 별방울을 찾아낸 탄야



별다야를 탄야에게 가져간 미홀은 매혼제를 먹여 별방울의 위치를 찾아내려고 하지만 탄야는 모른다고 한다.

결국 신성재판에서 타곤의 죄에 대해 태알하는 이야기하기로 한다.

미홀은 탄야게 별방울의 위치를 안다며 태알하의 편지를 가져다 주고, 편지를 읽은 타곤은 미홀을 치라고 명령하지 않는다.


신성재판에 들어가는 태알하와 탄야

태알하는 곧쪽 이야기를 타곤에게 들었고, 타곤은 곧쪽이 아스달에 왔으니 지키고 세우라는 신의 뜻을 들었다고 한다.

탄야는 별방울을 찾아야하는 상황, 탄야는 신성재판장에 불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별다야 그림대로 세 발걸음 물러서 소리를 낸다.

그때 새가 날아오고 탄야는 그 자리에서 정령의 춤을 춘다.

춤이 멈추는 곳에 별방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탄야는 절벽을 가르키고, 날아온 새가 벽에 머리를 부딪혀 돌을 깬다.

'껍질을 깨는 자, 푸른 객성과 함께 오리라'라는 말을 떠올리고 노끈던지기로 벽을 깬다.

깨진 벽 사이로 떨어진 별방울 탄야가 주워 흔들자 소리가 나고 사람들은 절을 한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3 13회이 궁금하다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와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13회 줄거리








<아스달연대기 시즌 1_1회 줄거리>

# 타곤의 지략으로 뇌안탈을 공격



비옥한 평원을 얻기 위해 사람은 뇌안탈과의 전쟁은 계획한다
타곤의 지략으로 뇌안탈에게 돌림병을 묻힌 선물을 보내고 돌림병으로 약해진 뇌안탈에게 불화살을 쏘며 사냥을 시작한다
선물을 가지고 온 아사혼은 자신의 탓으로 자책하며 어미를 잃은 뇌안탈아기와 라가즈와 함께 도망간다.

# 아사혼의 꿈에 나온 은섬과 탄야?



아사혼은 아기(라가즈와의 아기)를 죽이지 않으면 라가즈를 죽일 것이고, 노래하는 자를 쫒지 말라는 꿈을 꾼다.
그때 대칸부대에 라가즈는 죽임을 당하고 라가즈가 숨겨두었던 아들을 타곤이 노래를 부르며 데리고 간다.
이 모습을 본 아사혼은 아들 은섬만 데리고 이아르크로 가려고 한다
10년 후 아사혼과 은섬을 대흑벽을 내려가는 동굴을 찾아 내려가고 이아르크에 도착하자마자 아사혼은 쓰러진다
설상가상 늑대의 공격까지 받고 있을 때 와한족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의식을 찾은 아사혼은 은섬과 탄야를 보고 꿈 속에서 본 아라문이 두 아이이라는 것 알고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은섬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며 껍질이 떨어지면 돌아가라는 말은 남기고 죽는다.

+ 뇌안탈: 푸른 입술과 푸른 피를 가지고 동물과 같은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가진 종족
+ 이그트: 뇌안탈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 아스달에서는 이그트를 보면 재앙이 온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


<아스달연대기 시즌1_2회 줄거리>

​# 아스달에 끌려가는 와한족


와한족 속에서 자란 은섬, 모습이 다르고 꿈을 꾸는 은섬을 와한족은 추방하려고 한다.
은섬은 꽃의 정령제 이후 떠나기로 하고 탄야에게 정령의 춤을 가르쳐준다
그때 대칸부대는 두즘생(두발로 걷는 동물)을 잡기기 위해 기구를 설치를 하고 대흑벽아래로 내려간다.
은섬은 ​이를 보고 와한족에게 알려주지만 무시하고 결국 아스달사람들에게 잡혀간다

#은섬이 탄 말이 캄모르?


붙잡힌 와한족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말을 타고 온 은섬, 하지만 구하지 못하고 다시 도망친다
무백이 은섬을 쫒아가지만 말이 은섬의 말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은섬이 탄 말을 캄모르이고 은섬이 아라문 해슬라?라고 생각한다

+대칸부대: 타곤이 이끄는 부대
+캄모르: 생애 최초의 말의 맏이로만 내려오는 말로 캄모르가 앞에 있으면 어떤 말로 앞지르지 못한다
+아라문 해슬라: 아스달 연맹의 창건자 / 킴모르를 타고 다녔다고 함


<아스달연대기 시즌 1_3회>


# 와한족의 신성꾸러미 별다야?

외한족을 두고 도망가는 은섬을 무백을 쫒다가 말에서 떨어져 놓친다
그리고 우연히 와한족의 신성꾸러미를 발견하고 그 속에 별달을 본다
그 별달은 흰산할머니에게서 내려 온 것을 듣고 놀란다

# 첩자 태알하, 아들 타곤을 미워하는 산웅



연인관계인 산웅과 태알하, 태알하는 산웅에게 왜 아들 타곤을 미워하는지 묻고 산웅은 타곤이 많은 생명을 해칠 거라고 한다
그리고 태알하에게 청혼을 한다
산웅이 자신에게 청혼을 했다고 아버지 해미홀에게 태알하가 보고한다
태알하는 오랫동안 산웅의 여마리(첩자)를 한 것이다

타곤과도 연인이었던 태알하는 타곤에게서 편지를 받지만 미홀에게는 비밀로 한다
그라고 시킨대로 타곤의 올림사니행위만 산웅에게 말한다
타곤의 올림사니를 퍼뜨려 타곤과 흰산족 둘 다 처단하려는 산웅의 계략으로 타곤의 올림사니 행위를 묻으려던 흰산족이 권위를 위해 타곤에게 죄를 묻어야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올림사니: 죽기 전 또는 죽은 후 사람을 신께 인도하는 의식으로 흰산족만 할 수 있는 행위

# 자신이 이그트라는 것을 알게 된 은섬


은섬은 살아남은 도티와 대흑벽을 올라가서 도망을 친다
아스달에서 은섬은 자신을 이그트라고 부르는 아저씨에게서 뇌안탈은 괴물이고 괴물과 낳은 잡종이 이그트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자신을 공격하려는 아저씨를 결국 죽이고 소리를 듣고 온 채은이 나타나 은섬이 이그트인것을 들키지 않게 분장과 옷을 챙겨준다.

