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 3회는 모건의 능글맞은 모습과 연하남다운 직진이 미소를 짓게 했다.

4회에도 여전히 모건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했지만 실검이라는 무거운 주제가 다시 떠올랐다.

인터넷포털의 실검의 무서움을 한번 느끼게 했고 궁금증을 엄청 만들어낸 엔딩장면은 조금 충격적였다.


복길씨의 검블유 3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_연하남 모건에게 너무 설레였던 3회 리뷰





>실검에 대한 차현(이다희)와 타미(임수정)의 생각


실검 1위에 어린이 실종자의 이름이 올라 온 것을 보고 TF 팀원들이 실검 호불호에 대한 의견을 말한다.

타미는 실검에 대한 호불호를 물어보는 팀원들에게 극혐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포털에 쓸데없이 권력을 쥐어주니깐... 서비스는 불완전한데 영향력은 지대하니까... 영향력은 지대한데 다스릴 법은 없으니까"이라고 이유를 이야기 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차현은 "실검은 포털의 수익을 위한 서비스 중 하나라 법규가 없는 거다. 돈 버는건 다 나쁜가?"라며 반박했다.

타미는 "나쁘다고 안했다. 싫다고 했지. 그 장사엔 동의한다 나도"라고 말한다. 

> 타미의 구멍난 스타킹을 메꿔주는 모건(장기용) 



타미가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우연히 나타난 모건이 구멍난 스타킹에 검정펜으로 색칠해준다. 

깜짝 놀란 타미에게 모건은 "빈틈을 메웠다. 스타킹 벗을 때 내 생각 하라고"라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한다.

약속이 있어서 가야한다는 모건에게 타미는 벌써 가냐는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을 표현하다

그리고 어제 말한대로 하겠다고 하고, 일은 다시 찾아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모건은 사과했고 사과 받았기 때문에 그것으로 되었다고 말한다 . 


> 드디어 표준수가 누구인지 알게 된 타미



타미는 점심을 먹기 위해 간 중식당에서 우연히 차현(이다희 분)을 만나고 점심식사 중에 표준수(김남희)가 누군지 기억해냈다.

타미 입에서 표준수라는 이름이 나오자 차현을 급 관심을 갖고 캐묻기 시작한다.

하지만 타미는 그런거 이야기할 관계가 아니라며 말을 해주지 않는다.

타미는 회사에서 다시 표준수를 만나고 게임사업부에서 일하는 것을 알고 모건에게 일자리를 줄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준수는 타미에게 작업을 걸고 타미는 이 모습을 참고 모건의 포트폴리오를 전해준다. 

준수와 헤어지고 모건을 만난 타미는 준수가 다른 여성을 만나는 것을 보고 바람둥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다음날 준수가 차현과 만나고 있음을 알고, 차현과 헤어지라고 하고 모건의 일자리에도 압박을 준다.


> 송가경(전혜진)을 직접 찾아서 해결하는 모건



모건은 송가경을 직접 만났고 가경은 모건에게 항의하러 온거냐고 묻는다.

가경의 질문에 모건은 두 분 일에 관여할 생각 없고 분풀이 했다면 이제 일하자고 한다

그리고 출시일을 두고 새로운 사람과 일을 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자신과 계속 일하자고 설득하며, 그리고 명분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사소한 일로 잘랐으니 사소한 일로 복직시켜달라고 하며 연락을 기다리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이후 모건은 복직하게 되고, 타미는 카페에서 만난 가경을 통해서 복직이야기를 듣게 된다.

복직 이유를 묻자 "화분"이라고 이야기 한다.

모건이 가경의 사무실을 나가기 전 한가지만 관여하겠다면서 죽어가는 화분을 햇빛으로 옮겨 놓는다.

가경은 죽여서 신경을 안쓰고 싶어서 그렇게 둔것이라고 이야기하자 모건은 살려서 신경쓰지말라는 이야기를 한다.

아끼는 화분이었다며 모건에게 모건을 복직시키는 사소한 이유를 화분때문이라고 말한다.  


>모건과 타미의 타트 데이트



모건과 타미는 다트 던기지고 게임 내기를 했고 이기는 사람 소원을 들어주기를 걸었다. 

