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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3

아기와 평창여행_시원한 여름풍경과 드넓은 양떼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7월 초에 친정아빠 생신 겸 가족여행으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를 갔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강원도까지 왔으니 무난이에게 양을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래서 많은 양떼목장 중에 평창에서 일을 하신 적이 있는 친정아빠의 추천을 받아 삼양목장를 가보았다. 양떼목장하면 똥냄새와 사나운 양들을 떠올라 살짝 긴장을 했는데 생각과 다른 목장의 모습에 감탄을 했다. 평창여행을 온다면 다시 또 들리겠다는 다짐을 한 삼양목장! 즐거운 후기를 적어보겠다. > 삼양목장 소개 삼양목장은 정말 라면을 파는 삼양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장이다. 친환경적으로 양과 젖소 등을 키우고 있고, 가을동화, 연애소설 등 유명한 드라마나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전망대부터 촬영지 등 양떼를 제외하고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 2020. 7. 21.
아기와 평창여행_평창만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것, 스키점프대 전망대 > 스키점프대 소개 스키점프대는 올림픽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선수들이 경쟁을 펼쳤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에게 관광코스가 되어주고 있다. 스키점프대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는 것과 차를 타고 올라가는 것으로 2가지가 있다. 그리고 전망대를 관람하는 코스도 일반과 스페셜 2가지로 나눠진다. 일반은 4층 전망대만 관람이 가능하고 스페셜은 가이드와 함께 2층 경기장과 하늘길을 체험할 수 있다. 복길씨네는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만 구경하는 일반코스(성인 2,000원/청소년 1,500원/어린이1,000원)를 선택했다. > 스키점프대 전망대 후기 매표소 2층에는 스키점프대 박물관을 구경할 수 있는데 무난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굳이 가보지 않았다. 박물관.. 2020. 7. 20.
아기와 평창여행_아이와 가볼만한 곳, 너무 시원하고 절경이 너무 멋있어서 딴 세상 같았던 곳, 발왕산 케이블카 친정엄마아빠께서 8월 2째주에 용평리조트으로 휴가를 가신다고 해서 무난이와 냉큼 따라서 다녀왔다. 따라왔지만 너무 덥고, 핫한 여름 휴가기간이라서 너무 걱정을 했었다.하지만 이게 왠걸? 서울과 너무 다른 날씨에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게 2박3일이 지낼 수 있었다.특히 정말 기대 1도 하지 않았던 발왕산케이블카는 너무너무 좋아서 마지막날 한번 더 탔었다. 용평에 오면 진짜 꼭 케이블카 타고 정상을 다녀오라고 추천하고 싶다.왜 추천을 하는지는 이제 포스팅해보겠다! >발왕산의 소개 발왕산은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1458m)으로 용평리조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비시즌에는 발왕산 등산 또는 산악자전거도 가능하다.발왕산케이블카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진 케이블카로 정산까지는 20분정도 .. 2019.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