<아스달연대기 시즌1_4회>

# 은섬의 계획, 산웅와 와한족 교환?
아스달의 모습이 신기한 은섬, 우연히 발이 묶여 일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노한다
그리고 씨족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산웅을 잡아서 교환할 계획을 세운다

# 흰늑대 할머니의 헌신 탄야?


아스달로 끌려오던 와한족, 죽어가는 씨족어머니 초설은 탄야에게 별다야를 찾고 사명을 다하라고 당부한다
그때 탄야의 뒤로 흰늑대할머니가 보이고 초설은 탄야가 흰늑대할머니의 헌신일거라는 말을 남기고 눈을 감는다

# 산웅을 공격하려는 타곤의 지략


타곤은 밤에 아사론을 따로 만나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고 비밀회동을 한다

타곤은 아스달에 도착해 신성재판을 받지만 아사론은 무녀의 신탁을 타곤이 신의 영능이 임해 올림사니는 정당했다고 해설한다.
그리고 타곤의 올림사니를 발고한 산웅을 고발한다
이 사태를 예상하고 무기를 숨겼던 산웅은 흰산족, 대칸부대와 싸움이 시작되었다
위기에 처한 산웅 앞에 나타난 은섬이 자신을 구해주는 줄 알고 산웅은 은섬의 말을 탄다
그리고 은섬은 산웅을 이용해 인질극을 벌린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1_5회>


# 아버지 산웅을 죽인 타곤, 타곤의 피가 보라색?


와한족을 풀어주기로 한 산웅이 창문을 열고 외치려고 하자 탑에 올라왔던 타곤이 산웅의 목을 베어버린다
타곤을 이길 수 없는 은섬은 도망을 가고 두즘생(은섬)이 산웅을 죽였다고 타곤은 거짓말을 한다.
이로 와한족은 사람들의 분노를 받게된다

도망간 은섬은 자신의 옷에 묻은 타곤의 피를 보고 타곤이 이그트라는 것을 눈치챈다

# 신성동굴의 신물은 가짜?
신성동굴에 간 무백, 아사사칸에게서 첨부인 칼, 방울, 거울 세가지가 세상을 끝낼 것이고, 아스달에서 아비를 죽인 아들인 살부자가 첨부인에 맞서 세상을 이어갈 것이니 그 자를 도우라고 한다
무백은 신성동굴에 있는 신물에 대해 묻고 그것은 아사신이 가져간 후 만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타곤이 아라문헤슬라?


타곤이 와한족을 다 죽일거라는 소식을 들은 은섬은 태알하를 찾아가 타곤의 피가 묻은 천은 주며 내일 탑에서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전하라고 한다

그때 타곤은 산웅의 올림사니를 시작하고 아사론이 이를 막는다(타곤이 큰 권력을 가질 것을 막기 위해)
당황한 타곤은 자신이 아라문 해슬라라고 하고 그때 반딧불이 타곤을 감싼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무릎을 꿇는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 1 6회>


# 불의 성채로 와한족을 끌고 간 미홀
자신의 피가 묻은 천을 본 타곤은 와한족의 처형을 중지시키고 은섬에게 와한족을 풀어주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미홀이 타곤이 범인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 와한족을 불의 성채로 끌고 가고 자수하지 않으면 와한족을 죽이겠다는 소문을 낸다
이 소문을 들은 은섬은 타곤이 약속을 어겼다고 생각하고 미홀을 찾아간다

#첨부인이 은섬 탄야 은섬의 형?


와한족이 불의 성채로 끌려 간 것을 안 타곤은 대칸을 이끌고 가고 그곳에서 타곤, 아사론, 미홀과 단벽이 대립한다
불리한 상황이 되자 미홀은 불의 성채에 불을 꺼서 어둠을 만든다
어둠을 틈타 와한족은 각자 도망을 가고 탄야을 탑의 계단을 발견하고 올라간다
탑에 있는 방은 은섬이 꿈에서 봤다는 방과 똑같은 방이 있었고 은섬과 똑같이 생긴 사람, 사야가 있었다

푸른 객성의 예언날에 태어난 아이는 은섬(칼) 탄야(방울) 은섬의 형(거울)이었고 이들이 첨부인이었다


아스달연대기 시즌 2가 궁금하다면 ▶ 변화의 시작,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시즌 2 줄거리













13회에서는 대제관이 된 탄야, 모모족, 모모족 사뱌라를 구한 은섬 이렇게 3가지로 정리 되는 것 같다.

시즌 3의 첫 회이지만 모모족이 새롭게 추가 된 것 말고는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다.


14회부터는 꽤 많은 이야기들과 떡밥이 던져질 것 같다.

다시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 14회를 정리해보겠다.


아스달연대기 13회가 궁금하다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와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13회 줄거리



# 뇌안탈로 각성이 된 눈별, 다시 연결된 혈맥



시장에 함께 나간 은채, 눈별과 도티


갑자기 시장에 큰 소가 나타나서 사람들을 공격을 한다.

아빠 하림이 소에게 공격을 당할 뻔 하자 눈별은 힘으로 막아내고 쓰러진다.(눈별의 눈이 파란색으로 변한다)

집으로 온 눈별을 하림이 상태를 확인하고 잘린 혈맥이 순간적으로 흥분해 이어진 것 같다고 한다.

그래서 하림은 다시 혈맥을 끊자고 한다. 


+ 하림은 뇌안탈인 눈별을 데리고 혈맥을 끊어서 뇌안탈이라는 것을 숨기고 딸로 키웠다. 

+ 과거 뇌안탈에게만 도는 돌림병을 찾은 것이 하림이었고, 그에 대핸 죄책감으로 눈별을 데리고 와서 키운 듯하다.


#타곤에게 무릎꿇은 미홀, 반격을 준비하는 아사론



타곤의 권력은 점점 더 탄탄해졌고, 해미홀도 결국 타곤에게 무릎꿇었다


"제가 이렇게 무릎을 꿇는 것이 니르하에게 좋은 것 아닙니까? 청동을 비밀을 쥐고 있는 한 이 해미홀은 누구와 대체될 수 없으니까"

"그럼 정말 무릎부터 꿇어보시죠? 못하십니깐?"

"니르하께선 결국 왕이 되실테고 아스달은 왕국이 되겠죠. 왕이란 자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전 왕이 다스리는 곳에서 태어나 왕의 다스름을 받으면 자라왔습니다.  니르하께서는 제가 필요하실겁니다.  도움이 될 실거라 자신합니다. 더 크게 쓰이길 원합니다. 전 항상 최고의 힘을 가진 사람 편에 설 뿐입니다."


미홀은 타곤에게 고함사니하러 가지 말라고 하고 아사론은 고함사니를 준비하며 타곤을 치려고 준비하려고 할 것이라고 한다.  

이 말에 타곤은 비웃었고, 별방울을 찾아마자 이미 흰산으로 대칸부대를 배치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치밀하게 고함사니를 준비하고 있는 타곤이었다.