타미는 자신만만했지만 게임의 결과는 모건의 승리였다.

게임을 하고 난 후 둘은 모건이 칠한 점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타미가 일부러 그런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모건은  "뭘 다 일부러 그랬대. 일부러 그런 건 너 좋아한 것밖에 없어"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타트의 이긴 소원으로 두점을 이어보게 해달라고 하고 발목에 하트를 그린다. 


집에 돌아온 타미는 폰에 진으로 저장되어 있던 이름을 박모건으로 바꾼다.


> 한민규 호스트바 동영상 실검을 어떻게 할까?

이후 '한민규 호스트바 동영상'이 실검에 대해 TF팀은 지울 것인가, 그대로 둘 것인가를 회의했다. 

차현이 정소년 유해정보이고 개인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며 실검을 지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타미는 "관심은 반영하는 현상 그 자체예요. 한민규의 인생을 망친 게 정말 실검입니까?"라고 이야기하며 그대로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바로의 대표 민홍주(권해효)는 검색어를 삭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한다.


> 타미의 부탁으로 하게 된 일을 거절하는 모건, 그리고 둘의 갈등



준수는 타미의 협박같은 부탁으로 모건의 일자리를 마련해준다.

이 사실을 모르고 회의에 참석한 모건은 회의의 분위기를 통해 눈치를 채고, 몇가지 질문으로 타미가 부탁한 일이란걸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일을 할 수 없다고 박차고 나온다.


이 일로 타미와 모건을 다투게 된다.

타미는 유니콘에서 모건이 일하는 것을 반대하고 모건을 이용하려는 것이라고 말한다. 

반면 모건은 자신과 상의 없이 자리를 마련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한다.

그리고 모건은 타미가 자신을 만나는 모든 동기가 미안함이라서 싫어도 유니콘에서 일하는 것이고, 타미와 만났던 남자에게 도움을 받고 싶지 않다며 자리를 피한다.


> 한민규 호스트바 실검의 결과는? 



이 파장은 예상보다 컸고 한민규는 송가경(전혜진)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이를 거절당한다. 

(바로와 광고계약한다는 것을 가경에게 알려준 사람은 민규였다)
좌절한 한민규는 자살기도를 하고 '한민규 자살'이 실검 1위로 오르게 된다.


차현은 사람의 죽음으로 경쟁하는 것에 치를 떨며 한민규 자살과 연관된 선정적인 내용을 차단하도록 지시를 내린다.

이에 반해 유니콘에서는 메인 페이지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이미지를 달아 한민규의 죽음을 확정지었다. 
가경은 죽음을 확정지는 것에 대해 미디어팀에 분노를 표현하고 응급실로 찾아간다.

그리고 한민규가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안도했다. 

> 실검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타미


타미는 자신의 결정이 틀렸다는 생각에 괴로워한다.
자신을 찾아온 바로 대표 홍주에게 자신이 틀렸고, 실검이 싫다고 말한다.
괴로워 하는 타미에게 홍주는 그 경정은 자신이 내린 것이라며 위로를 한다.

반면 주유소에 온 손님의 차에서 뒷좌석에 아이가 누워있는 것은 직원은 보게 된다.

직원은 실검에 있었던 김한솔어린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어린이는 엄마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실검에 계속 있었던게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조셉을 통해 듣게 된다.

그리고 홍주는 실검이 좋을 때도 있다며 타미를 다시 한번 위로한다.


> 실검 1위에 올라간 타미와 타미 옆을 지켜주는 모건 



카페에 있던 타미는 핸드폰에 멈추지 않고 오는 연락에 당황해하고, 실검 1위에 자신의 이름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주변 모든 것에 공포를 느끼는 타미에게 모건이 나타난다.

모건은 타미에게 자신의 모자를 씌여주고 "지금부터 나 놓지마요"라며 타미의 손을 잡고 나간다. 


 

 

 

 1, 2회 때는 실시간 검색어조작이라는 무거운 이야기가 중심이었다.

그런데 3회는 너무너무 달라졌다.

모건과 타미의 로맨스 이야기의 비중이 엄청 커졌다.