고함사니 후에 뒷일을 생각해보자는 아사사칸에게 아사론은 그 후에는 타곤은 신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사사칸은 아스달의 더 큰 재앙이 올거고 그것을 타곤이 막을 자라고 말한다.

아사론은 신성한 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며 아사사칸의 먼 미래에 대해서 따르지 않을거라는 듯이 이야기한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검은혀)에게 명령한다 "샤키의 아이들에게 전갈을 넣어라. 그아이도 꼭 오라고 하고"


+타곤은 아들 사야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태알하가 그의 엄마라고 말했다


# 예법 핑계로 탄야와 손을 잡는 사야



사야는 대제관이탄야가 대신전에서 하는 모든 일을 보필하겠다고 말했다

예법이라는 핑계로 사야는 탄야의 손을 잡고 대신전을 나와 산책을 했다.(하지만 사람들은 처음 보는 예법이라고 한다.)

손을 계속 잡고 걷는 것이 탄야에게 예법이기 때문에 익숙해져야한다며 손을 놓지 않는다.

탄야는 노예로 끌려간 와한 사람들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
 사야에게 진짜 가족과 형제들이 궁금하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사야는 얼굴도 보지 못한 형제가 무슨 의미냐고 말했다


# 서로 손을 잡으며 나라를 꿈꾸는 타곤과 태알하



타곤을 방으로 부른 태알하

태알하는 검은 천을 벗기고 바닥에 있는 그림을 타곤에서 보여주며 말한다.


"너와 나의 깃발이야. 정복이야 타곤, 나도 너와 함께 정복 제일 앞자리에 서겠어 ... 우리 이제 아스대륙을 하나로 만드는거야. 땅의 이름은 타곤태알하. 우리 이름은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땅의 이름, 나라의 이름이 되거야."

"우리가 나라가 되는거네?"

"우린 결국 노래가 될거야 리산과 아사신 대신 사람들은 우리는 노래하는거지 널 믿었지만 이루어질지 몰랐어 믿는 만큼 불안했으니깐 .... 넌 이미 오래전부터 최강이고 뭐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눈치보고 망설이고 연맹사람들의 예쁨을 받아야하고..."

"사람들의 예쁨을 받지못하는 권력자가 가야하는 길은 참혹해. 예쁨을 받지 못하는 선택할 수 있는건 하나거든 폭정, 난 그게 싫어.

"연맹인의 예쁨을 받으면 넌 해냈고, 연맹에 피를 뿌리지 않고 해냈어 우리 둘다 답답한 껍데기를 벗었어. 이제 정말 나비가 되는거야"


둘은 애뜻한 눈길로 서로는 보며 손을 잡는다. 


# 위기에서 뇌안탈을 만난 은섬, 은섬이 아사혼과 라가즈의 아들임을 알아챈 뇌안탈



은섬과 잎생은 산길을 걸으면서 티격태격하다가 산 속에서 곰을 만났다

은섬은 위기에 처한 잎생을 구해줬지만, 잎생은 자신만 살려고  칼로 은섬을 찌르고 도망간다.
다리가 다친 은섬은 곰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했고, 그때 뇌안탈 로띱이쓰루브가 나타나 곰은 도망간다.


은섬은 뇌안탈인 것을 알아챘고 자신이 이그트라고 말했다
놀란 로띱은 달려가 은섬의 냄새를 맡고 아사혼의 아이인 것을 알았지만 "아무 의미없다"라며 생각하고 그냥 간다.
로띱은 이쓰루브에게 아사혼의 아이라고 알려주자 라가즈의 아들인데 왜 말을 하지 않으냐고 묻는다.

이쓰루브의 물음에 "괜한 연을 쌓아서 스스로 가두지 마라"라는 말을 로띱은 한다.


그때 모모족 샤바라는 은섬을 쫒아온 돌담불의 사람들을 찾아서 사트닉의 복수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은섬의 존재에대해서 물어보다.


+로띱은 1회 라가즈가 죽었을 때 라가즈를 위해 기도를하고 은섬을 데리고 가려고 했던 어린 뇌안탈이었다.


# 배신한 잎생을 또다시 목숨을 걸고 구하는 은섬 "니가 필요했어. 부하로 삼으려고 했어"



은섬을 버리고 혼자 달아나던 잎생은 은섬을 잡으려고 쫒아온 대칸 사람들을에게 붙잡힌다.

잎생은 달출한 노예들이 있는 은신처를 알려주려는 것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고, 은섬은 이 사실을 알고도 잎생을 구하려 간다.  

잎생을 구하다가 은섬은 화살에 맞아 다치고, 둘은 아고족의 땅에 들어가게 된다. 

은섬은 잎생에게 화를 내며 배신한 이유를 묻고 잎생은 살고 싶었다고 이야기하고 목숨을 걸어 자신 구한 은섬에게 이유를 물었다


"니가 필요했어. 부하로 삼으려고 했어"

"니가 부하가 왜 필요해? 

"힘이 필요하니깐 ... 나 약해. 힘없어. 힘있는 놈이 소중한 우리 사람들 하나 못지키다 다 뺏기고. ,..  구해내고 싶어. 그려면 힘이 있어야해  근데 대흑벽의 세상에서는 얼마나 많은 부하가 있느냐 어떤 부하가 있느냐 그게 힘이래. 그래서 부하가 있어야겠다. 그래야 힘이 생기고 싸워서 이기고 구해내고 다 지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우리 부족은 높낮음이 없어서 부하가 뭔가 몰라 당연히 부하를 어떻게 삼는지 몰라 그래서 너한테 잘해주려고 했어. 근데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봐. 우리 헤어지자 나 그만둘래"

"너 누구랑 싸우려고?"

"아스달 연맹 그 자체"


잎생은 은섬의 말을 듣고 은섬과 함께하기로 한다.

아고족의 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서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잠든 사이에 길을 잘못 들어서 아고족을 만나게 됐다. 


# 아라문 해슬라가 되어야만 했던 타곤의 이유?



타곤은 아라문 해슬라가 되기 위한 고함사니를 앞두고 산웅의 묘를 혼자 찾아갔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산웅과의 일을 회상했다.


산웅은 어린 타곤을 산에 데리고 가서 버리고 갔지만 살아돌아온 타곤을 본다.

다시 목을 졸라 죽이려 했지만 포기하고 타곤을 아라문 해슬라로 만드려고 한다. 

그리고 타곤에게 말한다. "그때까진 네 피를 들켜서도 드러내서도 안된다"

하지만 타곤의 피를 친구가 보게 되면서 친구와 가족은 산웅의 손에 죽고, 피를 본 또 다른 친구를 타곤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된다.