그리고 모건(장기용)의 직진 고백과 능글맞는 대화는 두근거림과 웃음이 마구 나오게 만들었다.

장기용이 너무 매력적인 연하남 연기를 잘하는 것 같다!!!

 

매회가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검블유 3회 줄거리를 정리해보겠다

 

*참고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검블유라고 줄여서 이야기를 한다.

검블유의 뜻이 궁금했는데 정말 단순했다.

그 뜻은 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앞글자 검과 뒤에 W를 합쳐서 검블유(검W)라고 하는 것이었다.


복길씨의 검블유 2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검블유 _소신발언과 이직 그리고 연하남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준 2회 리뷰


 



> 스칼렛(차현/이다희)의 폭행전과를 들은 타미

 


타미(임수정)와 차현은 6개월 안에 바로를 1위로 만들겠다는 조건으로 TF팀(목표달성을 위한 팀)을 함께 이끌어가기로 했다.

타미는 6개월 후에도 함께 할거라고 신감을 드러냈다.

 

직원 회식에 차현은 참여하지 않았고 타미와 조셉, 알렉스, 제니, 엘리가 함께 했다.

타미는 다른 직원을 통해서 차현이 변태남을 때려서 폭행전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고 손을 덜덜 떨었다(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차현이 손 올린거를 보고 바로 겁을 먹는다(ㅋㅋㅋ)


> 송가경(전혜진)과 차현의 관계는? 선후배? 로맨스? 



차현은 직원 회식을 가지 않고 가경을 만났고, 두 사람은 과거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 인연임을 드러냈다. 

담배를 피우러 나간 송가경을 차현은 따라나왔고, 자전거에 부딪힐 뻔한 송가경을 구해줬다.

이때 둘사이에 매우 이상한 분위기가 순간 흐른다.

송가경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넌 항상 날 구해주네"라고 말했고, 차현은 "이제는 구해줘도 나 안 다친다"라고 답했다. 

고등학교시절 가경이 남학생들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을 때 차현이 나서서 도와주고, 그때 다친 적이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던 타미는 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둘의 모습을 떠올리며 의심한다.


> 타미를 하는 표준수? 그는 누구지?



모건은 타미에게 연락해서 어장에서 나말고 다른 어종있으며 알라달라고 하며 능글맞게 대화를 이어간다.

자신이 1206등이라는 타미의 말에 회쳐먹는다고 스시 먹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낮도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요."라며 능글맞게 이야기하며 점심 약속을 잡는다. 


모건을 만나러가는길에 타미는 회전문에서 갇히게 되고 어떤 남자가 와 자신의 손과 어깨를 잡으며 나갈 수 있게 해준다.

그 남자는 타미에게 아는 척을 하며 자신을 표준수(김남희)라고 이야기한다.

타미는 경계를 하고 그 모습을 보고 준수는 "귀여운 것도 여전하네 배타미"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누구인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다른 남자와 있는 모습을 본 모건은

소독을 시켜준다며 어깨를 잡는다.


> 선을 긋는 배타미와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박모건

 


둘은 같이 점심을 먹으면서 모건과 10살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타미는 경악한다.(배타미는 38살 / 박모건은 28살) 

타미는 "나한테는 그날 밤이 한심한 기억이야. 그 한심한 기억을 공유하고 있는 딱 한 사람이 너야."라고 선을 긋는다.

하지만 모건은 "시작에 옳고 그름은 없으니까. 우리가 나누는 대화도, 연주를 들어주는 표정도, 비밀을 말하는 표정도 좋았어요 이런 날 원나잇상대로 만들지마요. 우리한텐 이렇게 낮도 있으니까"라고 솔짓한 속마음을 전했다.


> 배타미가 기획한 광고제작을 방해 송가경


타미는 검색에 대한 이미지를 선점하는 기획으로 유니콘과 비교광고를 하자는 공격적인 마케팅에 계획한다.

차현은 마켕팅은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반대를 하고, 타미는 팀원에서 유니콘보다 검색이 잘되는 근거를 찾아오라고 한다.

그 근거는 반대하던 차현이 우연히 은행검색을 하다가 찾아낸다.


대놓고 노린 유니콘과 비교광고를 만들고 10~20대 인지도가 높은 모델 한민규를 내세우기로 했다.

하지만 광고 당일 한민규는 유니콘과 계약을 하고 펑크를 낸다. (한민규와 송가경도 관계가 있는 듯하다)

배타미는 모델없이 광고를 찍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고 진행한다.

 


차현을 배타미를 따로 불러내며 송가경과 함께 있는 것을 보았고, 유니콘에게 정보는 준 것이 아니냐며 차현을 의심한다
이 물음에 차현을 발끈하며 "당신이 급하게 만들다가 망친 거잖아. 당신 선택에 책임진다며, 가서 책임이나 져"라며 반박한다. 

> 지친 타미를 기다린 모건, 그리고 다시 한번 선을 긋는 타미


 

일을 하느라 연락에 답을 못하지 않은 타미를 모건은 회사 앞에서 기다린다.

광고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타미와 모건은 만났고, 타미는 그럴 시간과 정성도 없었다며 다시 한번 선을 긋는다.

다음엔 좋은 타밍이에 오겠다는 모건에게 타미는 다음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타미는 "서른 여덟은 끝을 아는 길에 뛰어 들지 않아. 열정은 유한하고 열정의 주인은 더이상 사랑이 아냐 생존이지. 부러워 열정의 주인이 사랑인 네가"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모건는 "한심해보이겠다. 진짜 하룻밤 잔 남자 됐네."라는 말을 하고 돌아선다.


> 배타미의 공격적인 광고의 결과는?

 


심의를 통과하고 TV방송에 온에어 된 광고는 유니콘을 깨며 바로는 바로나옵니다라는 이미지로 나온다.

광고가 나온 후 유니콘의 실시간 검색 1위는 바로가 되고 목표했던 10~20대층의 점유율은 상승했다.


차현을 만난 타미는 아직도 자신의 의견에 반대냐고 물어본다.

그 물음에 차현은 "앞으로 우리 회의에 만장일지는 없을 겁니다. 난 반대입장에 서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부정적인 일을 감수할 겁니다.. 누군가는 고삐를 찾고 있어야하지 않겠어요?"라고 답한다.

그 말에 타미는 가경을 떠올린다.(자신이 늘 가경의 의견에 반대를 했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잘린 모건에게 미안한 타미

타미는 유니콘 동료에게 송가경이 게임 음악감독인 모건의 해고 지시를 내린 사실을 듣고 가경에게 간다. 

가경의 행동에 대해 따졌지만 가경은 "너도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듯이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라고 답했다.



배타미는 박모건을 찾아가서 자신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사과를 하며 다른 일을 알아보겠다고 한다.

사과를 하는 타미에게 모건은 "미안하면 시키는 대로 할래요?"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내 연락받아요... 밥도 같이 먹고 술도 같이 먹읍시다. 난 될대로 대라에요... 스물여덟은 이래요 열정은 무한하고 지금 내 열정의 주인의 나에요'라고 타미에게 직구를 날린다.


보면서 대리만족이 되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다

회사에 소신 발언을 하고 사표를 던지는 모습 그리고 스카웃, 연하남의 사랑 

누구나 꿈꾸는 당당한 모습이 아닐까 싶다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줘서 2회 더 많이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

    

복길씨의 검블유1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1회 리뷰





​> 청문회의 폭탄 발언으로 커진 갈등


배타미(임수정)와 송가경(전혜진)은 젊은 시절 포털에 대한 철학을 나누며 서로 의지하던 사수관계였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 멀어져 서로에 대해 발톱을 세운다
검색어 조작 논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국회의원 성매매로 돌리는 데 성공했지만 회사를 곤경에 빠뜨렸다는 이유로 송가경(전혜진)의 호출을 배타미(임수정)는 받게 된다.
배타미의행동이 잘못이었다고 말하는 가경의 말에 타미는 “​​회사한테 내가 몸빵 대신해주는 부품인진 몰라도 난 내가 소중해요. 날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고, 그 쇼를 한 건 내가 내 편들어 준 거예요”라고 거침없이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 한다.