그 후 뇌안탈과 동맹이 결렬되었을 때 산웅은 사람들이 이그트부터 죽일거라며 타곤보고 떠나라고 한다.

하지만 뇌안탈과 이그트까지 다 죽이겠다고 하는 타곤, 그 모습에 산웅은 이유를 물으며 화를 낸다. 



그때를 떠올린 타곤은 산웅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생각한다.

"이유가 뭐냐구요. 나때문에 나의 죽은 동무들과 그 가족들, 그들 앞에 맹세했으니깐요 난 꼭 아라문 헤슬라가 될거라고 당신들의 죽음은 헛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신이 될 자에게 받혀진 영광스러운 제물이라고 그리고 결국 이렇게 이루어졌어요 아버지 축복해주세요 "


# 이그트의 모습을 드러낸 타곤



눈물을 흘리고 있는 타곤의 앞에 아사론이 나타난다.

타곤은 아사론에게 고함사니를 완벽하게 치루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아사론은 산웅이야기를 꺼낸다.

(아사론은 타곤이 산웅을 죽인것을 알고 있다.)

산웅와 타곤의 관계에 대해 말하며 아버지 산웅을 죽인 것에 대해 타곤의 입에서 나오게 만든다. 

그리고 아사론은 혼자인 척했지만 수풀 뒤 부족장들이 다 듣고 있었다.


아사론은 아버지를 죽이고 아라문 해스라를 참칭했다고 주장하며 부하들을 불러 추포하게 한다.

타곤은 자신이 바라는대로 피를 흘리지 않고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눈물을 흘렸고, 그때 검은 혀가 던진 칼에 맞는다.

칼을 맞고 보라색 피를 흘리고 타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충격을 받는다.

타곤은 폭주하며 이크트의 모습을 보인다.

"미안하다 나때문에 죽은 모두들, 다 당신들이 잘못한거야 난 정말 피로 물들 위에 서고 싶지 않았어 죽이기 싫었다고 그렇게 소원이라면 모조리 죽여줄게"

그때 아사론은 타곤을 치는 것은 물론 태알하와 탄야에게도 사람을 붙여 죽일려고 했고, 둘은 위기에 빠지기 직전이었다. 





+ 타곤의 출생 비밀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할뻔한 산웅을 뇌안탈인 타곤의 엄마가 구하면서 둘은 인연이 되어 타곤을 낳게 된다.

+ 잎생의 종족: 잎생이 은섬에게 "내가 아고족 족장의 셋째 아들이..."이라는 말을 하다가 멈추는데 왠지 이 말이 진실일 듯하다. 




시즌 1,2의 떡밥은 모두 정리되고, 탄야가 아사신의 직계라는 것이 밝혀지고 끝이 났다.
그리고 드디어 아스달연대기 시즌3이 시작되었다.

대제관이 된 탄야와 그 옆을 지키고 있는 사야, 돌담불을 탈출한 은섬

이 세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할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권력을 되찾은 타곤과 태알하도 어떻게 계속 권력을 더 지키게 될지도...


시즌 3 첫회 아스달연대기 13회를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시즌 1이 궁금하다면  아스달연대기 시즌 1_이야기의 시작. 예언의 아이들 시즌 1 줄거리



#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한 탄야, "은섬아 이제 널 구할 수 있어"



탄야는 와한족 전통 춤으로 별방울을 찾아내며 아사신의 곶족(직계)임을 증명했다.

태알하와 준비했던 말을 아사신의 말이라며 전하고 별방울을 흔들자 사람들이 무릎을 꿇는다. 

그리고 태알하는 탄야에게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에 대해서 묻는다. 


 “이미 왔으니 너희들이 알아보지 못하였다. 날 지킬 자 연맹자 타곤 ... 하늘과 땅을 이을자오늘과 내일을 이을 자 그대는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이다


타곤은 탄야를 이용해 아라문해슬라로 인정을 받고, 다시 아스달의 권력을 잡을 수 있게 된다.



탄야는 아사신의 후예이고 타곤이 아라문 해슬라인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환호한다.  

환호를 받은 탄야는 오직 은섬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빠져있었다"은섬아 이제 널 구할 수 있어"


# 돌담불을 드디어 탈출하는 은섬



쇼르자긴을 꿈돌로 매수한 은섬과 다른 노예들은 시체인 척 지하에서 실려 올려온다. 

하지만 대칸부대가 와서 돌담불에 와서 시체를 확인하고, 시체가 살아있는 것을 눈치챈다.

결국 싸움이 나게 되고 다른 노예들도 함께 합류하며 반란이 커진다. 

달새는 은섬과 노예들의 탈출을 돕다가 붙잡히게 된다.

달새의 도움으로 다친 노인노예와 함께 도망간 은섬, 노인은 자신을 놓고 가라고 하지만 은섬은 포기 하지 않는다.


"난 이제부터 누구도 포기안합니다."


# 달새를 구하러 간 은섬, 쇼르자긴에게 배운 힘의 조건 



은섬은 하시산에서 도망친 노예들과 만나고 달새가 잡힌 것을 듣고 다시 돌담불로 구하러 간다.

시체인 척 계속 누워있던 잎생은 밤에 일어나 도망치다가 입생을 구하러온 바도루와 은섬을 만난다.

혼자 도망가려 했지만 쇼르자긴에게서 꿈돌을 되찾기 위해 합류한다. 

은섬은 쇼르자긴도 함께 구해서 도망친다.

돌을 돌려주면 치료해주겠다는 잎생의 말에 쇼르자긴은 없다며 도움을 거부한다.


"너 안뺐겼잖아. 잎생말대로 잘못하면 죽어 그 보석이 그렇게 중요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건데?"

"힘을 가질 수 있지. 내 밑에 얼마나 거느릴 수 있느냐 부하가 몇명이냐 그게 힘이야. 보석이 있으면 대칸이건 노예건 다 사재껴서 내 부하로 거느릴 수 있어. 힘은 부하의 숫자로 결정되는거야"


이해할 수 없는 은섬에게 쇼르자기는 더러운 이크트를 언급하며 자신을 왜 구해줬는지 묻는다.

은섬은 쇼르자긴에게 한마디 남기고 떠난다.


"만약 살면 기억해라. 그 목슴은 더러운 이그트 새끼가 준거란걸"

(쇼르자긴은 미래에 정말 부자가 되어 있을 듯하다.)


# 무백에게 첫 명령을 내린 탄야" 돌담불 와한 데려와주세요" 그리고 사야의 존재를 알게 된 무백



부족장들 앞에서 탄야는 타곤이 시킨대로 고함사니를 지내야 한다며 준비를 위해 아사론을 흰머리 산으로 보낸다.

(*고함사니: 신께 중요한 일을 고하는 제사)

그리고 탄야를 도울 흰산의 심장을 대신전으로 불러드릴거라고 한다. (* 흰산의 심장은 아라문해슬라가 이그트라고 믿는 단 )

아사론과 해미홀은 권력에서 멀어지고 탄야와 손을 잡은 태알하와 타곤은 다시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  


탄야는 시키는 대로 다 했으니 약속대로 돌담불로 끌려간 와한사람들을 데려와 달라고 요구한다.

타곤은 무백에게 직접 명령하게 했고, 와한족을 잔인하게 짓밟은 무백이 은섬을 구한 사람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적개심을 감주치 못했다.

(채은을 통해 무백이 은섬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명령을 받은 후 나가려는 무백은 탄야 옆에 서있던 사야를 알아보고 은섬과 똑 닮은 외모를 의아해 했다.




무백의 그 표정을 읽은 탄야는 무백을 따로 불러 이야기를 했다. 

탄야는 은섬을 살려준 이유를 묻고 무백은 그 사연을 말하려면 밤이 짧다고 말했다

그리고 은섬과 똑같은 얼굴의 사내인 사야에 대해 묻고 탄야는 배냇벗(쌍둥이) 같다고 말한다. 

무백은 사야의 존재에 의구심을 가진 양차에게도 모르는 척하자고 한다. 


# 와한족과 아버지와 재회한 탄야



탄야는 자신의 권력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와한족과 아버지 열손를 만나며 눈물을 흘렸다.

그 자리에 있던 뭉태는 탄야에게 돌담불에 갔던 사람들도 돌아올 것이라고 이야기를 듣고 불안해 한다.

열손에게 통해 사야와 은섬이 배냇벗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와한 사람들에게도 모르는 척 해달라고 전해 달라고 부탁한다.


+ 열손은 문명과 과학을 배우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불의 성채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있을 것이라고 탄야한테 말한다. 


# 모모족과의 만남, 위기의 샤바라를 구한 은섬



은섬은 모모족 말을 할 수 있는 잎생과 죽은 사트닉의 유언을 전하기 위해 약혼녀 타피엔을 찾아갔다. 

은섬과 잎생은 동사 위기를 넘기고 겨우 타피엔을 만나 사트닉의 유언을 전했고, 그곳에서 샤바라를 만났다.

샤바라는 감사의 의미로 손시시(선물)를 줬고, 잎생은 그 선물만 있으면 모모족 누구든 은혜를 갚을 거라며 좋아했다.

(*모모족은 허벅지를 잘라줄 정도로 은혜는 갚는 종족이다)



잎생은 손시시를 팔아 둘이 나눠 쓰자고 했지만 은섬은 탈출한 모두가 나눠 써야 한다고 반대한다.

잎생은 모모족의 손시시를 훔쳐 도망치려고 했고 그때 샤바라의 아들을 죽이려는 모모족의 반란을 보게 된다.

소리를 듣고 깬 은섬은 타피엔의 부탁으로 아기를 데리고 도망치는 샤바라를 돕는다.

샤바라와 아들이 도망갈 수 있게 옷을 찢어 아이를 안고 있는 척한 뒤 미끼가 되어 병사를 따돌린다.


# 은혜를 갚기 위해 피의 맹세를 하는 모모족


무사히 도망친 은섬은 잎생을 만났고 잎생은 샤바라가 무슨 뜻인지 기억해 냈다.

샤바라는 모모족의 최고 우무머리라는 뜻이었다.



살아남은 샤바라 카리카는 은섬의 등 문신 모양으로 부족의 깃발까지 바꾸며 대대손손 은섬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피의 맹세했다. 

(모모족이 앞으로 은섬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


아스달연대기 14회가 궁금하다면  시작하지마자 각자 다른 위기에 빠진 4명의 영웅 14회 줄거리



+ 모모족: 물의 부족 

+ 샤바라의 뜻: 빛나는 자 또는 크게 갚는 자라는 의미로 모모족의 최고 우두머리

+ 샤라바 카리카를 연기한 배우: 카리타 에리카(일본 배) / 23살 / BH엔터테인먼트 소속





6회는 지금까지 뿌린 떡밥들이 풀린 스토리었다.

궁금했던 은섬의 쌍둥이형, 아사사칸의 이야기, 첨부인 3가지 등 중요한 요소이 다 나왔다.

풀지 않고 더 시간을 끌었다면 정말 지루할 뻔했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잘 정리해준 것 같다.


떡밥이 풀리고 나니깐 다음 회가 더 기대가 된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5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드라마 아스달연대기_타곤의 커져가는 야욕과 계속되는 위기, 그 끝은? 5회 줄거리






> 타곤(장동건)이 산웅(김의성)을 죽인 것을 눈치 챈 무백(박해준)



아사사칸을 만나고 온 무백(박해준)는 타곤이 아슬라 헤슬라의 재림을 연기하는 것을 보고 무광(황희)에게 상황을 물어본다.

무광을 통해서 산웅이 죽은 것을 알고, 타곤이 아닌 은섬(송중기)가 죽인 것이라고 듣게 된다.

무백은 "청동검이란 것을 구경도 못해 본 두즘생이 그런 상처를 남길 수가 있어?"라며 화를 낸다.

하지만 무광은 "산웅이 죽으면 어떠냐, 타곤은 진짜 아슬라의 재림이다"며 반박한다.


> 은섬의 지략으로 죽음을 면한 와한족, 그리고 불안한 타곤



집으로 돌아온 타곤은 태알하에게서 은섬이 이그트에 대해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을 듣고 피묻은 천을 보게 된다.
태알하는 은섬을 만나서 죽이고 오라고 하지만 타곤은 아스달 사람 중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그리고 우선 와한족의 처형을 미루기로 결정한다



와한족이 갇힌 감옥으로 타곤이 들어와 두즘생(은섬)에 대해 알려줄 사람으로 탄야(김지원)를 데리고 간다.

타곤은 타야에게 은섬이 연맹장이 있는 곳을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 말타는 법을 어떻게 알았는지 이그트에 대해 아는지 추궁한다.

탄야는 "겁쟁이들. 자신과 다른걸 두려워하니까. 그래서 죽이는 거지 땅은 이름 없는 풀은 내지 않는 법이니까 이그트라는 것도 그 이름이 있을 때 존재하는 까닭이 있는 거야. 죽여라"라고 말한다.

화가난 타곤은 탄야의 목을 조르지만 죽이지 못한다며 금방 풀어준다.