​> 바로 차현과 대립 그리고 바로의 스카웃제의


‘인터넷 불법카페 구제방안’이라는 토론회에서 차현과 배타미는 또 만나게 된다.
(청문회가 끝나고 기지들에게 둘러쌓였을 때 앞에 있던 차를 그냥 탔는데 그 차는 차현였다)
카페구제해야한다는 차현과 자유가 중요하다는 배타미는 팽팽하게 대립한다


​​토론회가 끝나고 차현과 같이 혼 바로 대표 민홍주(권해효)는 배타미에게 스카웃을 제안한다.
하지만 배타미는 거절을 한다.

​> 해고로 끝이 난 징계위원회
바로의 스카웃제의를 거절했지만 배타미는 징계 위원회에서 해고를 당하게 됐다.
사유는 카페 관리에 책임을 다하지 않아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것이었고, 이에 분노한 그는 ​​안​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 놓으며 “제 스스로 퇴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사직서를 냈지만 배타미는 13년 동안 청춘을 바쳤기에 일말의 미련이 남있었다
그런데 송가경은 늦은 밤, 타미의 집 앞을 찾아와 사직서를 돌려주며, ​​퇴사가 아니라 해고가 된거라며 사표를 돌려준다
(송가경은 해고를 막고 싶었지만 시어머니의 압박에 어쩔 수 없이 해고통보를 하게 된다)

​> 바로의 스카웃제의를 받아드린 배타미


배타미는 위기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포털사이트 경쟁사 바로 대표 민홍주(권해효 분)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아드렸다
팀원을 꾸려 바로로 입성했고, 그를 중심으로 포털 업계 1위 탈환을 위한 서비스 개혁 TF 팀을 꾸려진다
팀원 중 차현은 이의를 제기했고 타미는 ​​6개월 안에 유니콘을 누르고 1위를 하지 못하면 퇴사하겠다는 제안까지 받아 드린다.

​> 배타미에게 직진하는 모건


하룻밤을 실수라고 하며 배타미는 모건을 밀어낸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모건은 솔직하고 과감하게 표현을 해 배타미를 흔든다
배타미의 “얘 뭘까?”라는 질문에 “키스 받은 남자죠”라며 재킷을 젖혀 보이며 ​​자진해서 타미의 어징 속에 들어가겠다는 당당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
(유니콘에서 만날 때 화장실 앞에서 부딪히면서 모건에 셔츠에 립스틱 자국을 남겼다)


> 송가경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누다


퇴사하면서 배타미는​​ 송가경과 만들었던 ‘인터넷포털 윤리강령’을 사내 서버에 남겼고, 이것이 가경을 자극한다.
타미를 찾아가서 따귀를 때리지만 “글 올려놓고 마음 불편했는데, 맞고 나니 한결 낫네. 이제 당신이 불편해질 차례니까”라고 반격한다


복길씨의 검블유3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_연하남 모건에게 너무 설레였던 3회 리뷰



제목이 너무너무 긴 새로운 드라마가 TVN에서 시작했다.

제목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 제목만 보았을 때는 무슨 드라마인지 알기가 어려웠다.

등장인물소개나 줄거리를 읽어도 대략적인 파악이 안되었다.

하지만 1회를 보고 한번에 이해가 되었다. 무척 다행이었다

(아스달연대기가 너무 어려워서 복잡한 드라마는 부담스러웠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조작 그리고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신선하지만 무거운 소재가 중심이지만 로맨스가 포함되니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1회로 복길씨의 마음을 사로 잡은 이 드라마 리뷰를 해보겠다.

아! 제목이 너무 길이 이미 '검블유'로 불리고 있다.




> 유니콘 배타미 "실시간 검색어를 조작합니다."



배타미(임수정)는 최대 포털사이트 유니콘의 서비스 전략 본부장이다. 

유니콘을 1위 회사로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대선에서 유니콘이 밀던 후보가 패하고, 검색어 조작문제로 청문회에 나가게 된다.

청문회 증인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조작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리고 배타미는 "저희 유니콘은, 실시간 검색어를..조작합니다,"라는 폭탄 발언을 한다.