그리고 "못 죽이게 됐어. 죽이기는 커녕 발톱하나 으깨지도 못하고 코하나 뭉개지도 못하게 됐네 빌어먹을"이라는 타곤의 말에 탄야는 은섬의 계획임을 알게 된다.  

(타곤이 한 말은 은섬이 자주 쓰던 표현이라서 탄야가 눈치를 챌 수 있었다.)


> 태알하의 계략으로 해미홀을 의심하는 단벽
태알하는 시녀 해투악에게 시켜 글발을 소지한 채 자연스럽게 단벽에게 잡히라고 지시했다. 

글발에는 해미홀(조성하)이 태알하에게 지시를 내리는 거짓 내용이 담겨있어 단벽이 해미홀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를 모른 채 미홀은 단벽에게 산웅을 타곤이 죽였다며 그를 치라고 설득을 했다.

글발을 본 단벽은 미홀은 믿지 않고 증좌를 가져오라며 거절한다.


> 타곤과 은섬의 협상 그리고 미홀의 계략



타곤은 은섬을 만나러 갔고, 은섬은 타곤의 팔을 묶은 채 대화를 한다. 

은섬은 와한족을 풀어주면 비밀을 지키고 와한족을 이아르크로 데려갈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타곤은 와한은 자신의 목숨줄이라며 은섬을 믿지 못했지만 비밀을 지킨다면 와한족의 목숨을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두 사람의 협상과는 다르게 미홀은 아사론(이도경)을 이용해 와한족을 불의 성채가 보이는 곳으로 이송시켰다. 

그리고 자백하지 않으면 와한을 죽이겠다고 소문을 내서 타곤이 범인인 것을 알아내려고 한다.

이 소식을 들은 은섬은 타곤이 약속을 어겼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채은(고보결)에게 새로운 계획을 이야기하면서 은섬은 "여기 편이라는게 있어. 같은 울타리 안에 친구와 적이 있어.  타곤의 적이 있다면 미홀일거라고 생각했어"라고 하며 미홀에게 타곤을 쓰러트릴 무기를 주고 와한을 구할 계획을 설명한다.

은섬의 지략에 감탄한 채은은 대나무에 적힌 문자를 보여주고 미홀을 만나지 않고 뜻을 전할 수 있다며 도움을 준다.

도티(고나희)는 "타곤을 쓰러뜨릴 무기, 얼마를 내겠소"라는 글귀가 적힌 나무를 해미홀에게 전달한다.


> 꿈에서 은섬을 만난 탄야

불의 성채 앞에 있던 탄야는 꿈속에서 하얀의복을 입고 꿍돌로 된 목걸이와 귀걸이를 한 은섬의 모습은 본다.

꿈 속의 은섬은 성벽을 가르키고 나서 사라지고, 탄야는 꿈에서 깬다.


> 불의 성채에서 대립하는 타곤, 단벽, 아사론, 미홀



타곤은 탄야가 벽에 새긴 그림의 보고 불의 성채에 와한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대탄부대를 이끌고 와한족을 찾기 위해 급습한다.

하지만 해미홀과 아사론, 단벽은 타곤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불의 성채로 가고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타곤과 대치 상황에서 아사론은 진실이 두려워서 타곤이 이곳에 왔다고 소리친다.

이에 타곤은 미홀이 신성재판 전날에 태알하를 이용해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폭로한다. 

이 말을 듣고 혼란스러운 단벽은 진실을 위해 미홀과 아사론을 추궁해야 한다며 체포한다.

상황이 불리해지자 미홀은 불의 성채에 있던 불을 전부 꺼버린다.

미홀과 타곤, 아사론이 싸움을 벌이는 혼란한 틈을 타서 와한족은 각자 뿔뿔이 흩어져 도망쳤다.

와한족을 구하기 위해 불의 성채로 오던 은섬과 와한 족은 마주치게 된다. 


> 탑에서 사야를 만난 탄야,  그리고 첨부인의 존재



혼란을 틈타 와한족 사람들은 각자가 도망칠 때 탄야는 꿈속에서 은섬이 가리킨 탑으로 올라갔다.

그 탑 안에는 예전에 은섬이 꿈 속에서 보고 이야기 해준 것들이 보았던 것들이 그대로 있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은섬과 똑같이 생인 은섬의 형 사야가 있었다. 


아사사칸이 무백에게 말안 세상을 끝낼 첨부인은 은섬형제와 탄야를 뜻하는 것이었다.

세상을 벨 칼은 은섬, 세상을 울릴 방울은 탄야 그리고 세상을 비출 거울은 사야(은섬의 형)였다. 




이번 회에서 드디어 타곤이 건널 수 없는 길을 건너고 말았다.

그리고 계속 되는 위기와 커져가는 야욕을 보여주고 있어서 긴장감이 느껴졌다.


5회 정도 되니 복잡했던 배경과 떡밥들이 서서히 정리되면서 스토리에 대한 집중도는 높아지는 것 같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4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4회_드디어 타곤의 이야기와 은섬과 대결 시작! 






> 산웅(김의성)을 죽인 타곤(장동건)



아버지 산웅을 구하겠다고 무장을 벗고 올라간 타곤은 문을 열자마자 은섬이 아닌 산웅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공격은 실패하고 타곤은 산웅에게 용서를 빌었다.

이 모습은 본 은섬은 산웅에게 "창을 열고 외쳐라. 와한의 전사가 당신을 살렸고 아들이 죽이려고 했음을"이라고 소리쳤다.
타곤은 자신의 잘못을 질책하고 그때처럼 자신의 손을 잡아달라며 눈시울을 산웅을 설득하려고 한다.
하지만 산웅은 타곤의 말을 믿지 않았고 도망치려고 했다.

(은섬의 목걸이를 보고 아사흔의 아들인 것을 알고 산웅을 와한족을 풀어주겠다고 약속했었다.)
그 모습을 본 타곤은 산웅을 공격했고 결국 산웅은 아들의 손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무언가 잘못됐음을 느낀 은섬은 타곤과 몸싸움 끝니 황급히 자리를 떴다.

뒤늦게 올라온 단벽은 죽은 산웅과 오열하고 있는 타곤을 보게 된다.


> 누명은 쓴 은섬으로 피박을 받게 된 와한족



밖으로 나온 타곤은 "천한 이가 나의 아버지를 죽이고 도망쳤다"며 은섬에게 살해 누명을 씌였다.
 

타곤은 사람들 앞에서 두즘생이 아스달의 연맹장을 죽였다고 말해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든다.

분노한 사람들은 와한족에 돌을 던지고, 많은 와한이 죽게 된다.
탄야(김지원)는 은섬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도 몰살 당하는 와한족 사람들을 보며 비통해했다.


> 은섬이 알게 된 타곤의 비밀은? 

도망친 은섬은 와한족을 살리지 못했다는 이유로 비명에 시달리며 죄책감을 느꼈다. 

그러던 중 타곤과 싸움을 했을 때 타곤의 피가 자신에게 묻은 것을 떠올린다.

그리고 타곤이 자신과 같은 이그트(사람과 뇌안탈의 혼혈)라는 비밀을 알게 되고, 그의 약점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타곤은 미홀을 피해 숨어 있던 태알하를 찾아가서 산웅의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태알하는 은섬을 끝까지 쫒지 않은 이유를 묻고 타곤은 쫒을 수 없었고, 은섬이 보라색 피를 본 것 같았다고 상황을 설명한다.

그런 타곤을 태알하는 두즘생은 이그트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고 위로한다. 


> 아사사칸(손숙)을 찾아가 엄청난 것을 알게 된 무백

무백은 흰산의 성지를 찾아가서 아사사칸에게서 지혜를 얻기 위해 만난다.

아사사칸은 천부인 세가지 칼, 방울, 거울 세가지를 내려 이 세상을 열었고, 세상을 끝낼 때도 세개의 천부인을 내린다고 한다. 

(세상을 벨 칼, 세상을 울린 방울, 세상을 비출 거울)

그리고 "20여년 전 어느날 천부인 셋이 함께 세상을 떠났다. 어제 밤 다섯개의 별이 한줄로 솟고 객성이 나타나서 자미원의 대장을 범했다. 어제 아스달에서 아비를 죽인 아들이 있을 것이다. 그 살부자가 천부인에 맞서 세상을 이어갈 것이다. 그 자를 찾아서 돋거라 아니면 이 세상(문명)은 끝난다"라는 말을 전한다.

(세상이 끝난다는 것은 태곳적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이 이야기를 들은 무백은 혼란에 빠지게 되게 타곤이 산웅을 죽인 것을 눈치채게 된다.

그리고 아사사칸에게 위대한 어머니 아사신과 리산이 간 곳이 이아르크인지 묻는다.

그리고 아사씨 직계로만 내려온 신물을 가져갔고 현재 가지고 있는 신물은 다시 만든 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올림사니를 하려는 타곤

해미홀(조성하)은 타곤이 산웅을 죽인 범인이라고 의심은 하고 타곤의 세력 확장에 위협을 느낀다.

단벽에게 미홀은 타곤이 산웅을 죽였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타곤을 의심하게 만든다.

그리고 대제관 아사론에게 타곤에게 모두 속은 것이라며 연맹장이 되기를 권유한다.



미홀의 움직임을 알고 타곤은 단벽을 찾아가고 산웅의 올림사니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단벽은 연맹장의 올림사니는 대제관만 할 수 있는 것이라며 반대한다.

그리고 산웅의 죽음에 대해서 의심하고 산웅을 죽였는지 묻는다.

타곤은 아버지에게 인정을 받고 싶었는데 더이상 받지 못하게 되었다며 죽이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 아라문 해슬라인 척하는 타곤, 태알하에게 천을 전하는 은섬



타곤은 연맹장의 올림사니를 시작하고, 그 소식을 들은 아사론은 분노한다.

(올림사니는 오로지 대제관만 행할 수 있는 의식이었기 때문이다)

분노한 아사론은 "너는 꿈을 만나적이 있는가? 정령의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가?"라고 말하며 내려 오라고 한다.

타곤은 아사론에게 "무릎을 꿇어라. 내가 타곤의 탈을 쓰고 있어서 감히 알아보지 못한다는 거냐"며 아라문 해슬라 행세를 했다. 

그러자 타곤의 곁으로 반딧불이 모였고 이를 본 모든 이들은 환호했다.

그때 은섬은 태알하에게 보라색 피가 묻은 수건을 몰래 전달하며 타곤과 만날 것을 요구한다.



  1. 2019.06.25 06:55

    아스달연대기를 보면서 궁금한것들을 검색해보다가 이 블로그의 내용들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본문에 받아적은 것중에 약간 다른부분도 있고 제가 끼워맞춘게 맞는지 궁금하기도한데
    따로 이야기 나눌사람은 없어서 댓글 남겨봐요ㅋㅋ
    천부인은 단군조선의 건국신화도 나오더라구요 청동칼 청동방울 청동거울이라는데 드라마에 나오는게 이걸 이야기 하는거겠죠?
    그리고 아사사칸이 이야기한 부분에서
    ' 20여년전 어느날 천부인 셋이 함께 세상에 나타났다' 라고 한건 푸른객성이 뜨는날 태어난 세명 은섬 사야 탄야 인거같고
    ' 그리고 어제밤 다섯개의 별이 한줄로 서고 객성이 나타나서 자미원의 대장별을 범했다'
    라고 하는 부분이 무슨말일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요
    이건 아사사칸이 신관이니까 별을 관찰한걸 이야기하는거 같아요
    과거에 천체연구를 할땐 이런 용어를 썼더라구요
    객성은 별똥별 같은걸 그렇게 부른거 같고 (객이 손님 객이라서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별을 그렇게 부른거 아닐까요 은섬이가 태어난날의 푸른객성도 그날만 나타났다 사라졌을테구요)
    북두칠성과 북극성이 있는 부근을 자미원이라고 불렀던데
    그 안에 큰곰자리가 작은곰자리가 포함되있더라구요
    그럼 어제 하늘에 다섯개의 별이 한줄로 서고 별똥별이 곰자리의 큰 벌 위로 떨어지는걸 대장별을 범했다고 한거같아요
    새녘족이 모시는 신이 곰이잖아요 곰자리의 대장별이 범해졌으니까
    그날 새녘족 어라하 산웅이 죽구요
    그래서 다섯개의 별과 객성에도 뜻이 있는건지 다섯명의 사람을 이야기 하는건지 객성은 그럼 타곤인건지 궁금한데 그건 잘 모르겠더라구요ㅋ
    그리고 아사신의 직계 후계가 탄야인건 맞는거같은데
    두개의 얼굴과 두개의 목소리를 가졌다는 아라문 해슬라가
    아사혼 꿈에서는 망치를든 탄야와 꽃을든 은섬이로 나왔잖아요
    그럼 아라문 해슬라는 탄야+은섬 인건지
    아니면 탄야는 아사신 후계고 아라문 해슬라는 쌍둥이인 은섬사야 인건지 궁금하네요ㅋㅋ
    우연히 드라마 봤다가 내용이 심오해서 엄청 집중해서 봐버렸어요ㅠ

  2. 복길씨 복길씨 2019.06.27 18:08 신고

    와 엄청 공부하셨네요ㅎㅎㅎㅎ
    전 5개 별은 탄야 은섬 산야 타곤 태알하 이 다섯명을 뜻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어요
    이 드라마 자체가 그 시대 영웅 5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객성은 사람 뜻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사건을 예언하는 수단이 아닐까요?