국회의원 승태의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 의혹을 폭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 검색어 삭제에 대한 대립 배타미 vs 송가경



타미(임수정)은 송가경(전혜진)과 실검을 삭제하는 문제로 대립을 한다.


인주시 불꽃놀이 실검에 대해 이사 송가경은 상업적이니 삭제해야 된다고 하고 배타미는 차별이라고 반대한다.

즉, 상업적 광고로 인해 실검에 오른 경우 삭제를 해야하는 것이다.

배타미의 반발에 대해 송가경은 "정말 삭제하면 안되다고 생각하는거야?"라고 묻는다.

이에 배타민은 "삭제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언젠가부터 선배말에 딴지를 안걸면 너무 마음대로 지우더라구요"라는 답을 한다. 


옥상에서 만난 유니콘 대표(유서진)과 만난 송가경

대표는 서울시에서 싫어하니 지워야 하는게 맞다고 이야기하고 송가경은 규정대로 처리한 것이라고 답한다.

그러면 대표는 자신이 악당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이 말에 송가경은 악당을 도우니 악당이라는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한다.


>송가경과 남편의 불화, 남편의 불륜

송가경은 남편 오진우(지승현)이 여배우와 차에서 찍힌 불륜 사진을 받는다.

그리고 시어머니의 전화를 받는다.

오진우와 여배우가 있는 자리에 찾아가 시어머니께 드릴 서류를 전달을 부탁한다. 

오진우와 함께 있던 직원이 괜찮냐는 직원의 질문에 "그럴 사이도 아니고" 답하며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대선 후보 검색어 조작



후보토론회로 인해 높았던 후보 이현욱에 대한 검색어가 갑자기 사라지자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던 배타미가 급하게 회사로 향했다. 

검색어 삭제에 대한 배타미의 질문에 송가경은 "명예훼손으로 불륜에 관한 검색어는 계속 삭제해 왔어"라고 답한다 

이 대답에 배타미는 화를 내며 "공적 관심사인 대통령 인권에 왜 유니콘이 개입을 하는거예요? 검색어는 사람들꺼예요"며 따졌다.


그때 국회의원 주승태가 유니콘에 찾아와 검색어를 조작에 대해 물어본다.
"특정인 검색어는 규정에 의해 삭제해 왔습니다. 대통령 후보라고 검색어를 삭제하지 않으면 그게 조작입니다."라고 배타미는 대답했다.

그리고 "유니콘은 검색어를 조작하지 않습니다."라고 못을 받는다. 


하지만 실검 삭제에도 불구하고 결국 서명호가 당선이 되었다.(유니콘은 이현욱 후보를 지지했다)

그리고 검색량 정보를 바탕으로 서명호를 당선을 예측했던 배타미는 당연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 박모건과외 하룻밤, 그후...



배타미는 오락실에서 박모건(장기용)과 철권 게임을 하게 되고 1승1패가 된다. 

마지막판을 지고 박모건에게 한판을 더 하자는 제안을 했지만 박모건은 거절한다.

그런데 배타미를 박모건은 기다리고 있었고 둘은 술을 같이 마신고 함께 밤을 보낸다.

다음날 배타미는 몰래 집을 나와 출근했다. 


청문회 이후 송이사를 피해서 배타미는 게임사업부 회의에 참여한다.

그 회의에는 박모건과 함께 들었던 음악을 듣게 되고 그곳에는 유니콘게임사업부와 함께 일하는 박모건이 있었다.

우연히 둘은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배타미는 같은 업계 사람은 안 만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 실시간 검색어의 변화, 유니콘 검색어 조작 -> 주승태의원

KU그룹회장인 송가경의 시어머니는 청문회에 나가겠다는 송가경의 이야기에 화를 내고, 다른 인사를 내보내라고 한다.

그리고 유니콘 대표는 배타미에게 청문회에 출석하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청문회에 나간 배타미는 유니콘 검색어 조작을 덮기 위해 주승태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에 대한 자료를 꺼낸다.

그리고 실시간 검색어는 주승태의원으로 바꾼다.