    아스달연대기는 우리가 익숙한 역사의 내용이 아니라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떡밥을 풀어주거나 쿠키영상으로 나오지 않으면 속 시원하지 않는것 같아요ㅜㅜ


3회까지 은섬의 이야기가 중심이라서 타곤의 이야기는 정말 적게 나왔다.

특히 성인 타곤을 연기하는 장동건의 모습은 몇씬되지 않았다.

4회부터는 타곤의 이야기가 많아져 비밀스러웠던 모습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다.

사건의 뒷이야기들이 조금씩 풀려가면서 더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3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드라마 아스달연대기_새로운 떡밥과 인물의 등장으로 궁금증을 유발한 3회줄거리





> 전쟁고아가 갇혀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은섬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송중기)은 아스달 장터의 모습과 수많은 꿍돌로 만들어진 조형물을 보고 놀란다. 

그때 다른 사람의 여물을 먹고 있던 말 도울이가 여물의 주인에게 위협을 받자 은섬은 그 사람을 제압한다.

우연히 지나가던 채은(고보결)이 사건을 수습하고 은섬과 도티를 데리고 간다. 
채은과 대화하던 중, 은섬은 전쟁으로 끌러온 아이들이 족쇄가 채워진 채 꿍돌을 갈고 있는 충격적이 모습을 보게 된다. 

은섬은 엄청난 거인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을 궤짝 안의 닭처럼 가둬놓고 시킨거냐며 분노한다.

씨족 사람들의 구해야 한다며 연맹장을 산웅을 잡아서 마을 사람들과 교환할 것이라는 계획을 채은에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채은은 산웅이 있는 곳을 보여주고 호위군이 6명이 있어 불가능하다고 한다.


* 채은이 은섬과 헤어지고 바치두레(아스달 시장의 상인조합)에 참여한다.

타곤의 올림사니로 인한 신성법정에 서게 되는 것에 대한 대책회의를 하면서 지금까지 타곤의 공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그때 뇌안탈을 말살한 사건도 언급되면서 채은의 아버지 하림은 불안해한다.

채은의 아버지 하림은 뇌안탈 말살을 위한 돌림병을 알아내고 타곤에게 알려준 사람이다. 

그래서 그 일에 대한 죄책감과 타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 태알하(김옥빈)이 타곤의 계획대로 움직인 것을 알고 분노하는 해미홀(조성하)


태알하의 아버지 해미홀은 타곤의 계획을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타곤의 계획대로 움직인 것을 알고 분노한다.

해투악에게 매홀제를 먹여 모든 이야기를 듣고 태알하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그리고 자신이 짠 판이 아니면 놀지 않는다며 타곤을 죽일 것을 명령하고 비취산을 준다.


> 탄야가 흰늑대 할머니의 헌신?



와한족 중에 환자가 생기자 대칸부대의 전사는 고민없이 칼로 베어 죽이고, 씨족 어머니 초설까지 죽이려고 한다.

그때 탄야는 "나 와한의 탄야는 너희들을 저주한다.  누구라도 먼저 내몸에 손대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저주를 내리는 탄야의 모습을 보고 있던 초설은 탄야 뒤에 흰늑대할머니의 모습을 보게 된다. 

탄야의 저주를 듣고 쉽게 탄야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인다.

전사들 사이에서 타곤이 나타나 씨족어머니를 우리가 보낼 수 있게 해달라는 탄야의 부탁을 들어준다. 


죽어가는 초설은 탄야에게 흰늑대할머니의 별다야를 찾아하고 언젠가 쓸일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탄야가 흰늑대할머니의 현신일지도 모른다며 사명을 다할 것을 명심하라는 말을 끝으로 숨을 거둔다.

(*초설이 이야기하는 별다야는 왠지 3회에서 무백이 발견한 별달일 것 같다)


> 태알하가 첩자인 것을 대해 알고 있던 타콘과 타곤을 마음에 품은 태알하



아버지 명령에 따라 태알하와 해투악을 타곤에게 간다.

비혼산이 섞인 술을 먹는 것을 막으며 태알하는 타곤에게 계획에 대해 물어보자 타곤은 '해미홀에게 알렸어야지'라는 답을 한다.

태알하은 자신이 여미알(첩자)인 것을 타곤이 알고 있었고 10년동안 자신을 속였다는 것에 분노하며 칼을 휘두른다.


타곤은 자신이 살 방법은 해미홀뿐이었고, 그래서 이그트의 존재를 태알하에게 맡긴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다른 것을 하면서 그 비밀(이그트의 존재)만 해미홀에게 알리지 않았다며 자신을 품었던 것이냐고 묻는다.

이로 인해 서로 마음을 확인했고, 태알하는 타곤을 죽이지 못하고 계획을 성공시키라며 떠난다.


> 아사론을 찾아가 타곤이 제안한 밀약은?



타곤은 사람들 몰래 아사혼을 만나서 용서를 구하고 둘다 살 수 있는 방법은 제안한다.


다음날 타곤이 아스달에 도착해서 사람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갑옷과 무기를 벗어두고 신성재판을 받는다. 

(아사혼: 방계로 신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무녀의 신탁을 듣고 신의 말을 전달하고 해석하는 역할을 한다)

아사혼은 신탁을 타곤에게 신의 영능이 임했고, 타곤의 올림사니는 정당하고 마땅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그리고 산웅에게 타곤을 신성재판에 세우기 위해 발고한거냐며 산웅을 궁지로 내 몰았다. 

산웅은 칼을 꺼내 반기를 들었고 신전에서 싸움이 시작된다.

타곤은 "산웅이 나가면 내전이 일어난다"고 말하며 그를 잡으려고 한다.


> 산웅을 납치한 은섬과 대치하는 타곤



도망치던 산웅은 대칸부대와 대치를 했을 때 얼굴에 검은 칠을 한 은섬이 나타난다.

은섬은 산웅을 부르며 말을 타고 달려오고 산웅을 자신을 구해주는 줄 알고 은섬의 말을 탄다.

타곤은 갑자기 나타나 산웅을 데려간 사람이 누군지 몰라 혼란에 빠져있을 때 장터에 인질로 잡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광장에 있는 건물 위에서 은섬은 산웅은 자신이 데리고 있다며 와한의 인질을 달라고 소리를 친다.

광장에  찾아 온 타곤은 "나는 산 아버지의 몸을 마주하고 싶다"며 홀로 올라간다.

그리고 은섬과 타곤 두사람의 싸움은 시작이 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