드디어 기대하던 아스달연대기가 오늘 첫방은 했다.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탓일까? 기대에 비해서는 재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CG부분은 생각보다 리얼해서 보기 좋았다.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첫방송이고 아직 본격적인 시작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성인배우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몰입도가 높아지지 않을까라는 희망도 있다.


복길씨는 내일 방영할 2회도 볼 예정이기에 1회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려한다.





산웅(감의성)은 뇌안탈의 비옥한 대지(달의 평온)와 아스달의 지혜와 문명으로 풍요로운 농경국가를 세우고자 한다.
하지만 뇌안탈은 ​사람이 가진 것은 자신들에게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달의 평온을 공유하는 것을 단칼에 거절했다.
거절을 당한 아스달 3대 부족은 뇌안탈과 전쟁을 시작하고, 이기기 위한 계략을 꾸민다. 
타곤(장동건/정제원)의 계략으로 ​​동물만 전염되는 균을 아사혼(추자현)을 통해 뇌안탈 축제때 선물(균이 있는 모포 등)로 보낸다.
돌림병으로 힘을 잃은 뇌안탈은 아스달의 불과 칼, 계략에 맥없이 패배를 하고 말았다.


전쟁에서 이겼지만 아스달은 뇌안탈 사냥을 시작했고 모든 뇌안탈을 죽이려고 한다
​​뒤늦게 진실을 알게 된 아사혼(추자현)은 뇌안탈 편에 서서 뇌안탈 라가즈(유태오)와 살아 남은 뇌안탈 아이들과 함께 도망쳤다.
이후 아사흔(추자현)과 라가즈(유태오)는 ​이그트(사람과 뇌안탈의 혼혈)인의 두 아이(쌍둥이)를 출산했다.



타곤이 뇌안탈을 사냥하러 온 날, 아사혼(추자현)은 신 아라문이 아이들을 주지 않으면 남편을 데려가겠다는 꿈을 꾸게 된다.

(이 세상에서 뇌안탈이나 소수 인간만 꿀 수 있는 것으로 하나의 예언으로 볼 수 있다)
꿈을 꾸는 사이 라가즈는 타곤(장동건)의 활에 죽었고 큰아이는 타곤이 먼저 발견하고 데려가게 된다.
​​아사흔은 ‘아라문을 다시 만나면 죽는다’는 꿈 속의 말을 기억하고 아들 은섬을 지키기 위해 이아르크로 가겠다고 결심한다.

(*아라문: 아스달의 신

10년 후 타곤은 뇌안탈 사냥이 끝낸 후 부하들과 축제를 벌였다.

타곤이 데려왔던 이그트(은섬의 형제)는 태알하(김옥빈)에게 맡겼고, 타곤을 아버지로 생각하고 자라고 있었다. 

​​


사흔은 몇년에 걸쳐 아들 은섬(송중기/김예준)을 데리고 죽을힘을 다해 걸었고, 이아리크의 수천개의 동굴을 다니며 길을 찾았다.

긴 여정으로 아사흔은 쓰러지고 설상가상으로 늑대들의 공격을 받게 된다
이때 이아르크 사람들이 나타나 두사람을 구한다.


​​의식을 찾은 아사흔은 꿈 속에서 본 아라문이 자신의 아들 은섬과 탄야 (김지원/허정은)임을 알고 놀라게 된다.
놀란 아사흔은 은섬을 흔들며 "아라문"이라고 부르고 자신의 목걸이를 전하며 "껍질이 떨어지면 이곳으로 되돌아 가거라"고 일렀다.
아사흔은 "네가 아라문을 데려온 것인가. 아라문에게 데려온 것인가"라고 생각하며 은섬과 탄야 중 누가 아라문인지 모르는 채 죽는다


이 후 시간이 흘러 성장한 은섬(송중기)가 꿈에서 깨어난다.




아스달연대기 첫방은 정말 기본적인 배경에 대한 이야기와 궁금증만 던져준 것 같다.

그래서 방송을 보는 내내 흥미를 이끌 요소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이 지루함에서도 아사흔(추자현)의 역할을 매우 컸다.
기대에 비해 아쉬움이 큰 첫회이었자만 내일 2회는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길 바란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2회 줄거리를 보고 싶다면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2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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